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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달력을 받고서

약간 허탈 조회수 : 4,004
작성일 : 2011-11-10 13:31:43

오늘 은행에 갔었는데

달력 주더라구요

탁상용 달력 몇개 받아왔는데

 

벌써 1년이 갔다고 생각하니 좀 서운+허탈하네요

 

달력상 11월이니까

한해가 간게 맞긴 한데

한살 한살 더 먹는 내 나이가 서글프네요

 

남편이 은행에서 직원보고

우리집 주인네라고 ㅎㅎ

제가  은행에 월세 살고 있다고 맨날 그랬거든요

 

아둥바둥 거리면서

빚 다 털었는데 ...

손에 쥔게 아무것도 없는것 같아서

더 허한것 같아요

IP : 121.186.xxx.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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