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장터에서 파는 김장김치 추천 좀 해주세요~

hms1223 조회수 : 2,593
작성일 : 2011-11-14 17:50:50

친정어머니가 일을 하셔서 김장김치를 사서 먹어야하는데..

 

어느분 김치가 맛이 있나여?

 

작년에 맛이 좋았던 김치 있으면 추천 좀 해주세요 ^^

 

김치찌개 해먹어도 흐물거리지 않는 맛있는 김치루요~

 

보통 사먹는 김치는 배춧잎이 너무 얇은거 같더라구요.  장터 김장김치 어느분께 맛이 좋은가요? ^^

IP : 211.189.xxx.10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후님 김치
    '11.11.14 6:18 PM (125.134.xxx.214)

    친정엄마손맛처럼 그래요.
    가격은 약간 있는 듯해요.

  • 2. jasmine
    '11.11.14 6:33 PM (112.153.xxx.25)

    저두 오후님 김치,
    선물로 몇번 보내봤는데 다 좋다고했어요.

  • 3. jasmine
    '11.11.14 6:34 PM (112.153.xxx.25)

    아...그런데 젓갈이 많은 그런 맛은 아니고
    그냥 진짜루 평범하고 깨끗한..서울 김치에 가까운 맛입니다. 가격은 세요.

  • 4. ...
    '11.11.15 9:32 PM (112.159.xxx.140)

    저는 오후님 김치 너무 짜고 별로였어요.

    덤으로 고추 짠지 보내신다고 하고선 정작 잊고 안보내시고...

    비싼 값 못하는 김치였어요.

  • 5. ㅎㅎ
    '11.11.18 6:59 AM (211.199.xxx.103)

    윗님은 오후님께 고추짠지 못받아서 약오르셨나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4612 독재의 A,B,C를 아는 독일이 이런 말을~~ 4 safi 2011/12/30 1,459
54611 우리가 잊어온 '김근태 선생의 또다른 길' 깨어있는시민.. 2011/12/30 771
54610 수정된 119 안내 멘트(펌) 4 띨빡문수 2011/12/30 1,430
54609 故김근태의원의 올곧은 인생 약력... 2 량스 2011/12/30 1,426
54608 튼튼영어&윤선생영어 3 7살 2011/12/30 4,071
54607 초등 아이들과 볼만한 공연이나 뮤지컬 추천해주세요 5 봄이 2011/12/30 1,715
54606 오랜만에.. 둘째 가져야되나요? 9 부자되는방법.. 2011/12/30 2,285
54605 처가집 친조부,조모게서 돌아가셨을때 손자들도 부조하는거 10 글쎄 2011/12/30 4,529
54604 7개월 아기 범퍼침대 어떨까요? 4 잘자라아기 2011/12/30 2,557
54603 미래엔 컬쳐 중학교 역사 교과서 상 하 구합니다 2 두아이맘 2011/12/30 1,296
54602 뭐 물어보면 여기가서 사라고 안내하는 링크 좀 올리지 마세요! 3 ㅇㅇ 2011/12/30 1,090
54601 학교 폭력 근절 좀 합시다 1 하이랜더 2011/12/30 812
54600 수상소감에서 하나님 말할때요 9 ㅇㅇ 2011/12/30 4,118
54599 삼성카드 포인트로만 쇼핑할 수 있나요? 3 소멸포인트 2011/12/30 1,094
54598 한미 FTA 발효 기정사실화하는 재협상촉구결의안 오늘 표결. 재.. 5 sooge 2011/12/30 1,052
54597 연봉이 2400일경우에.. 4 이직자 2011/12/30 2,507
54596 민주당 선거 출마자를 나름 디비봤죠. 9 나름 고민 2011/12/30 1,449
54595 ebs 안드레아 보첼리 뉴욕 센트럴 파크 공연 4 보첼리 2011/12/30 2,393
54594 집 매매하거나 전세 시 복비는 얼마인가요? 1 복비 2011/12/30 2,158
54593 곽노현교육감님 4년 구형이라고 기사 떴어요 9 이런 망할... 2011/12/30 3,029
54592 머플러는 어떤색깔이 좋을까요??(보통) 3 아침 2011/12/30 2,253
54591 李대통령 "내년 위기에서 희망 찾을 것" 12 세우실 2011/12/30 1,480
54590 자기자식이 나한테 하는것처럼 밖에서도 그러리라 생각지말아야겠어요.. 6 ... 2011/12/30 2,179
54589 이준구 교수의 '선배 김근태 회고' 3 ^0^ 2011/12/30 1,642
54588 제가 남편을 이해못하는걸까요? 7 상심 2011/12/30 3,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