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돈도 없고 책임감도 없는 것들이 애는 왜낳아
남자는 범죄자
여자는 술집여자 밖에 더되겠어요...........
조두순, 유영철, 김길태, 신창원, 조승희 등등
흉악범의 가정환경은 순탄지 않다는것
타인과 사회에 발전을 주기는 커녕
세금만 빼앗아먹는 기생충 암세포 밖에 더되겠어요
1. 참
'11.10.29 3:38 PM (203.226.xxx.149)그냥 쓸 수 있는 글이지만
돈 없고 책임감도 희박한 부모가 키우는.아이들은 다 범죄자 술집여자 되나요?
씁쓸하네요
돈 많고 사회 고위층에 특권의식에 쩔어있는 사람들이 키운 애들은 그럼 도덕적으로 완벽하고 사회의 빛과 소금이 되는 사람인가요?
제가 없다보니 참 불편한 글입니다2. 음
'11.10.29 5:00 PM (116.125.xxx.58)돈없고 책임감 없는 부모 밑에서 태어난 아이들도 건강하고 바르게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야하는거죠.
그래서 그 아이들이 자라서 적어도 책임감 있는 부모가 될수 있도록 해줘야 하는거구요.
다른거 다 접어두고 무상급식 반대하시는 분들 먹는 것 때문에 아이들이 설움 받아야 되겠어요?
밥 한끼 때문에 어린애들 마음속에 분노심,적개심의 씨앗을 뿌릴 필요 없잖아요.
없는 집 애들도 있는 집 애들도 부모와 함께 사회가 같이 길러야 되는 거에요.222222
'11.10.29 5:14 PM (59.101.xxx.246)부모와 환경에 따라 자녀들의 인생이 결정되지 않는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3. 왜그러셔
'11.10.29 5:31 PM (175.112.xxx.53)본인은 돈있고 책임감 있는 사람이에요?
글쓰는걸로 봐선 그럴거 같지 않은데..4. ㅎㅎㅎㅎㅎ
'11.10.29 7:14 PM (124.195.xxx.143)그러면 먹고 살만해서 애를 낳았는데
중간에 쫄딱 망하면 어쩔깝쇼
도로 뱃속에 집어 넣으리까?
환경 멀쩡한데 범죄 저지르는 인간들은 또 어쩌굽쇼?5. ...
'11.10.30 2:46 PM (211.203.xxx.110)님은 세상을 비관적으로 보는군요.
세상을 긍정적으로 보는 사람은 긍정적인 착각을 한다고 합니다.
이 세상은 따뜻하고 살만한곳이라는 착각.
내가 남을 돕듯이 남도 나를 도울것이라는 착각.
님도 이런 긍정적인 착각을 하게 되길 바랍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34254 | 매실 액기스 11 | 매실 | 2011/10/29 | 4,819 |
| 34253 | 경북 봉화주변 관광지 추천요 6 | 아끼꼬 | 2011/10/29 | 4,883 |
| 34252 | 음식물처리기 써보신분 있나요? 클리베 어떤가요? 싱크대 빌트인 .. 2 | 낙엽의비 | 2011/10/29 | 4,725 |
| 34251 | 한나라당 저질알바 고용하는 그 많은 돈은 어디서 나나요?? 10 | 오직 | 2011/10/29 | 4,176 |
| 34250 | 절인배추 1 | 초보주부 | 2011/10/29 | 3,799 |
| 34249 | 곽교육감님은 언제 오시는건가요? 5 | .. | 2011/10/29 | 4,137 |
| 34248 | 돌출입 시작인 울딸...정녕 교정밖에 없나요 4 | 우울모드 | 2011/10/29 | 5,262 |
| 34247 | 마이클럽도 이제 저쪽 애들한테 점령당한 건가요?! 7 | 마이클럽 | 2011/10/29 | 4,566 |
| 34246 | 명동 옷집 5 | 중고딩맘 | 2011/10/29 | 4,053 |
| 34245 | ↓ 바로 밑 글 , 건너 뛰세요. 냉무 2 | 동동동 | 2011/10/29 | 3,428 |
| 34244 | 나꼼수 첫회부터 들을수 있는 곳입니다. 1 | 저녁숲 | 2011/10/29 | 4,043 |
| 34243 | 뒷통수를 치는 기분들게한 박원순의 한마디 2 | 오직 | 2011/10/29 | 4,809 |
| 34242 | 나도 해야지 화살표 놀이 . 9 | 동동동 | 2011/10/29 | 3,699 |
| 34241 | 딱딱한 치즈케익 어떻게 만드나요? 15 | 어리 | 2011/10/29 | 4,994 |
| 34240 | 나꼼수26아이튠 다운로드 되나요? 5 | ipad | 2011/10/29 | 4,087 |
| 34239 | 4살 딸이랑 서울에서 하루 데이트 3 | codms | 2011/10/29 | 3,926 |
| 34238 | 나는꼼수다 1 | ^^ | 2011/10/29 | 4,130 |
| 34237 | 아니 잠깐 자리 비운 사이 이게 무슨 날벼락!!! 3 | 두분이 그리.. | 2011/10/29 | 5,011 |
| 34236 | 양파의 검은 곰팡이 8 | 양파 | 2011/10/29 | 7,974 |
| 34235 | "노무현과 이명박의 한미FTA는 똑같다" 4 | 무명씨 | 2011/10/29 | 4,219 |
| 34234 | 도로주행 넘 어려워요,,,팁좀,,, 10 | 아로 | 2011/10/29 | 7,464 |
| 34233 | 4살아이 맹장이면 어느 병원으로 가야될까요? 6 | 은돌이 | 2011/10/29 | 5,979 |
| 34232 | 신분당선을 타봤어요 6 | 어제 개통 | 2011/10/29 | 5,644 |
| 34231 | 윤이상과 통영의 딸? 2 | ,. | 2011/10/29 | 4,479 |
| 34230 | 박원순 시의원들과의 첫만남은 이렇게.. 9 | .. | 2011/10/29 | 4,47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