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꼼수.. 대박 깔대기 탄생 ㅎㅎ

phua 조회수 : 6,987
작성일 : 2011-10-29 13:01:30

지금 듣고 있는 데요..

도올 교수님은 정말 봉도사 깔대기는  비교가 안 되는

대박 깔대기이 네요.. ㅎㅎㅎ

ㅡㅡㅡㅡㅡㅡ

더불어 이빨 0순위로 등극하셨다는...

IP : 1.241.xxx.8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ggg
    '11.10.29 1:03 PM (121.151.xxx.167)

    아직 못듣고있어요
    그럼 교수님이 그리 잘난척을하신다는겁니까?
    너무 궁금해요

  • phua
    '11.10.29 1:18 PM (1.241.xxx.82)

    잘난척이라는 표현은 좀,,, 거시기하구요.
    선생님 자신에 대한 무한 신뢰의 표현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ㅎㅎ

  • 2. 달팽이™
    '11.10.29 1:04 PM (175.117.xxx.153)

    봉도사 깔때기는
    도올샘에 비하면, 미니사이즈!!! ㅎㅎ

  • 3. ...
    '11.10.29 1:05 PM (220.72.xxx.167)

    그 양반은 원래 자뻑 대마왕...
    20년전에 그분 책에 홀딱 빠져서 전작을 읽어보리라 했는데, 결국 다 못읽었어요.
    그때부터 자뻑이 봉도사하고는 비교가 안될 정도였어요. ㅎㅎㅎ

  • 4. 자뻑이 정말 ㅎㄷㄷㄷ
    '11.10.29 1:09 PM (121.132.xxx.77)

    도올에 비하면 봉도사는 뭐 귀여운 수준인데요.

  • 5. ...
    '11.10.29 1:11 PM (180.64.xxx.174)

    봉도사 깔때기 오늘 작렬인데
    도올선생 깔때기에 비하면 완전 초미니 사이즈.
    도올선생 최고....

  • 6. -_-
    '11.10.29 1:13 PM (61.33.xxx.22)

    도올의 자뻑을 받쳐주는 와이프가 계시다네요 ㅋㅋㅋ연대교수라나?

  • 7. 별사탕
    '11.10.29 1:17 PM (110.15.xxx.248)

    다들 모르셨나봐요?
    그분은 원래 깔때기의 지존이십니다

  • 8. 사과나무
    '11.10.29 1:18 PM (14.52.xxx.192)

    이번에는 나꼼수에 편승하네요.
    정도사님이 좀 멀리해야 할 존재라 생각해요.

  • 참맛
    '11.10.29 1:24 PM (121.151.xxx.203)

    봉도사의 절대위기 ㅋㅋㅋㅋㅋ

  • 9. ㅎㅎㅎ
    '11.10.29 1:42 PM (118.46.xxx.133) - 삭제된댓글

    왕 깔대기....재밌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159 섭섭다 16 섭섭 2011/12/09 4,413
50158 축의금 얼마해야할까요? 답변 부탁드려요~ 7 돌잔치 2011/12/09 3,097
50157 죽전 시오코나에서 케익 자주 사시는분 1 계실까요 2011/12/09 3,261
50156 김제동을 한시민이 선거법 위반으로 고발했대요 6 --;; 2011/12/09 3,376
50155 이러다 '나는 꼼수다'도 한방에 훅 갑니다 5 샬랄라 2011/12/09 4,227
50154 코스코 커클랜드서 나온 립그로스 4개 세트 사신분 계세요? 두아이맘 2011/12/09 2,520
50153 이런 시어머니 제가 참았어야 했나요 ㅠㅠ 51 우울한 날들.. 2011/12/09 16,491
50152 유치원딸아이친구대접..ㅎㅎ 8 직장맘 2011/12/09 3,170
50151 코스트코 상품권을 직접 살수 있나요? 5 블휘 2011/12/09 3,440
50150 (19금) 관계시 오르가즘 45 이런거 2011/12/09 63,549
50149 문재인, "검사의 수준이 그게 아니었다. 정상적인 대화가 불가능.. 4 참맛 2011/12/09 3,640
50148 끝장토론 나꼼수 반대시민 인터뷰...강재천이네요. 2 막장토론방송.. 2011/12/09 3,413
50147 "퇴직할 때까지 반성해라" 60대 환경미화원에게… 2 베리떼 2011/12/09 3,443
50146 결혼하려면.. 2 에궁.. 2011/12/09 2,786
50145 부자패밀리와 그지패밀리? 3 궁금 2011/12/09 3,790
50144 우린 세입자인데 집 낙찰받은사람이 우리에게 천만원을 요구합니다... 18 황당 2011/12/09 5,869
50143 치과추천좀(수원매탄동) ㅎㅎ 2011/12/09 3,211
50142 작은 보세옷가게를 오픈하는데 기념품은 뭐가 좋을까요? 6 홧팅 2011/12/09 3,095
50141 힘내요 우리 합쳐서-손바닥tv를 보며 커피믹스 2011/12/09 2,387
50140 수험생 기를 돋우는 음식, 비결 공유해주세요~ 1 친일매국조선.. 2011/12/09 2,683
50139 정시에서 다군에는 합격률이 희박하나요? 4 몰라서 2011/12/09 3,844
50138 내일 5시 광화문 잊지 않으셨죠? 12 온살 2011/12/09 3,021
50137 수도요금 47프로 인상???? 7 트윗에 2011/12/09 4,105
50136 수사권 운운 경찰 정치권에는 '눈치보기' 1 세우실 2011/12/09 2,231
50135 어렵게 생각하지 않고 부딪혀 무쇠에 익숙해져가고 있어요^^ 5 아좋다무쇠!.. 2011/12/09 3,5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