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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진씨는 왜이렇게 멋진 거에요??

하트하트 조회수 : 11,190
작성일 : 2011-10-29 21:22:39

진짜 류진씨...

옛날부터 참 멋지다고 생각했지만...

진짜 무슨 남자가 저렇게 귀티나게 생겼을까요? 정말 귀공자 타입이에요..사장이나 왕자역할만 들어온다는거 이해가 됩니다 ㅎㅎ

류진씨 엄마는..이런 아들 낳고 얼마나 행복할까요..

키 훤칠하게(그것도 보기 좋은 훤칠함 말이죠) 아주 크고,, 옷빨이..옷빨이..수트빨..트렌치코트빨..진짜..

이분만큼 잘 소화하는 남자도 없을것 같네요

게다가 너무 잘생겼어요...뽀오얗고...적당히 말라서는..

류진씨 이미 결혼한 유부남이라는거 세상에 많이 알려져있죠..

그 부인은 정말 세상 남자들 눈에 하~나도 안들어올것 같네요

저렇게 잘생기고 멋진대다..성격 너무 다정다감하고..자상하고..여자 위해주는것도 일등...

가끔 요리도 직접하고..노래도 불러줘...운전도 너무 잘해...

돈도 왠만한 한국 남자들보다 훨씬 상위퍼센테이지로 버는 연예인이고..

그동안 잡음없이 드라마며,,광고,,꾸준히 너무 잘하고 있고..인지도 좋고...

호감으로 치자면..이 남자 싫어할 사람이 없어보이니..

진짜..이렇게 복많게 태어난 남자도 있을까 싶네요

류진씨..참 애기는 낳았나요?

아들이나..딸이나..뭐 류진씨 닮은 자식이라면..끝내주겠지만..

그리고 류진씨 진짜 안늙어요..

물론 관리 좀 받겠지만..무슨 남자가..날이 갈수록 더 젊어지고 이뻐(?)지는듯..멋있어지나요..

진짜 20대 청춘열혈남아가 있어도..류진씨랑 비교하니까 찐따같이 초라해보일지경..

너무 세련되게 옷도 잘 입고 다니시는것 같아요

아...이런 남자랑 사는 류진씨 부인이 진짜 세상 다 가진것 같겠네요 ㅎㅎ

IP : 121.130.xxx.228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쿡쿡쿡
    '11.10.29 9:24 PM (175.114.xxx.71)

    류진씨는 수트발(?)이 정말 멋진분이죠.
    전에 드라마 이름은 생각이 안나는데, 한고은이랑 나왔던
    퓨전사극풍의 드라마에서 복고풍 수트를 많이 입고 나왔는데
    눈을 뗄수없었다는...결혼해서 잘 살고 계신 것 같더라구요.

  • 2. 전에 tv에 나와서
    '11.10.29 9:28 PM (114.207.xxx.186)

    아기데리고 마트가면 결혼했냐고 묻고 하셔서 아기더러 삼촌이라고 부르라고 했다고 ㅋㅋ
    아까보니귀엽기까지 하데요. 아내분 때로 뿌듯하겠지만 집에선 기냥 아자씨~겠죠.
    그렇게 믿고싶네요.

  • '11.10.29 9:31 PM (121.130.xxx.228)

    애기 있는거에요? 몇살이나 됐을까요? ㅎㅎ
    삼촌이라 부르라고 했다니..ㅋㅋㅋ 근데 삼촌해도 믿을지경..정말 아이아빠라고 생각안되요
    지금도 총각역할이런거 잘 어울려요(성공한 외로운 CEO요 ㅋㅋ)

  • 3. 천번의 입잊춤
    '11.10.29 9:30 PM (182.208.xxx.66)

    ㅎㅎㅎ드라마 보는데,,
    대사가 넘웃겨서,,,,,

  • 4. -_-
    '11.10.29 9:35 PM (58.141.xxx.195)

    와이프가 스튜어디스인가 그래요. 근데, 이목구비가 잘생긴줄은 몰라두, 분위기가 있어보이죠 ㅋㅋㅋ

  • 5. ㄱㄱ
    '11.10.29 9:36 PM (175.124.xxx.32)

    아들만 셋 아닌가요?
    저번에 아침 방송에서 득남했다고 헤벌쭉하는 장면 나오는것 봤던것 같습니다.

  • 어머머~
    '11.10.29 9:37 PM (121.130.xxx.228)

    왠일이야~3명이요? 전 까마득히 모르고 있었다는~ㅎㅎㅎ 아이없이 부부가 신혼처럼 사는줄만 알았단..ㅋ

  • 아둘 2 인걸로
    '11.10.29 9:50 PM (183.103.xxx.148)

    3명은 아니에요 둘인걸로.. 알아요

  • 6. 저도좋음
    '11.10.29 9:56 PM (112.156.xxx.183)

    저도 류진 잘생기기만 한 무매력남으로 생각하다가, 07년도에 경성스캔들 보고 뿅~가서 다시 보게됐어요.
    거기서도 정말 잘생기게 나오고, 일제시대에 수트입고 나오는데, 그것도 다 멋졌어요, 역할도 심하게 멋있었고, 무튼 류진 실제 성격도 여기저기 후기 보면, 굉장히 소탈하고(오늘 분리수거하는날인데 깜빡했다;; 등) 살짝 아줌마 같은 성격도 있는것 같아요. 그 스튜어디스 아내분도 분위기 좋은 미인이시던데~ 아내분 부럽네요

  • 7. ㅡㅡ
    '11.10.29 10:00 PM (1.245.xxx.20)

    정말 잘생겼죠
    저는 국가가 부른다에서도 너무 좋았어요
    진정 훈남이에요

  • 8. 들창코같지 않나요?
    '11.10.29 10:01 PM (117.53.xxx.15)

    윗분 말씀처럼 들창코, 입 이목구비가 그리 잘생기진 않아 그나마 다행^^
    그래도 균형잡힌 얼굴이고, 잘빠진 몸매

    전에 TV는 사랑을 싣고에서 흠모해왔던 고교시절 여자분을 찾았는데
    그분 깍꺅 넘어가더군요.
    잠실벌 왕자가 자길 흠모할 줄은 꿈에도 몰랐다면서 왜 표시하지 않았냐면서
    결혼했는데 억울해 억울해 ㅋㅋ 넘 웃겼어요.

  • 어,,
    '11.10.30 7:19 AM (218.234.xxx.2)

    저는 류진 데뷔하자마자 "역대 저렇게 잘생긴 남자 탤런트는 없었다"고 눈에서 광선을 내뿜었는뎁쇼..
    (장동건보다 잘생겼다고 생각..쿨럭!)

  • 9. ㅋㅋ
    '11.10.29 10:06 PM (112.156.xxx.183)

    맞아요~ 그동네서 잘생겨서 잠실벌 왕자였다고 별명이;;ㅋㅋ

  • ㅋㅋㅋㅋ
    '11.10.29 10:09 PM (121.130.xxx.228)

    이미 자랄때부터 왕자란 별명이 있었군요

    워낙에 왕자로 태어나 왕자고 왕자처럼 살아야할 팔잔가봅니다~ㅋㅋㅋ

  • 10. 중학교동창
    '11.10.29 10:22 PM (125.186.xxx.54)

    지금보다 중학교때가 훨씬 잘 생겼던 것 같아요,,지금은 약간 얼굴이 길어졌는데 그 땐 볼살이 통통하니 얼굴도 하얗고 진짜 멋있었죠~~ 첨에 복도 지나가는 것 보고,,우와~~ 친구랑 서로 저 남자애 엄청 잘 생겼다고 놀랬던 생각 납니다..^^

  • 11. 친정
    '11.10.29 11:12 PM (211.246.xxx.15)

    친정오빠 고등학교때 친구였는데요
    지금은 당연 연락안하고오
    신인때부터 쟤 내 친구인데~ 엄청 잘생겼는데 안뜨네 했어요
    귀티나니 부잣집 아들역맡았고요
    참 류진 72년생이에요 배명고 나왔고요

    그리고 같은 동네로
    여자 부잣집 딸의 대표는
    탤런트 최지나 에요 그당시 영동여고에서 소문자자
    부잣집 딸 역만 도맡아해요

  • 12. 순이
    '11.10.29 11:23 PM (125.130.xxx.60)

    저희 애랑 같은 산후조리원에 있었어요. 첫애요 ㅎ
    그래서 김명민씨도 축하하러 와주시고 해서 봤어요 ㅎㅎ
    멋지긴 했지만 피곤해보이셔서 ㅎㅎ 좀 그냥 평범해 보이기도했어요
    아내분도 참하시고...

  • 13. 포니
    '11.10.30 12:21 AM (115.143.xxx.172)

    제가 처음 봤던 류진씨는 드라마 '비단향꽃무'에서예요.

    무슨 드라마 이름이 이렇지?하면서 보기 시작했는데...

    주인공 남자배우..윽..갑자기 이름이 생각이..ㅠㅠ 최민용인가...보다 더 눈에 확띄고

    멋지더라구요.

    완전 반했었어요!!^^

    그러고보니...저는 그런 스타일의 남자를 좋아하네요...기럭지,자상함,질리지 않게 잘생긴 얼굴..

  • 14. ㅋㅋ
    '11.10.30 1:36 AM (115.22.xxx.191)

    학창시절때 정말 인기 많았다고 하더라구요. 동네에 소문 자자한 인기남이었다고 ㅋㅋ
    지금봐도 참 멋있긴 해요.
    근데 전 류수영씨랑 가끔 헷갈림 ㅜㅜ

  • 15. ㅎㅎ
    '11.10.30 2:11 AM (125.180.xxx.79)

    류진 저두 참 좋아요~
    귀공자 스타일의 외모에 늘씬한 기럭지...
    다정다감해 보이는 성격까지...
    남의 남자지만 참 탐나지요ㅋㅋ

    드라마는 사랑이 뭐길래에서 명세빈과 결혼한
    차가운 둘째아들 역으로 나왔을 때 제일 멋졌어요.

    지금 하는 역할은 드라마가 그지같아선지 넘 안쓰럽네요ㅠ
    그 멋진 남자를 참...ㅜㅜ

  • 그땐..
    '11.10.30 7:21 AM (218.234.xxx.2)

    저도 그 역할 기억나는데, 그때 류진의 역할은 거의 여자들의 로망에 가까운 남성이었죠.

    명세빈이 오래 연애하다가 (류진네 집에서 거의 며느리로 알고 아주 이뻐함)
    못사는 친정 돕겠다며 부자 남자한테 시집 휙 가버림.
    그리고 아이 낳고선 이혼하고 다시 못하는 친정집(달동네에서 슈퍼했나?)에 와 있음
    그걸 류진이 알고 다시 대시. - 절대 결혼 안한다는 명세빈을 설득해 재혼 (남의 아이도 함께...)

  • 16. 얼마전에, 엘 리베이터에서
    '11.10.30 8:02 AM (58.123.xxx.90)

    가족. 봤는데, 아기 엄청 귀엽고. 부인도 귀티나더라구요.
    류진씨도 키 크고 잘생겼던데, 와이프 잘 만 난것같아요. 화목하게 보였어요.

  • 저도
    '11.10.30 1:39 PM (110.14.xxx.164)

    작년엔가 백화점에서 봤는데
    진짜 잘생겼더군요 키도 185 넘죠?
    부인도 아기도 이쁘고요
    일산에 사나봐요

  • 17. 얼마전
    '11.10.30 8:52 AM (112.161.xxx.47)

    코스트코 일산점에서 봤어요...바로옆에서..ㅋㅋㅋ
    오디오구경하면서 부활노래 나오길래..따라부름서 오디오 구경하고 있었는데..
    어느남자가 카트밀고 지나다말고..옆에서 한참 같은 오디오 구경중...
    카트에 아이싣고...카키색 모자쓰고...정말 소두에요...어쩜 그리 작을수가..
    근데..생각보다는..평범해보여요..몸매는 마른아줌마몸매..즉 일자몸매..흐흐~

  • 18. 같은
    '11.10.30 9:18 AM (222.101.xxx.249)

    헬스 다니는데요 정말 길쭉하고 잘 생겼어요 ㅜㅜ 아 신이도 다니는데 정말 이뻐요 ㅎㅎ

  • 19. ,,
    '11.10.30 4:51 PM (220.88.xxx.115)

    저도 일산롯데시네마에서 실제로 봤는데요.
    평일 낮이라 극장 로비에 사람 대여섯명 있던 시간...
    결혼 전이었으니 두 분 연애하실 때 였던 것 같아요.
    장동건, 정우성 등등 연예인 많이 봤지만 류진씨가 최고에요.
    뭐랄까 단지 몸매가 아닌 몸태가 정말 아우라가 엄청나고 귀티가 좔좔좔...
    동네 슈퍼가는 것처럼 칠부 청바지에 흰셔츠 입었을 뿐인데...
    지금 부인이신 여친 분은 실제로 보면 아주아주 고운 느낌에 여리여리 정말 여성스러운 부드러움이 풍기고요.

  • 20. ....
    '11.10.30 4:57 PM (124.50.xxx.130)

    덧글에 최지나씨 얘기하니까 생각나네요, 전 잠실여고 나왔는데 동창(중학교때 같은반이었어요)중에

    언니가 최지나씨였어요.. 막 탈렌트 뽑히고 얼마안돼서 그럴때였는데 그 친구가 자랑하던게 어렴풋 생각나네요.

    제가 듣기로는 정말 자연미인이라고 했고 그때 무슨드라마에 주인공으로 바로 캐스팅됐는데

    나중에 그때 잘나가던 여자연기자한테 주연자리를 뺐겼다고 그 친구가 너무 분해하고 속상해하던게 기억나요 ^^:::

  • 21. 실제로 본1인
    '11.10.30 5:48 PM (115.137.xxx.133)

    저 류진 실제로 봤어요. 한 6년전쯤인데..권상우와이프랑 무슨 드라마를 촬영하고 있더라구요

    오..진짜 반짝반짝 광이나더라는..큰 키에 작은 얼굴 저 태어나서 그렇게 잘생기고 귀티는 남자 처음 봤었어요.
    남들은 장동건 장동건하는데..전 장동건도 보고 권상우도 송승헌도 실제로 봤지만..
    키+얼굴+분위기+몸매를 다합쳐서 순위를 따지자면 1등이였다는..

    그때 같이 드라마찍던 권상우와이프(이름이 ㅠ.,ㅠ)가 완전 일반인 같이 보였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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