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카드 제도의 허술한 점 --긁는 사람이 장땡

... 조회수 : 3,408
작성일 : 2011-11-15 22:08:17

이번에 사업가를 납치해서 협박하려다 결국 죽게 한 후 암매장한 사건을 보면..

그 사업자에게서 훔친 카드로 백화점을 돌면서  온갖 명품을 긁은 후 이 명품들을 업자에게 헐값에

되팔아 챙긴 돈이 5,300만원이나 된다네요.

헐값으로 넘기고 받은 돈이 5,300만원이면 모르긴 몰라도  명품 긁은 본래 값은 아마 1억5천~2억은

되지 않을까요?

남의 카드로 ATM에서 돈을 빼낼려면 비밀번호를 모르면 절대 불가능하잖아요.

그런데 백화점에서 물건 구입할 때에는 비밀번호가 전혀 필요가 없으니..

남의 카드를 훔치거나 주으면 바로 그 사람이 100% 임자..어찌 어찌해서 걸리기 전에는..

카드사나 금융감독 당국에서 이렇게 허술하게 카드 사용을 할 수 있게 허용하는 이유가 뭘까요?

카드를 많이 사용하면 그만큼 카드사나 백화점등 물건 파는 회사는 이익이니까 이런 데서 당국에

한 로비가 먹혀서 일까요?

백화점 가서 카드 긁을 때마다 느끼는 일이지만 이 번 사건을 보니 다시 생각이 나네요.

IP : 124.5.xxx.88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605 국회에 레드 카폐를 깔고 있어요 은유 아님 6 가카 때문에.. 2011/11/15 3,713
    40604 병문안 갈때 뭘사가지고 갈지?? 5 고민 2011/11/15 5,072
    40603 이뜻이 무엇인가요? 쉬워요.ㅜ.ㅜ 3 해석무리 2011/11/15 3,389
    40602 호텔 뷔페 꼭좀추천해주세요. 엄마생일입니다. 9 아이짜 2011/11/15 4,486
    40601 컴퓨터로 영화보다..좋은 장면을 저장시켜 놓으려고 하는데요..... 7 도와주세요 2011/11/15 3,310
    40600 외한은행 노조에서 무이자 대출을 추진중 학자금 대출.. 2011/11/15 3,204
    40599 '박근혜 신당설'로 드러난 중구난방 친박계 1 세우실 2011/11/15 3,137
    40598 김홍도 목사가 박원순 시장을 고발하기 위해 서명운동 중이라네요... 21 개독 2011/11/15 4,449
    40597 당대표실은 전화받네요. 통화했어요 4 조마조마 2011/11/15 3,531
    40596 led 집에서 하는 기구 하하하 2011/11/15 3,016
    40595 slp 유치부 일하기 어떤가요? 5 베이 2011/11/15 4,093
    40594 다이소 세탁먼지거름망 잘 걸러지나요?? 5 한번 2011/11/15 9,441
    40593 전시기획이나 갤러리.미술관 이런쪽 일해보신분 계세요? 3 문화호기심 2011/11/15 3,536
    40592 저렴한 요금제 공짜 스마트폰 아시는 분.. 3 .. 2011/11/15 3,879
    40591 남편의 가발 7 가발 2011/11/15 4,930
    40590 펌] 고양이, 쥐 잡아 던지는 사진 순간 포착 1 녹차맛~ 2011/11/15 4,436
    40589 국회의원들, 통화가 어렵네요 1 조마조마 2011/11/15 3,148
    40588 식탐많고 양도 많이 먹는 사람은 어떻게 다이어트를 하는게 좋을까.. 3 유투 2011/11/15 4,540
    40587 공돈이 한 200만원 생겼는데.... 5 선택 2011/11/15 4,908
    40586 이럴때 어떻게 했어야했나요?... 3 어렵다..... 2011/11/15 3,134
    40585 아래 전교 1등 관련한 글 댓들중에 6 꿈꾸는자 2011/11/15 5,328
    40584 상가매매에 아시는분!! 2 .. 2011/11/15 3,794
    40583 靑 "미국에 재협상 요구? 너무 무례" 13 우언 2011/11/15 3,912
    40582 아 브래드피트 넘 잘생겼어요 한국 첨오다니..ㅠㅠ 48 피트팬 2011/11/15 9,979
    40581 딸 아이가 남자 아이 팔을 물었어요.. 7 한숨.. 2011/11/15 4,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