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하룻밤 입원에 천만원/(펌)멕시코에서 사는 주부가 느끼는 FTA!

아멜리에 조회수 : 1,738
작성일 : 2011-11-04 09:19:19

미래가 암울하다 못해 무섭네요

꼭 읽어주세요

멕시코에서 사는 주부가 느끼는 FTA

http://cafe.naver.com/openlohas.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 &

볼리비아 1주일만에 수돗물값 4배상승 월 평균 소득은 70달러였는데 수돗물값은 20달러까지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freeboard&no=1326630

미국 병원에서 하룻밤 입원하고 천만원 고지서 받은 MBC기자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freeboard&page=1&sn1=&divpage=250...

미국 병원에서 4시간 있었던 비용 입니다(400만원)

http://ppomppu.co.kr/zboard/view.php?id=freeboard&page=1&sn1=&divpage=250&sn=...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113951

아이들의 미래가 달렸습니다.서명해주세요

 

남경필의원 사이트

http://www.npil.org/sympathy/sympathy_1.php?mode=list&start=0&shTitle=&shKey=

한미FTA국민투표로 결정

의료민영화 시작되었다네요

입법예고되었답니다...

댓글클릭하심 볼수있어요^^

IP : 14.36.xxx.19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멜리에
    '11.11.4 9:24 AM (14.36.xxx.193)

    모르는 사람들 너무 많습니다. 꼭 아시는 게시판에 올려주세요

  • 2. 미국병원 4시간 비용(400만원)
    '11.11.4 9:26 AM (220.118.xxx.142)

    http://ppomppu.co.kr/zboard/view.php?id=freeboard&page=1&sn1=&divpage=250&sn=...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113951

  • 3. 아멜리에
    '11.11.4 9:26 AM (14.36.xxx.193)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 4. 미국 병원에서 하룻밤 입원하고 천만원 고지서 받은 MB
    '11.11.4 9:27 AM (220.118.xxx.142)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freeboard&page=1&sn1=&divpage=250...

  • 5. 멕시코에서 사는 주부가 느끼는 FTA
    '11.11.4 9:28 AM (220.118.xxx.142)

    http://cafe.naver.com/openlohas.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 &

  • 6. 무시무시하네요
    '11.11.4 9:30 AM (118.46.xxx.133) - 삭제된댓글

    미국은 돈없으면 그냥 죽어야한다는 말이 왜 나왔는지 알겠어요.

  • 7. 복지 좋아
    '11.11.4 9:33 AM (211.110.xxx.41)

    복지로나 ㅁ 하거나
    FTA로 ㅁ하거나
    ㅁ할 일만 남았네요.

  • 8. 1박 2일
    '11.11.4 9:33 AM (67.169.xxx.64)

    에 5만 4천불 나왔어요.

    ct 검사, x레이 검사하고 .. 12번 바늘로 꿰매고..주사 맞고 밥 4끼 먹고..의사 들 몇 번 들락 날락..
    여기는 미국이에요.

  • 9. 한나라당에 전화했을때
    '11.11.4 9:36 AM (220.118.xxx.142)

    치솟는 물가에 국민들은 의료민영화되면 그 비용까지 어찌 감당하냐?물었더니
    전화받은 여자분 그거야 보험가입이 안되어있는 경우겠죠! 하더군요.
    비록 보험 가입되있지 않다해도 상식적으로 중산층~이하 소득대비 낼 수 있는 범위여야지
    이건 입이 안다물어 집니다. 평생 돈아님 인격 존중받지 못하는 미래사회라는건데
    현재도 자살율은 너무도 높은 나라에서 이렇게 막가면 되는건지...

  • 10. 제가 그래서
    '11.11.4 9:43 AM (180.67.xxx.23)

    미국살때 고지서 울렁증이 생겼어요. 일년동안 울 아들 4일 입원한 빌이 날라오더라는..
    4일에 400만원 넘게 나왔어요. 그때부터 미국이란 나라 진절머리가 났어요.
    미국은 ..정말 아주 아주 잘살거나..100% 커버되는 보험료낼수있는..
    또는 아주 아주 못살거나 ...극빈자 신청해서..오히려 떳떳하게 병원들락거릴수 있게..
    어중띤사람 물먹는 세계에서 가장 무식한 의료체계를 가진 나라..제발 대통령님.. 정신좀 차리시길...

  • 11. 아멜리에
    '11.11.4 10:11 AM (14.36.xxx.193)

    멕시코에서 사는 주부가 느끼는 FTA

    http://cafe.naver.com/openlohas.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 &



    볼리비아 1주일만에 수돗물값 4배상승 월 평균 소득은 70달러였는데 수돗물값은 20달러까지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freeboard&no=1326630





    미국 병원에서 하룻밤 입원하고 천만원 고지서 받은 MBC기자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freeboard&page=1&sn1=&divpage=250...


    미국 병원에서 4시간 있었던 비용 입니다(400만원)

    http://ppomppu.co.kr/zboard/view.php?id=freeboard&page=1&sn1=&divpage=250&sn=...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113951

    아이들의 미래가 달렸습니다.서명해주세요
    모르시는 분 너무나 많습니다.
    아시는 게시판에 올려주세요

  • 12. 아멜리에
    '11.11.4 10:21 AM (14.36.xxx.193)

    남경필의원 사이트

    http://www.npil.org/sympathy/sympathy_1.php?mode=list&start=0&shTitle=&shKey =

  • 13. 녹차맛~
    '11.11.4 4:54 PM (14.36.xxx.193)

    아이를 가진 부모라면 누구나 관심을 갖고 막아야 할 사항이라고 봅니다.

    지금의 조항으로 한미 FTA가 협약되면 우리 아이들은 모두 물도 먹지 못하고 아파도 병원을 갈 수 도 없고 ..

    그렇게 살아야하는게 그 아이들의 미래가 될 것입니다.

    모두 발 벗고 막아야합니다.

    내가 상위 1%의 국민이라면 막지 않으셔도 됩니다. 하지만 99%의 국민에 속한다면 모두 막아야합니다.

    이웃집 아줌마, 아저씨, 할아버지, 할머니 모두에게 알리고

    모두 반대 평화 집회장으로 나오셔서 국민의 마음을 보여줘야합니다.

    진보, 보수의 문제가 아닙니다.
    살만한 사람 거지같이 사는 사람의 문제도 아닙니다.

    대한민국 국민 99%는 모두 겪어야 하는 현실이 될 위험한 역사가 될 수 있는것을 막아야합니다.

    소잃고 외양간 고치면 될것 같지만, 이건 내부의 문제가 아니라 미국과의 문제라

    그때는 후회해도 되돌리기가 쉽지 않게 됩니다.

    세계 각국에서 미국과 FTA 체결후... 국민 모두가 땅을 치고 후회하고 있지만 지금은 되돌리지 못해

    그냥 그렇게 살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건 후에 막자 안됩니다.

    지금... 지금 막아야합니다.

    모두 하던일을 놓고 모두 참여하셔야합니다.

    내가.. 내 아이가 ... 내 부모님께서 99%의 국민이라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773 디키즈라는 미국브랜드 45세여자가 입기에 어떤가요? 6 ** 2011/12/05 1,652
43772 고현정이 화장품 제작에까지 직접 참여한다는데... 4 ㄴㄴ 2011/12/05 1,492
43771 업계 "해킹에 최소 억대 들었을 것"… 돈은 어디서 나왔나 外 1 세우실 2011/12/05 1,340
43770 요즘 우리아이 교육이 심각하게 11 고민되네요 2011/12/05 1,732
43769 카톡 등록하라는 친구 땜에 살짝 빈정 상했네요. 4 dd 2011/12/05 1,962
43768 나가수 적우는 왜 김완선 노래를 불렀나요? 12 두아이맘 2011/12/05 3,833
43767 주부원이라는 곳에서나온 된장파는데 아시는분없을까요? 해라쥬 2011/12/05 442
43766 효자병 남편 병 고치신 분?? 7 ㅇ이이 2011/12/05 4,440
43765 전과 몇번 있어서 한번 더 갔다와도 괜찮은 그런 애 좀 찾아봐 2 소설 2011/12/05 1,015
43764 음식 챙겨 먹는게 너무 힘들어요 2 임신초기 2011/12/05 814
43763 급체했나본데 좀 이상해서요 4 소화 2011/12/05 1,533
43762 미소 만들때 필요한 쌀누룩을 구해요 미소만들기 2011/12/05 2,020
43761 최의원 비서, 해킹전후 ‘제3인물’과 통화 .. 2011/12/05 570
43760 소개팅 복장으로 이옷은 너무 별론가요? 15 ggg 2011/12/05 4,553
43759 팔도 비빔면 왜 없죠?? 6 ... 2011/12/05 1,290
43758 지역아동센타같은곳은 40대 주부도 취업 1 가능한가요?.. 2011/12/05 2,629
43757 선관위 홈피 난리군요..로그파일 공개하라.. 13 .. 2011/12/05 1,703
43756 시어머니가 아들집에 와서 우렁색시처럼 청소하고 가신다는데 어떻게.. 18 나만의 생각.. 2011/12/05 3,381
43755 조선일보, '사정당국 관계자' 말 빌어 문제 비서의 '돌출 개인.. 5 베리떼 2011/12/05 1,106
43754 12월이 너무 기다려져요~ 1 jjing 2011/12/05 687
43753 주진우기자 인기 있나요? 9 2011/12/05 2,323
43752 전북 고속파업 후원을 위한 김장절임 배추 판매 noFTA 2011/12/05 558
43751 한복.. 친한 이웃언니한테 빌려달라고 해도 될까요? 26 한복대여 2011/12/05 3,131
43750 헉! 실비 보험 인상되는거 장난아니에요. 18 열음맘 2011/12/05 4,650
43749 12월 5일 [손석희의 시선집중] "말과 말" 세우실 2011/12/05 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