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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감을 덜 상하게 하려면

옷감 조회수 : 3,867
작성일 : 2011-11-15 09:40:28

드럼 세탁기 쓰다가 요즘은 통돌이 써본다고 바꿨는데요

 

제 세탁법이 잘못된건지..

 

옷감이 많이 상해요..

 

일단 저는 속옷이나 셔츠 양말은 애벌 빨래 해서 집어 넣고..

 

다 같이 돌려요..

 

검은색 옷이나 물 빠짐 옷만 따로 빼놓고요..

 

티 같은경우도 금새 보풀이 일어나는 듯하고...

 

잠바도 보풀이 금새 일어나는 것 같아요

 

다른분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해요..

 

제가 쓰는 통돌이가 문제인지. 원래 그런건지.

 

 

IP : 58.226.xxx.9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1.11.15 9:44 AM (122.32.xxx.93)

    저는 티셔츠나 닳기 쉬운 옷은 뒤집어서 세탁망에 넣어요.
    그리고 대부분의 빨래는 세탁망에 넣어서 세탁기에 돌립니다.

    청바지등의 강한 재질은 다른 옷을 상하게 하고,
    너무 부드러운 옷은 빨래하면서 상하니까요.

  • 2. 빨래망
    '11.11.15 9:44 AM (116.126.xxx.135)

    빨래망을 종류별로 사다가 돌리고 있어요,,
    좀 비싼것을 사야 튼튼하고 오래써요,

  • 3. 초록가득
    '11.11.15 9:55 AM (58.239.xxx.82)

    보풀 잘가는 옷은 손빨래 해요,,어쩌다가 한 장씩 나오니까 별로 부담안되고
    바쁘면 빨래망중에서도 촘촘한 것에 넣어서 돌려요,,
    그리고 옷중에서 지퍼부분이 돌아다니면서 다른 옷들을 긁어놓거든요
    지퍼있는 옷을 세탁망에 넣고 돌려보면 세탁망이 금새 구멍이 나요
    점퍼에 금속지퍼 달려있는 옷은 단독세탁을 하시는것이 좋아요

  • 4. 기차놀이
    '11.11.15 10:33 AM (218.238.xxx.149)

    저도 빨래망 추천.
    작은 싸이즈 부터 청바지용 싸이즈까지 다양하게 있어요.
    요즘 청바지가격도 보통이 아니잖아요.
    해서 저는 청바지도 세탁망에 넣고 빨아요.
    세탁망을 이용하면 스펭글 장식된 옷도 오해도록 입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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