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다들 힘들어서 그런지
10월에는 일한 날이 열흘 정도 밖에
안됀다고 하더군요.
그것도 10일 일해서 수입이 어느정도
나오면 버티겠는데
10일 일하고 남는게 하나도 없었대요.
성실하고 착하고 꼼꼼해서
열심히 일하며 사는 오빠에게서
저 소리 정말 처음 듣는 거 같아요.
그만큼 요즘 다들 힘들어서 그런지..
빨리 경기가 풀려서
한숨 쉬는 날이 줄었음 좋겠네요.
현재 가계 빚이 사상 최대라고 합니다. 그리고 총소득 대비에 70%가까이 빚이라고 하고요..
특히 자영업자의 부채는 작년에 비해 18%늘었다고 하니... 감히 짐작이...
전문가들은 금융부실을 제1로 꼽고 있다고 합니다. 금융부실의 제1원인은 쓸데 없는 부동산 아파트값이고요..
그러니 토건족 1프로를 위한 이 정권이 얼마나 99%를 힘들게 하는지
요즘 너무 힘든 거 같아요.
오빠에게서 저런 소리 진짜 처음으로 들어봤네요.
휴..저도 내년초..몇달후면 전세 만기라 다른 곳 알아봐야 하는데...
할부금만 뜯어넣고 유지비가 없어 못끌고 다니는차가 천지라네요
그래서 대낮에도 주차되있는차가 골목마다 가득하고..
운행을 않하니 그만큼 카센타가서 수리할 일도 줄어들것이고..
가카하나 잘 뽑아 놔서 국민 개개인 하나하나에 참 고루고루 영향력 크네요
남편 차 회사 주차장에 세워놓고 출퇴근 지하철로 하고 있어요..ㅠ.ㅠ
경기도에서 서울까지 출퇴근하면서 차 가지고 다니기 너무 힘들어서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4110 | 영어리더스북 교환된 한권이 또좀 문제있는데 | 다시교환해야.. | 2011/11/23 | 2,788 |
| 44109 | 좀전에 시민을 연행했어요 2 | 2mb18n.. | 2011/11/23 | 3,611 |
| 44108 | 어떤 선물이 더 좋으세요? 3 | 이와중에 죄.. | 2011/11/23 | 2,910 |
| 44107 | 이정도 되면 쫄지 않을까요? 11 | 목표 | 2011/11/23 | 5,015 |
| 44106 | 쿠쿠 압력밥솥을 샀는데, 이게 정상인가요?? 4 | 시국 | 2011/11/23 | 6,024 |
| 44105 | 진압 지휘하는 경찰청 경비계 멋대로 전화 끊어버리는군요. 9 | 펜 | 2011/11/23 | 3,746 |
| 44104 | 트윗 보다가 심장 터지겠어요 6 | ㅠㅠ | 2011/11/23 | 4,308 |
| 44103 | 외국에서 아프리카 방송 볼 수 없나요? 도와주삼. 8 | 해외 | 2011/11/23 | 5,926 |
| 44102 | 손가락부대 출동합시다. 11 | 82아짐 | 2011/11/23 | 3,949 |
| 44101 | 시민들 얼어죽겠습니다 서울 경찰청 전화 1 | noFTA | 2011/11/23 | 3,768 |
| 44100 | 이시간 현재 많은 시민들이 명동으로...... 5 | 흠... | 2011/11/23 | 3,590 |
| 44099 | 시위 시작했네요~함성이 어제 보다 두배는 강한것 같아요~ 8 | 아프리카 방.. | 2011/11/23 | 4,764 |
| 44098 | 반려 동물 키우기 기쁘면서도 힘들 때가 있지요... 4 | 앗 뻘쭘해 | 2011/11/23 | 4,068 |
| 44097 | 스마트폰 조건 좀 봐주세요.. 1 | 궁금 | 2011/11/23 | 3,006 |
| 44096 | 슬림다운 점퍼 | 어떻게 하나.. | 2011/11/23 | 3,080 |
| 44095 | 시청에 막 다녀왔습니다. 17 | 웃음조각*^.. | 2011/11/23 | 4,704 |
| 44094 | 새로산 가죽소파에서 냄새가 너무 많이 납니다.. 5 | 죄송합니다... | 2011/11/23 | 5,387 |
| 44093 | 시청앞 노숙하며 호소문 나누어주시는 할머니 5 | 눈물 | 2011/11/23 | 4,344 |
| 44092 | 시청 앞에 계신 분들 카페바인으로 오세요. 따뜻한 커피 그냥 7 | 참맛 | 2011/11/23 | 5,509 |
| 44091 | 망치부인 방송좀 들어보세요 2 | 지금 | 2011/11/23 | 3,870 |
| 44090 | 간만에 좋아하는 후배에게 전화했더니... 2 | 뿌듯 | 2011/11/23 | 4,273 |
| 44089 | FTA 조항에 “180일 후 폐기”… 99%의 남은 선택은 ‘한.. | 그날까지! | 2011/11/23 | 3,981 |
| 44088 | 갑자기 생각나는 그 애아빠 1 | .. | 2011/11/23 | 3,953 |
| 44087 | 가카의 안전장치는 3개다 [펌] -> 이것좀 보고 의견 주세요... 8 | 제인 | 2011/11/23 | 3,685 |
| 44086 | 긴급! 물대포 맞은 옷에 얼음 사진! 8 | 참맛 | 2011/11/23 | 6,2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