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헤르페스 바이러스 감염...들어보셨나요?

걱정 조회수 : 8,727
작성일 : 2011-11-01 14:07:01

며칠 전부터 외음부가 따끔따끔 아프고 통증이 있길래 씻으면서 봤더니

수포가 생겨있더라구요. 붓고요.

그냥 좋아지겠거니 놔뒀더니 점점 더 아프고 조그맣게 헐어있는거예요.

오늘 산부인과 가봤더니 헤르페스 바이러스 감염이라고하면서

첨이냐고 물어셔서 처음이라고 했더니

앞으로 자주 재발할거라고..

피곤하거나 면역성이 떨어지면 재발할때마다 약 바르고 먹고 하는수 밖에 없다고 하시네요.

 

의사선생님 말씀으로는 입술 부르트는거랑 같다고하면서 걱정말라고 하시는데

그래도 걱정되네요. 자주 재발한다니까요...

단순한거겠죠?

경험있으신 분들 궁금해요.

 

IP : 218.152.xxx.16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1.11.1 2:17 PM (211.237.xxx.51)

    성병의 일종일수도 있는 성기헤르페스인것 같은데요.
    한번 검색해보세요 제가 지금 네이버에서 해봤더니 많이 나오네요.
    성파트너와 같이 치료받아야 할겁니다.

  • 2. ...
    '11.11.1 2:18 PM (118.222.xxx.175)

    남편이 헤르페스 있지 않나요??
    아무래도 남편에게서 옮겨왔을듯 하네요

  • 3. 걱정
    '11.11.1 2:21 PM (218.152.xxx.166)

    남편이 입술에 헤르페스가 자주 발병하고요..
    최근에 관계 안한지도 꽤 되었는데요..
    잠복하고 있다가 피곤해서 나타났나봅니다.
    은근히 따끔거리고 아프네요.ㅠㅠ

  • 4. 참고하세요
    '11.11.1 2:21 PM (116.33.xxx.76)

    http://aids.hallym.ac.kr/d/stdinfo/012.html

  • 5. 치매
    '11.11.1 2:48 PM (211.246.xxx.16)

    헤르페스균과 치매가 연관성이 있다더군요
    헤르페스보균자가 치매 걸릴 확률이 높다는....

  • 6. ..
    '11.11.1 4:32 PM (58.229.xxx.154)

    대상포진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대상포진은 수두균(접종을 한 사람은 모두)에 의해 잠복되어 있다가
    면역력이 떨어지거나 피곤하면 신체부위중 가장 약한곳으로 뚫고 나오게 됩니다.
    지금 말씀 하신걸 보니 성관계에 의해 옮은건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입주위로 수포가 생기는 사람, 목주변, 성기주변, 엉덩이, 팔, 겨드랑이 등등 모든 신체부위로 나타납니다.
    저같은 경우는 허벅지 바깥쪽으로 수포가 생기더라구요. ㅜ.ㅜ

    대상포진 처방받아 약잡숫고 바르시면 금방 나아요.
    그나마 보이지 않는 부분이라 다행이시네요. 입주위나 목주변은...다 나아도 색소침착이 심해서 흉해보이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8051 FTA 장,단점좀 쉽게 설명해 주세요 6 무식이 통통.. 2011/11/08 3,705
38050 이걸 어떻게 고치나요..(술) 1 코피루왁 2011/11/08 3,286
38049 하회마을관광,,, 4 아들둘 2011/11/08 3,363
38048 스트레스 받으면 몸이 아픈 아이.. 1 스트레스 2011/11/08 3,438
38047 박원순 서울시장실 '초호화판 인테리어'... 정말 맘에 듭니다... 4 사랑이여 2011/11/08 4,654
38046 일산에서 서울로 출퇴근 가능할까요? 6 쭈니 2011/11/08 5,539
38045 커피 값 너무 비싸요 20 커피값 2011/11/08 5,603
38044 방사능을 피하는 생활방식 사랑이여 2011/11/08 3,688
38043 36일된 우리 아기.. 젖병하고 씨름하고 먹질못해요.....ㅠㅜ.. 8 힘들어요.... 2011/11/08 3,876
38042 뭘 배우면 가장 좋을까요? 1 구청에서 2011/11/08 3,577
38041 며늘 허리아프다는데 2 친정엄마 2011/11/08 4,264
38040 팁 하나 알려드릴께요. 2 전복 2011/11/08 3,874
38039 제주 세계 7대 자연경관 투표 (대국민 사기극 )이랍니다. 3 속지말자 2011/11/08 4,098
38038 그새 그일을 잊다니 ... 나는... 한걸 2011/11/08 3,425
38037 윗집서 이불터는것도 큰 민폐 9 .... 2011/11/08 4,835
38036 정부, 美업체에 3억 주고 FTA 로비 사이트 운영 12 무크 2011/11/08 3,578
38035 靑수석편지 - FTA 반대는 반미 선동의 도구… 8 참맛 2011/11/08 3,424
38034 짬뽕이나 라면 먹을때 국물까지 다 드시는분은 안계세요? 21 .이거참 2011/11/08 5,932
38033 속이 시원하다 3 헐.. 2011/11/08 4,029
38032 경북 영주, 여행지로 어떤가요? 13 긍정적으로!.. 2011/11/08 4,473
38031 한달된 둘째아이가 미워요.. 14 ㅠ.ㅠ 2011/11/08 7,175
38030 원글 지웁니다 23 어떻할까요?.. 2011/11/08 9,410
38029 세탁 된다!! 2011/11/08 3,450
38028 FTA 걱정하다보니 1 잠도 안와 2011/11/08 3,187
38027 나꼼수 받을분들 까칠한김대리.. 2011/11/08 3,3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