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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자도 사회자지만, 저기서 마이크 잡고 질문하는 20대들

왕짜증 조회수 : 4,572
작성일 : 2011-11-09 23:44:03

왜 저럽니까?

어디서 써준 글들 읽는 겁니까?

너무 건방진데다, 질문 자체가;;;

토론을 공격적으로만 해야 이기는 거라고 배웠나..

요즘 대학생들 논술 보고, 토론하는 것들 다 중고딩때부터 배우지 않나요? -_-

시민님 정말... 후~~~

보는 내가 답답하고 지쳐서 한숨 나오는데;;

이십대 애들이 저러니까 더 실망스럽고 힘빠지실 것 같습니다. ㅠㅠ

똑똑하다는 등 칭찬의 정의조차 비꼬는 것처럼 들리고.

바꿔라 등등.. (좋게도 아니고 어린 것들이 너무 건방진 말투 아니었나요? 저 너무 화났어요!!!)

시민님의 대답이 충분했는데,  대답 안에 숨겨진 진심을 캐치 못한 듯

일부러 이해 못하는 척 바보처럼 안바꾸신다고 하셨죠? 이런 식으로 몰고가고.

이런 씨댕;;; 다시 한번 말씀하시더군요.

나는 바뀌어왔고, 변하고 있다. 좋은 쪽으로. 다만 "대권을 위해서" 바꾸지"는" 않는다고.

시민님~~~ 저런 것들한텐 은유적으로 말씀하시지 말고 딱 잘라 말씀해주세요.

일부러 저런 대학생들만 구했는지 원;;; 일부러 그런 거야, 뭐야???

잘 사는 사람들, 중산층 이상은 진보면 안돼?

진보가 뭔지, 지금까지 시민님의 길이나 진심을 한번이라도 찾아보고 나오는 건지.

비겁하게 단체로 한사람 공격하는 것 같아 보임. 대장 백지연을 따라서. -_-

한마디만 더.

백지연 탁탁 끊는 거, 말투 끝에 톡톡 올리면서 밑의 사람에게 말하듯. 칫! 뭐 저래?

 

 

오~ 이제 대학생들한테 질문하신다.

어떻게 대답하는지 함 보자~

헛! 저놈 보게~ 따님께선 내가 어떻게 대답하는지 알고 있을 거래. 뭐 저래? 쟤 뭐요? 딴날당에 배워왔나???

IP : 119.67.xxx.15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1.9 11:46 PM (180.66.xxx.58)

    어디서 단체로 온건지,, 도대체 쟤들 보니깐 한숨이 다 나옵니다
    니들이 이번 투표한 그 이쁜 20대란 말이냐,,,아,,,답답하다

  • 했어도
    '11.11.10 11:34 AM (211.215.xxx.39)

    엉뚱한데,찍은 30% 아이들일겁니다.
    전 20대의 30% 딴나라당 지지자 아이들이 젤 무섭고 소름끼쳐요.
    무식하고,양심도 없고,더구나 목소리까지 큰것들...
    앞으로 이나라 말아먹을 차세대주자...
    20대라고 다~ 이쁘지 않습니다.
    전 걔네들이 더 밉습니다. 7/80 노인네보다

  • 2. ...
    '11.11.9 11:46 PM (58.143.xxx.27)

    쟤 진짜 뭡니까... ㅋㅋㅋㅋㅋㅋ
    왜 따님을 물고 늘어지나...ㅋㅋㅋ
    전반적으로 패널 수준 너무 낮아요. 에효.

  • 3. ..
    '11.11.9 11:46 PM (211.117.xxx.86)

    82에서 알바하더 ㄴ애들 불러갔나봐요
    어이 없네요 애들 수준꼬라지가

  • 4.
    '11.11.9 11:47 PM (59.6.xxx.20)

    중간에 안 보기로 한 것이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 5. 왕짜증
    '11.11.9 11:49 PM (119.67.xxx.159)

    원글인데요.
    방금 너무 상투적이어서 웃었다는 저 가죽자켓 기집애 보니까 짜증이 진짜 확~! 올라와서.
    어디서 진짜 단체로 끌고 왔나 보군요.
    아 씨댕~~~ 그냥 잘래!!!

    시민님 저기서 델구 나와요~! 아, 생방 아니랬지;;;

  • 6. thym
    '11.11.9 11:49 PM (58.142.xxx.97)

    대한민국에 태어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도 대답 못하는 사람의
    아까 그 현란한 질문들은 어떻게 된건가요? ㅎㅎㅎ

    오로지 질문만 준비해 온 건가요,,,아님 베낀건가요,,,아님 거기서 준건가요,,,

    세상에, 정말 수준이하에요.

    유시민대표의 질문에 대한 20대의 대답은 완전 수준미달이에요.

    논술교육,,,진짜 웃기고 있네요.

  • ...
    '11.11.9 11:59 PM (58.143.xxx.27)

    남의 논문 베껴서 짜집기로 제출한 리포트를 읽어주는 느낌...
    논술교육 어디로 갔나요...

  • 7. ㅜㅜ
    '11.11.9 11:50 PM (211.117.xxx.86)

    지들이 이해 못하는건 모르고 백지연 더 어렵게 질문해 보래네요
    바버들 아니에요???

  • 8. 광팔아
    '11.11.9 11:52 PM (123.99.xxx.190)

    신학대학애들 주워다 온거 같다는............

  • 9.
    '11.11.9 11:58 PM (59.7.xxx.55)

    혈압게이지상승하느라 겨우 봤어요. 대체 정치에 대해서 얄팍한 지식갖고 왜 이리 무례하게 대표님에게 들이대는지 어이가 없던데요.

  • 10. ...
    '11.11.10 12:11 AM (123.215.xxx.185)

    질문자중에 한윤형이란 사람은 29세이며, 꽤나 잘 알려진 불러거입니다. 저기 앉아서 질문을 올리는것보니 주최측에서 상당히 신경쓴 흔적은 보입니다.

    그런데, 이건 토론회라기보다 질문에 단답식으로 답변하는 자리같군요.

  • 한윤형...
    '11.11.10 5:06 AM (116.120.xxx.232)

    고딩때
    서울대에서 주최한 논술 경시대회?에서 무려 대상받은 사람이죠...
    전 오늘 끝장토론 기대했는데..
    뭔일인지 한번 봐야겠네요.
    진짜 질문의 문제인지
    유시민오빠부대의 광분인지 살펴보기위해...

  • 11. 20대
    '11.11.10 6:34 AM (84.28.xxx.67) - 삭제된댓글

    엄마들, 자기 애들 기 안 죽이고 키우는 게 요즘 육아방침 아닌가요?
    그렇게 기 안 죽고 자란 애들이, 결국 자기 머리로 생각하고,
    자기 삶이 어때야하는 가에 대해선 생각해보지 않은 청년들로 자라는 거군요.
    20대의 정치적성향은 부모따라 간다더니 실감했습니다.
    정답을 자기 스스로 찾아야 한다는 거. 자기 삶의 주인으로 살아라.
    유시민이 결국 그 말 한 거라고 느꼈음. 진보든 보수든.
    (근데 젊은이들은, 사회가 그래서, 정치인이 그래서...이렇게 생각한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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