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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때.. 대체로 딸이 아들보다 손이 많이 가나요?

이글루 조회수 : 4,641
작성일 : 2011-11-15 14:39:14

첫아이가 아들이고 이번에 낳은 둘째가 딸이예요.

아들은 정말 순둥이였어요 잘 울지도 않고...

신랑하고 저하고.. 애가 너무 안 우니까.. 우는 모습 한번 보고 싶어서..

아가를 붙잡고 한번만 울어보라고 애원한 적도 있을 정도로.. ㅋㅋ

근데.. 둘째는 너무 많이 울어요 ㅠ.ㅠ

이제 태어난 지 한달짼데..

1주일째부터 그랬던 듯...

싼 것도 아니고.. 배 고픈 것도 아닌데.. 안아주지 않으면 울고불고......

주위 어른들이 딸은 대체로 (다 그런 건 아니겠지만요 ^^) 그렇다는데..

맞는 말인가요?

IP : 115.138.xxx.3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1.15 2:45 PM (112.187.xxx.134)

    그냥 둘째가 엄마, 아빠 마음 알아서 우는 모습 보여주려고 애교부리는거에요... ㅎㅎ
    엄마, 아빠가 오빠한테 못해본거 해보라고 기회를 주는거 같네요. ^^
    이런 저런 구분 두지 마시고 그냥 다 특별하게 생각해버리세요. 그럼 아무생각없이 내새끼들 다 이쁘다 싶은거같아요...흐흐...

  • 2. ...
    '11.11.15 2:53 PM (14.46.xxx.156)

    성별보다 성향차이가 클거에요.울아이는 아들인데도 계속 안고 있어야 했거든요.

  • 3. ㅇㅇ
    '11.11.15 3:06 PM (211.237.xxx.51)

    성향이 다른거죠.
    저희 딸도 잘 안울고 순둥이처럼 커서 남편하고 저랑 들여다보면서 얘는 왜 안울지?
    라고 심각하게 고민한적이 있답니다
    그딸이 지금 중3이네요 ㅎㅎ

  • 4. 깍쟁이
    '11.11.15 3:07 PM (125.146.xxx.72) - 삭제된댓글

    저는 아들낳고 다음에 딸 낳았는데 원글님과 완전 반대였어요.
    어찐 울어대는지 제사 지내다가 쫒겨왔네요. 시끄럽다고...T.T
    전체적으로 아들이 더 손이 많이 가요.

  • 5. ..
    '11.11.15 4:17 PM (112.148.xxx.45)

    아니요.. 큰애 아들 둘째 딸인데 아들도 순했지만 딸이 더 손이안가게 순하네요.. ㅎㅎ 성별보다 기질탓

  • 6. 베로니카
    '11.11.15 4:28 PM (221.138.xxx.165)

    저희 딸이 어릴때 하도 울어서 3개월 때쯤 눈딱감고
    울게 내버려 뒀더니 30분을 누워 울다 지쳐 자더라구요..
    그뒤로 순둥이가 됐어요..
    울때마다 달래주지 마시고 모진맘으로 버텨보세요..
    효과있을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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