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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정치꾼이 아니다 라는 분들만 보세요.

자유 조회수 : 3,538
작성일 : 2011-11-04 22:06:28
온라인의 특정 게시판 분위기를 완전히 장악하려는 정치선동꾼들은 뚜렷한 특징이 있습니다.

그것은 그들의 절박함이고, 그때문에 아주 집요합니다. 한번씩 시위현장으로 직접 출동해서 직접 불법 점거폭력시위에 참여도하고 경찰과 맞서기까지 하는 그 사람들에게 그것은 밥줄이고 생업입니다. 조중동 론과 알바 론은 똑같은 것입니다. 낙인찍어서 대화와 토론을 회피하는 것입니다. 조금만 허위사실보도를 해도 당장에 고발당해서 돈을 토해내야하는 실체가 있는 기성언론의 대한민국에서 가장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해서 언론고시를 통과한 수천명의 사람들과 절대로 근거와 논리로 이길 수 없기에, 낙인찍고 도망가기가 바로 조중동 론 입니다. 그러고는 공부하라, 더 배우고 와라, 수준떨어진다 라는 말만 끝없이 반복하지요.

마찬가지로 조금이라도 다른 의견을 인정하게 되면, 그것은 모래성같은 유언비어로 겨우 쌓아놓은 자신들의 탑을 부수는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그 패거리들은 절박합니다. 절대 동네 고아원이나 독거노인집을 방문해 봉사는 안하더라도 떼로 직접 버스를 타고 부산의 한진중공업으로 까지 가야할 정도로 그들에게는 이것은 삶이고 생업입니다.

막말과 저주, 말장난으로 대화를 깽판 만드는 것은 너무 쉽고 간단한 그 사람들의 전술이고요. 그나마 다행인 것은 무노동무임금으로 노조간부숫자가 엄청나게 줄었고, 수천억씩 지원하던 시민단체 지원금도 현정부들어 대폭 줄어서 여기 82만해도 설치는 패거리들 숫자가 지난 정권에 비해 반의 반 이하로 줄었습니다.

그렇다고 해도, 보통 사람은 그냥 상식적인 보통사람들은 절대 그 사람들과 댓글 전쟁에서는 이길수가 없습니다. 지들은 막말과 욕설, 유언비어날조가 습관적이지만, 상대가 그렇게 하면 집요할 정도로 운영진에게 신고하고, 고발하고 고소하고 하는 것은 그들의 절박함이 아니라면, 누구도 같이 따라 하기 힘들 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그 사람들이 깽판과 선하고 잘난척을 오가며 난리를 친다고 쉽게 글 쓰기를 포기하고, 떠다는 것은 무책임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세상은 절박한 사람들에 의해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갈 수 있습니다. 사기꾼과 수줍은 주부와의 싸움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그냥 내생각을 말한 다고 생각하고, 어떤 의견이던지 자신있게 쓰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그것이 어느 편이던 상관없지만, 무언가 내용을 담으려는 노력은 필요합니다.
IP : 112.152.xxx.19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유
    '11.11.4 10:10 PM (112.152.xxx.195)

    다른 FTA들 심지어 더 경제규모가 큰 EU와의 FTA 때도 나라가 망한다고 별별유언비어가 다 떠돌았지만, 아무런 문제 없이, 교역규모를 늘려주고 나라경제에 이바지 하고 있습니다.

    365일 매일 3끼를 먹어야 하는 먹거리에 대한 FTA 가 실현되지 않고서는 대한민국 서민들은 지구상에서 가장 높은 가격에 가장 질떨어지는 농산물 먹는 신세를 벗어나지 못합니다.
    가장 인건비가 비싸다는 북유럽선진국보다 3배이상 비싼 돼지고기 가격은 그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지요.

    동남아 후진국도 최저임금 직장이라도 다니는 사람이라면, 채소는 말할 것도 없고, 과일 고기 생선까지 마음 껏 먹으며 살고 있습니다. FTA반대하는 선동질 하는 인간들이 보조금과 지원금 챙겨 먹기 위한 발악을 그냥 보고만 있다면, 절대로 대한민국 서민들은 지금과 같은 세상에서 가장 비싼 먹거리 물가에서 벗아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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