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힘찬병원 다녀보신분 계신가요

무릎수술 조회수 : 5,452
작성일 : 2011-10-29 19:18:54

가족들중에나 주변에 여기서 진료 받으신분 계신가해서요

 

어느 지점 어느 원장님이 좋으신지 전혀 감이 없어서요

 

친정엄마가 다리가 아프셔서요

 

아님 다른병원은 어떤지

IP : 125.140.xxx.4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비타민
    '11.10.29 7:46 PM (218.209.xxx.227)

    저희어머니 5년전 두 다리 수술했어요
    인천본점 에서했는데 지금껏 잘사용하고 있답니다

    그땐 다른 지점이 그리 많지않았는데 요즘은 많아졌나봐요

    당뇨 혈압 등이 중요하더라고요
    간병인 무조건 붙어 있고 가족들은 처음 수술할때하고
    중간에 가끔 가보고
    열흘정도 후에 퇴원하는데
    집에서도 열심히 재활운동해야 겠더라고요

  • 2. 혈압 있는데
    '11.10.29 7:50 PM (125.140.xxx.49)

    걱정이네요 지금은 서울에 지점이 3~4군에 있더라구요 그런데 친정엄마가 수영장 다니시는데요 거기서 수술하신분이 이야기하길 소개로 왔다고 하면 병원비를 20만원정도 할인해준다고 햇다고 하세요 왠지 믿음이 안가서요 수술하실때 연세가 어떻게 되셨낭요

  • 3. 목동
    '11.10.29 8:13 PM (121.88.xxx.214)

    울 시어머니 4년전 하셨어요 결과 너무 좋아요 병원 시스템이 좋아서 보호자 필요 없고 선생님들 다들 과장님이라 다들 잘하세요 그때 80세 할머니도 수술했어요

  • 4. 비타민
    '11.10.29 8:40 PM (218.209.xxx.227)

    어느정도는 그병원에서 맞혀주더군요
    68세였던것 같운데요

    제일 문제였던거는 당뇨하고 영양결핍문제이더군요

  • 5. 쎄트렉아이
    '11.10.29 10:51 PM (222.236.xxx.133)

    울 어머니 올해초에 목동 힘찬병원에서 허리디스크 수술 하셨어요
    무릎수술도 잘 하는걸로 알고 있어요
    허리수술은 굉장히 만족해요
    허리는 왠만하면 수술하는거 아니라고 주변에서 하는 말때문에 안하고 미루다가... 점점 생활이 힘들어져서
    이번에 하셨는데 왜 진작 안했을까 싶을정도로 신통하다고 하시네요
    지금은 수영 열심히 하시구요... 걸음도 저보다 빠르시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850 아이들의 미래가 정말 걱정됩니다 5 괜찬치않아 2011/11/23 4,287
43849 무슨짓을 해도 150석 이상씩 뽑아주는 국민들이 있는 이상. 10 ㅇㅇ 2011/11/23 3,643
43848 42살인데 이 스타일 별로일까요? 2 재키 2011/11/23 5,302
43847 성당에 아이만 다닐 수도 있나요? 14 천주교 2011/11/23 4,201
43846 외고 불합격한 중 3 딸 어떻게 위로해야 할까요?ㅠㅠ 23 중3 딸 2011/11/23 8,968
43845 “오뚜기 3분 국회” 기습처리 풍자 봇물 2 ^^별 2011/11/23 3,606
43844 정말 아무것도 못하겠네요....ㅠㅠ 3 .. 2011/11/23 3,821
43843 완전 폭락인데요. 21 주식 2011/11/23 15,642
43842 열등한 존재에게 통치 당하고 있는 우리 3 함엔따 2011/11/23 3,513
43841 이 옷좀 봐주세요 2 직장맘 2011/11/23 3,763
43840 나꼼 다운 쉽게 받는 곳 6 참맛 2011/11/23 3,681
43839 김선동 의원님도 최루탄가루 다 뒤집어 쓰신거..맞으시죠... 13 최루탄 2011/11/23 4,405
43838 전국 촛불 일제히 타올라...시민들 격분 2 한미FTA반.. 2011/11/23 4,319
43837 FTA 찬성 의원들은 다 잘사나요? 5 휴... 2011/11/23 3,502
43836 솔직히 드는 생각은... 11 에휴 2011/11/23 4,571
43835 경주 이씨와 월성 이씨.. 1 ** 2011/11/23 6,333
43834 지역구 의원에게전화 해씁다.. 8 .. 2011/11/23 3,804
43833 아침에 어떻게든 진정이 안되어서 혼자 커피숍에 앉아있다왔어요ㅠ 14 플로레티 2011/11/23 5,466
43832 부분잡티와 다크써클 없애고시퍼요..ㅠㅠ 쌩얼 2011/11/23 3,354
43831 청주에 재수시킬만한 좋은학원 있나요? (수학) 1 ... 2011/11/23 3,543
43830 값싼 쇠고기ㆍ오렌지 등 대거 몰려올듯 9 세우실 2011/11/23 3,966
43829 계란-노란자가 완전 주황색이에요~ 왜그런거에요? 8 주부 2011/11/23 14,173
43828 제가 95년에 졸업했는데 그땐 취직이 잘 되었어요 6 ... 2011/11/23 4,524
43827 김어준의 뉴욕타임스149회] 특집 한미FTA완전정복 제2부 1 ㅎㅎ 2011/11/23 3,769
43826 민주당은 또 저렇게 장외투쟁 좀 하다 말껀가요 12 희망찾기 2011/11/23 3,9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