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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채칼 어떤게 좋아요? (감자칼 모양 vs 강판 모양)

82좋아~ 조회수 : 3,915
작성일 : 2011-11-16 10:00:39

월남쌈이랑 무쌈말이를 해보려고 하니, 채칼이 필요하겠더라구요.

제 성격이 뭐 하나 사면 엄청 알아보는 터라...

베르너는 갈아끼우는게 많고 위험할 것 같아서 그런건 패스할려구요 (갈아끼우는것)

 

어떤게 제일 좋은지 알려주세요~ (안전성, 편리성, 내구성 면)

 

1. 감자칼 모양

일자칼이랑 채칼을 갈아끼우는 모델도 있더라구요.

베르너 보다는 덜 위험하게 생겼구요.

결론적으로 얘 하나로 슬라이스도 되고, 채도 되네요. (브랜드명은 카이)

근데 무쌈을 얘로 할 수 있을지 약간 의문이에요.

 

2. 강판모양

넓죽해서 슬라이스 되는 모델 있더라구요.

무나 양배추처럼 넓은 애들은 여기다 쓱쓱하면 좋을거 같아요.

 

어떤게 더 유용할까요?

(제가 하고싶은건 월남쌈용 얇은채, 양배추 얇게 썰은 샐러드, 무쌈 입니다)

IP : 203.234.xxx.10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내이름은룰라
    '11.11.16 10:36 AM (124.54.xxx.38)

    베르너 싫다하시긴했지만...ㅠㅠ

    저 베르너 친정도 베르너 사용중이에요
    10년 20년 넘었구요
    칼날이 무섭게 잘들긴하는데요
    그래서 무섭긴 하는데요^^

    면장갑 오른손에 끼고 하면 안전해요

    야채썰고해보면 첨엔 어려운듯하긴해요
    칼날이 무서우니깐 욕심내서 팍팍 손을 못쓰니까요
    그런데 면장갑끼고 하면 안전하게 맘이 놓이면서
    채칼쓰는 요령이 붙으면 이세상에 이만한 채칼도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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