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책반대하면서 뒤로 돈 챙기는 인간들이 용기 백배 한듯 하네요.

멘토박원순 조회수 : 4,503
작성일 : 2011-10-31 21:56:08

정책반대하면서 뒤로 돈 챙기는 인간들이 용기 백배 한듯 하네요.

여지껏 많은 FTA 가 체결되어 왔고, 매번 체결될때마다 무슨 지원금이니 보상금이니 엄청나게 챙기는 사람들이 있었지요.

말은 경쟁력 강화라는 명목으로 수조원씩 수십조원이 투자되었지만, 모든 서민들이 매일 시장에서 느끼듯이 세상에서 가장 경쟁력없는 우리나라 농축산업자들은 가장 높은 가격에 그것도 들쑥날쑥 배추파동 돼기고기파동 계란파동에 우유파동까지 별별 쇼를 다하고 있지요.  우리나라 물가 상승의 주범은 바로 이 세계에서 가장 뒤쳐진 농축산업 경쟁력 때문이지요.

물론 중간에서 돈 챙기는 목적에만 눈이 벌개인는 정치좀비들 때문이고요.

 

아주 신들이 나서 설치고 다니는 군요. 뒷돈 받아서 500억이나 치부를 한 사기꾼 갈취범이 저리 성공하는 걸 봤으니, 멘토 박원순에 용기 백배들 한 것 같네요. 독거노인이든 고아원이든 그런 곳이야 처다도 안보지만, 예전에도 돈 생기고 이슈 좀 크다 싶은 곳이야 어디든 쫓아다니는 것들이니까요.

 

IP : 112.152.xxx.19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5619 MBC오늘아침 에서 나꼼수 단독꼭지로 보도해주네요 5 지금 2011/11/01 5,280
35618 11월 1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서울신문 만평 세우실 2011/11/01 3,741
35617 엄마표영어하시는분들 dvd 아낌없이 13 투자하는편인.. 2011/11/01 5,984
35616 FTA땜에 병날지경이에요..너무너무 무서워요 20 FTA반대 2011/11/01 4,642
35615 학원 선생님께 떡볶이를 만들어 드리기로 했는데 6 우리맘 2011/11/01 4,416
35614 기운 빠지게 하는 동갑내기들...그래도 나는 간다. 24 분당 아줌마.. 2011/11/01 6,099
35613 뉴발 아울렛 주문했는데 취소했는데 이런 메일이 왓어요 1 직구초보 2011/11/01 4,535
35612 여의도에 못 가는 분들이 힘 실어주는 방법 7 앞으로 한동.. 2011/11/01 4,268
35611 수학도형 감사드립니다, 1 도와주세요 2011/11/01 4,049
35610 올바른 시국집회 나가기 4 나이들면 2011/11/01 3,974
35609 세탁기 17kg 많이 큰가요? 12 세탁기 2011/11/01 11,971
35608 11/3에 국회앞에 몇시에 모이나요? 1 FAT결사반.. 2011/11/01 4,273
35607 남경필이 한나랑 소속 외통위원들을 오늘 오전 10까지 모이라고 .. 3 버섯 2011/11/01 4,319
35606 7살 여아 중국 북경 여행 괜찮을 까요? 7 olive 2011/11/01 4,465
35605 영국대학원에서 personnal tutor 는 어떤 제도인가요?.. 5 .. 2011/11/01 4,319
35604 문화센터 수업일수가 모자라는데.. 6 갸우뚱 2011/11/01 4,606
35603 5살 남자아이 퍼즐은 엄청 잘하는데 다른건 다 못해요....문제.. 8 카메라 2011/11/01 8,355
35602 off 이라는 전치사에 대해 알고 싶어요. 1 .. 2011/11/01 4,159
35601 오늘 민주당에 전화했을 때 17 민주당 2011/11/01 4,838
35600 커피마심 속부터 쓰린사람은 왜그럴까요?. 16 말똥말똥 2011/11/01 6,640
35599 양육비 안주겠다는 남자.. 18 씁쓸 2011/11/01 8,154
35598 안내상 이명박설 14 뎅뎅 2011/11/01 11,775
35597 (노래 듣습니다) 다시 사랑한다면 -도원경- 3 베리떼 2011/11/01 5,274
35596 멕시코는 어느 대륙이라고 해야 하나요? 15 정확하게 2011/11/01 12,289
35595 4살 아이가 괴롭히는 친구 때문에 어린이집 가기가 싫다고 합니다.. 4 아침마다 2011/11/01 7,0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