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혼자 뭐먹을까요??

good~ 조회수 : 3,441
작성일 : 2011-11-13 19:50:02

남편하고 아들 둘 삼부자 사우나 보냈어요. 가는김에 중국집들러서 밥먹고 들어오라고 시켰구요..

밥 안해도 되고 군것질 해도 되고~^^

그냥 맥주나 한잔하고 때우려구요. 너무 한가하고 좋네요.

IP : 112.150.xxx.17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1.13 8:29 PM (115.140.xxx.13)

    이럴땐 아들만 있는게 좋죠? 저두 아들만 둘이라 목욕탕 함께갈때
    홀가분해서 좋더라구요. 즐건 저녁시간 보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7665 결혼한 시누이를 뭐라고 부르나요? 4 시누 2011/12/04 5,491
47664 설문지에 대한 씁쓸한 잔상 아이엄마 2011/12/04 2,738
47663 노희경도 종편가나요? 3 조중동 2011/12/04 4,251
47662 로고나 화장품 일본과 관련있나요? 2 **** 2011/12/04 3,682
47661 남편이 술마시고 늦게 들어오면...저는 이제 1박2일 여행가려구.. 5 000 2011/12/04 4,055
47660 한자리에 한명씩 앉아야하는거 아닌가요? 어린이집에서요 2 궁금 2011/12/04 3,047
47659 저는 왜 맘먹고 집안일 하려고 하면 하루종일 걸릴까요? 1 궁금 2011/12/04 3,080
47658 아침에 애들 밥 좀 먹여보내세요. 82 학부모 2011/12/04 19,541
47657 부자패밀리님....도와주실꺼죠?^^ 4 도와주세요... 2011/12/04 3,516
47656 지금 상황이 서로간에 불신이 깊기는 하네요 1 아마폴라 2011/12/04 2,732
47655 여자가 30즈음이면 남자외모 안본다고?- 이거 어느정도 공감하시.. 5 겨울바람 2011/12/04 5,442
47654 시간없으니 ......황당한 급식 유부초밥 2011/12/04 3,159
47653 (그것이 알고싶다 보고) 나는 절대 이해 못해 소리는 안해야 한.. 3 정말 2011/12/04 4,448
47652 세상에 팔자 편한 여자들이 얼마나 될까요? 7 여자들 2011/12/04 8,778
47651 핑크싫어님 시키미 글은 14 ... 2011/12/04 3,174
47650 답답한 마음에 조언을 얻고자 7 생활의 지혜.. 2011/12/04 4,074
47649 "한기총의 이단 옹호 행보, 이유 있었네..." 1 호박덩쿨 2011/12/04 3,071
47648 19금) 부부관계가 편하질 않아요.. 조언 꼭요. 7 뿔리 2011/12/04 14,714
47647 다음 최다 댓글 뉴스 9호선 지하철 막말녀? 1 시국이 참;.. 2011/12/04 2,820
47646 선물 때문에 인간관계 재정비했어요 저도 1 베스트 글처.. 2011/12/04 4,647
47645 맹꽁이서당 , 이문열의 만화삼국지 삽니다. 1 dma 2011/12/04 2,672
47644 워커힐(W아님), 하얏트, 오크우드, 리츠칼튼 중 어디가 나을까.. 6 결혼기념일 .. 2011/12/04 4,030
47643 백일된 아기 몸무게 봐주세요~ 2 엄마 2011/12/04 4,846
47642 카카오톡이라는 것이?(스마트폰 기초질문) 1 궁금? 2011/12/04 3,428
47641 6월 항쟁에 참여하신 분들 계세요? 24 2011/12/04 3,7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