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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나 여자나 게으르면 정말...

열심히 조회수 : 4,578
작성일 : 2011-11-14 09:55:24
그런 사람들 있잖아요.
게으른 사람들.
몸이 아프거나,  아니면 직장 다녀서
게으름을 피우거나 쉬어야 하는 경우가 아닌
어렸을때부터 게으름이 몸에 밴 사람들요.

남자든
여자든
그런 사람들 정말 답답한거 같아요.
본인은 게을러서 자기 몸 편하고
다른 생각 안해서 좋을 수 있는데
배우자는 혼자 죽어라 힘들고요.

사는 형편이 안좋거나
자녀들 교육이나 미래를 위해서
할 수 있다면 아르바이트든 뭐든
뭔가 하려고 노력하고 그래야 하는데
그냥 가만히 집 안에 있으면서
불평 불만은 많아요.

본인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하다못해 집에 있으면서 집안일도 잘 안하면서
돈 쓰는 거에 계획도 없고 별 생각도 없이
그냥 나 편한대로 쓰고 살자.
그러다 수입이 줄어 생활비가 줄면 그걸고
타박하고 푸념하고...


주변에 좀 심한 분이 있는데
참.  답답하더라고요.
상황이 저러면 추운날 밖에서 고생하는
배우자 안쓰럽고 같이 뭐라도 해보려고
노력해야 할텐데.
적어도 밖에서 일 할 상황이 안돼면
집안에서 좀더 아끼고 관리하려고 노력해야 할텐데
아무것도 할 생각은 안하고 그저 ...
IP : 112.168.xxx.6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1.14 1:05 PM (14.53.xxx.131)

    지금 그런 인간이 우리집에도
    아직까지 누워(자빠져자고) 있답니다
    진짜루 속 터집니다
    그리고 먹는 것은 얼마나 밝히는지
    손꾸락 하나 까딱 안합니다
    여기다가 글을 더 쓰면 내 속만 터질것 같아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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