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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오늘 비평] 동아일보가 ‘안철수 신당’ 목말라하는 까닭

세우실 조회수 : 1,981
작성일 : 2011-11-11 16:54:44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98397

 

 

 


사람 귀찮게 하는 방법도 참 가지가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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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은 배, 민중은 물이다. 물은 큰 배를 띄우기도 하고 뒤엎기도 한다.
                                                                                                                                                        - 순자 -
―――――――――――――――――――――――――――――――――――――――――――――――――――――――――――――――――――――――――――――――――――――

IP : 202.76.xxx.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11.11 5:11 PM (220.119.xxx.215)

    딴날당 국캐의원은 모두 갈아엎어 나라가 바른길로 설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조중동의 종편을 다시 손질하고
    4대강을 복구해야하며 검찰 개혁 등 할 일이 많습니다.

  • 2. 쫄지마!기운내!
    '11.11.11 5:23 PM (125.252.xxx.35)

    전 인자하고 착한 분이 다음 정권을 바꾸길 바라지 않습니다.

    서민을 가장 위하는 정책을 펼치면서도 가장 무서운 분! 이 정권의 잘못된 부분을 가감없이 확실하게 처단할 수 있는 그런 강한 분이 꼭 정권을 바꾸게 되길 바랍니다.

    조중동에 끌려다니고, 보수꼴통들에게 흔들려 마음약해져 하다 마는 그런 게 아니라..
    이 정권이 똥싸놓은 것 치우다 끝날 지라도 확실하게 처단하실 수 있는 그런 분을 지지할랍니다.

  • 동감요
    '11.11.11 8:17 PM (121.147.xxx.151)

    염통이 쫄깃할 정도의 처단을 원합니다.

  • 3. ㅎㅎㅎ
    '11.11.11 5:59 PM (110.70.xxx.134)

    동아일보가 SF 소설을 써놨네요.
    쟤네들 정말 미치겠나봅니다.
    안철수교수는 합리와 상식의 아이콘인데 무슨 신당창당??
    정치 시작하셔도 혼자서 신당 창당은 안 할 분이죠.
    기사가 민망한 수준이네요.
    동아일보 독자들은 저런 소설이 받아들여질까요.

  • 4. 저렇게라도해서
    '11.11.11 8:26 PM (121.147.xxx.151)

    똥아 보는 독자들 헷갈리게 하려는 속셈이겠죠...
    헌데 저 설문에 나온 조사가 사실이라면
    희망이 보입니다

  • 5. 여당의 분열..
    '11.11.11 9:24 PM (218.234.xxx.2)

    여당의 분열은 이미 시작되고 있다고 하죠. 이대로 가면 아마 다음 대선에선 수첩공주 외에 다른 대안은 없을 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지금 MB가 수첩공주와 친하지도 않거니와, 한나라당에는 수첩공주 파가 열세에요.
    수첩공주 성격상 다 칼질하고 내 사람으로 채울 것 같진 않지만 현재 주류 한나라당으로서는 결코 바람직한 상황은 아닌 거죠. 내 편도 아닌 것이, 호락호락하지도 않은 것이..

    지금 이럴 때 야권에서 신당이, 그것도 민주당이나 열우당, 민노당, 진보신당 그 어디에도 적을 두지 않는 안철수가 신당을 창당하면 여권 이상으로 야권은 분열되겠죠. 지금 여권이 밀어부칠 카드는 그것밖에 없거든요. 야권의 분열 외에는 여권의 분열을 해결할 수가 없어요.

    지금 여기 열심히 알바하는 자유(풉.핑크)는 MB면 MB, 그네면 그네, 다 같은 편인 줄 알고 열심히 댓글 달고 있지만 이미 그 안에서 분열은 일어나 있어요. 나경원의 그네를 대하는 태도를 봐서도 알 수 있죠.
    한나라당 입장에서도 오세훈은 미울 겁니다. 그냥 시장 임기 마치고 대선에 나오면 되었을 걸,
    박차고 나가서 오씨, 나씨, 한나라당까지 결국 같이 끌고 들어갔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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