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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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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잠깐 자리 비운 사이 이게 무슨 날벼락!!!

두분이 그리워요 조회수 : 5,063
작성일 : 2011-10-29 12:03:25

새벽부터 눈팅이 밤팅이 되도록 기다리다 자리에 앉았더니 그새;;;

 

키보드를 잡고 울부짖는 제게 옆자리 동료가

 

"아까부터 안됐어. .."

 

아오....ㅠㅠㅠㅠ

IP : 121.159.xxx.11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 심정 알아요ㅠ
    '11.10.29 12:04 PM (183.100.xxx.68)

    메일로라도 보내드릴까요?

  • 2. 보냈으니
    '11.10.29 12:10 PM (183.100.xxx.68)

    메일 지우세요 ^^

  • 3. 두분이 그리워요
    '11.10.29 12:12 PM (121.159.xxx.117)

    고맙습니다.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얼른 다운 받고 옆자리 동료, 동료 계속 뿌려야겠어요.^^
    정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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