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부간선도로 강북강변(반포대교)도로 확장 백지화

박원순 조회수 : 4,290
작성일 : 2011-11-10 12:23:38

동부간선도로 강북강변(반포대교)도로 확장사업 백지화

이게 바로 박원순식 포플리즘이다.

이게 바로 김대중이 경부고속도로를 만들지 말고, 그 돈으로 해외에서 식량수입해서 일단 먹을것 나눠주고 보자는 바로 그런 복지이다. 경부고속도로를 뚫어 경제를 살려 자력으로 먹고사는 길을 마련해야 하는 길고 먼 길보다, 당장 돈 있을때 써버리고, 나중에는 또 그냥 빌어먹든 굶든 하자는 대중선동복지이다.

오세훈의 전시행정예산을 줄였다고 큰소리를 치지만, 실제로 전시성(관광산업투자)를 줄인것은 소규모 금액이고, 실제로는 덩치가 큰 사회간접자본 투자를 없앤것이다.

서울 강남에 박정희가 만든 도로는 8차선 이상이고, 전두환과 노태우가 만든 도로는 4차선이고 김영삼이 만든 도로는 2차선이고, 김대중과 노무현 시대에 만든 도로는 일방통행이라는 것은 명백한 역사적 사실이다.

이제 박원순은 도로자체를 만들생각이 없다. 피의 흐름이 막히면 몸은 죽어가는 것이다. 물류가 막히면 운송비 기름값이 올라가고 물가가 올라가고 서민들이 힘들어 지는 이 간단한 것을 감추고, 우선 편하게 먹고 쓰면서 지돈도 아닌 것을 인심이나 쓰자는 것이다.

"출퇴근 시간 만성 적체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된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사업비 1조3천300억원)이 유보돼 동북권 지역 주민의 반발이 예상된다.
9천880억원이 들어가는 강변북로 성산대교∼반포대교 구간 확장 사업도 유보됐다.
5천526억원을 들여 광역단위 노인복합시설인 어르신 행복타운을 5곳 늘리는 사업비도 내년도 예산안에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

IP : 112.152.xxx.195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709 지금 tv에서 1 후리지아향기.. 2011/11/15 3,489
    40708 아이 유치원 소풍 도시락^^ 3 유치원소풍 2011/11/15 4,918
    40707 살기가 정말 몇배로 힘이 드는 세월입니다. 6 방사능땜에 2011/11/15 4,716
    40706 11월 15일 미디어오늘 [아침신문 솎아보기] 세우실 2011/11/15 3,242
    40705 재떨이 던져도 멱살잡아도 ..."사랑합니다 고객님" 5 우리는 2011/11/15 4,908
    40704 전자동 커피 머쉰 추천 해 주세요. 1 커피머쉰 2011/11/15 3,661
    40703 이승환...푸니타. 27 ㅎㅎ 2011/11/15 21,163
    40702 정확히는 부부 싸움한것도 아닌데..말을안해요 6 m 2011/11/15 4,800
    40701 미국에서 산 전자기타 쓸 수 있나요? - 답변 절실 1 혜인맘 2011/11/15 3,260
    40700 집에 손님이 온다는데 왜케 부담스럽죠? 친한 동생인데.. 5 손님 2011/11/15 4,786
    40699 이철우 전 국회의원 출판기념회 엽니다~~~ 유리성 2011/11/15 3,404
    40698 창덕궁 정문 근처 간단히 점심 먹을 곳? 7 창덕궁 2011/11/15 5,115
    40697 스웨터를 줄어들게 하는 방법? 3 음.. 2011/11/15 3,877
    40696 압력솥이 이상해요(급질문) 3 아홉시삼십분.. 2011/11/15 3,579
    40695 FTA반대 운동 잘 하고 계신가요??? 9 교돌이맘 2011/11/15 3,484
    40694 뉴스보다가.. 안교수님 2011/11/15 3,172
    40693 아이허브, 환불제가 바뀌었나요? 2 감사! 2011/11/15 3,731
    40692 시댁에 김장하러 갔다가 밥 값 하란 소리 들었어요 24 시댁다녀온뒤.. 2011/11/15 9,696
    40691 옷감을 덜 상하게 하려면 4 옷감 2011/11/15 3,885
    40690 쪽방촌의 슈바이처 3 ㅠㅠ 2011/11/15 3,315
    40689 남편이 본인은 안 태어나도 좋았을거라 하네요ㅠ 9 아아 2011/11/15 5,169
    40688 "건강보험 해체론자가 건보공단 이사장 후보?" 3 참맛 2011/11/15 3,659
    40687 반수가 뭔지 정확히 알고 싶어요. 4 마우스 2011/11/15 4,343
    40686 애플 아이폰4s에서 발신제한 방법을 알려주세요 10 심봉사 눈뜨.. 2011/11/15 4,567
    40685 고인의 옷은 어떻게 처리하시는지요? 4 궁금이 2011/11/15 6,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