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진우 “‘나쁜놈’이라며 與-靑서 기삿감 준다”

참맛 조회수 : 5,101
작성일 : 2011-11-04 17:22:50
주진우 “‘나쁜놈’이라며 與-靑서 기삿감 준다”
http://newsface.kr/news/news_view.htm?news_idx=3766

- 그러나 주 기자는 “‘나꼼수’가 계속해서 인기를 얻는 것은 원치 않는다. 언론 몇 개만 제대로 돌아가도 ‘나꼼수’가 이렇게 인기가 있을 수 없다”며 “인터넷이나 아이튠즈 들어가서 내려받아서 들어야 되는 귀찮은 구조다. ‘나꼼수’의 이런 인기는 슬픈 일”이라고 언급했다.-

언론인으로서 언론의 병폐에 가슴아파하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IP : 121.151.xxx.20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참맛
    '11.11.4 5:23 PM (121.151.xxx.203)

    http://newsface.kr/news/news_view.htm?news_idx=3766

  • 2. ..
    '11.11.4 5:26 PM (115.136.xxx.29)

    멋진 사람.. 진정한 언론인.

  • 3.
    '11.11.4 5:42 PM (122.40.xxx.41)

    정말 멋진인간. 멋진기자로군요.


    .......................................


    “힘들지 않느냐”는 질문에 주 기자는 “이명박 정부 들어서 온 사방이 쑥대밭이 돼 버렸다.
    우리 국민들이 이렇게 평온한 게 이상할 정도다”라며

    “한진중공업 크레인에 올라간 김진숙을 보고 강정마을에서 투쟁하는 사람들을 보라.

    해고돼서 목숨을 끊는 노동자도 있다. 내 고통은 그들에 비하면 부끄럽다.
    나는 그저 기자로서 할 일을 하고 있을 뿐”이라고 답했다.

  • 4. 이분 뭐지?
    '11.11.4 6:03 PM (14.51.xxx.45)

    '내 고통은 그들에 비하면 부끄럽다.' 라니....
    숙연해지네요...ㅜㅜ
    정말 최고~라는 말 밖에...

  • 5. 곰곰이
    '11.11.4 6:48 PM (180.65.xxx.131)

    주기자 정말 제대로 된 사람이예요.. 이제 딴나라당에서 제거하기 위해 눈에 가시가 될 테인데
    무너트릴려고 할 것인데 걱정입니다. 어떤 방법일까? 생각해 보았는데, 생명의 위협? 이런것 가지고는
    정말 크게 일날 것이고, 뭔가 기사감을 낚시해서 낭패를 보게할 것 같습니다.
    이상호기자도 정말 괜찮은 기자였는데, 그만 구당에 엮여가지고 맛이 갔거든요. 주진우기자에게
    낚시질을 해도 걸리지 않게 정말 주기자 정신 바짝 차리고 계셔야 할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264 종편생긴 후에, mbc/sbs/kbs2 tv 화질 안조아졌어요 8 종편 2011/12/04 3,906
48263 동영상 - 대구 경북, MB영정 태우며 정권퇴진 5 참맛 2011/12/04 3,127
48262 9호년 막말녀 전 이해가요 51 왕년 임산부.. 2011/12/04 12,338
48261 김장 무채(양념해서 버무린 것) 남은 거...? 12 서단 2011/12/04 4,661
48260 설렁탕집 갔다가 원산지 미국소라서 그냥 나왔는데요 23 알고는못먹겠.. 2011/12/04 5,094
48259 어제 광화문 집회 참가 후기 8 광장 내놔~.. 2011/12/04 4,563
48258 깻잎 장아찌 만들려는데 궁금한게 있어요. 7 마루 2011/12/04 4,490
48257 결혼한 시누이를 뭐라고 부르나요? 4 시누 2011/12/04 5,766
48256 설문지에 대한 씁쓸한 잔상 아이엄마 2011/12/04 3,127
48255 노희경도 종편가나요? 3 조중동 2011/12/04 4,510
48254 로고나 화장품 일본과 관련있나요? 2 **** 2011/12/04 3,991
48253 남편이 술마시고 늦게 들어오면...저는 이제 1박2일 여행가려구.. 5 000 2011/12/04 4,325
48252 한자리에 한명씩 앉아야하는거 아닌가요? 어린이집에서요 2 궁금 2011/12/04 3,310
48251 저는 왜 맘먹고 집안일 하려고 하면 하루종일 걸릴까요? 1 궁금 2011/12/04 3,363
48250 아침에 애들 밥 좀 먹여보내세요. 82 학부모 2011/12/04 19,865
48249 부자패밀리님....도와주실꺼죠?^^ 4 도와주세요... 2011/12/04 3,815
48248 지금 상황이 서로간에 불신이 깊기는 하네요 1 아마폴라 2011/12/04 3,040
48247 여자가 30즈음이면 남자외모 안본다고?- 이거 어느정도 공감하시.. 5 겨울바람 2011/12/04 5,839
48246 시간없으니 ......황당한 급식 유부초밥 2011/12/04 3,438
48245 (그것이 알고싶다 보고) 나는 절대 이해 못해 소리는 안해야 한.. 3 정말 2011/12/04 4,746
48244 세상에 팔자 편한 여자들이 얼마나 될까요? 7 여자들 2011/12/04 9,097
48243 핑크싫어님 시키미 글은 14 ... 2011/12/04 3,466
48242 답답한 마음에 조언을 얻고자 7 생활의 지혜.. 2011/12/04 4,465
48241 "한기총의 이단 옹호 행보, 이유 있었네..." 1 호박덩쿨 2011/12/04 3,346
48240 19금) 부부관계가 편하질 않아요.. 조언 꼭요. 7 뿔리 2011/12/04 15,0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