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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선거로 박근혜의 수도권 위력을 새삼 느꼈습니다.

오직 조회수 : 4,880
작성일 : 2011-10-27 21:24:13

수도권 민심에 아무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는 사실

개뿔 아무것도 없더라는 사실,,

새삼 새삼 새삼 느꼈습니다.

일각에선 그녀가 나마네기에게 전해준 노트가 사실은

데쓰노트였다는 카더라 통신이.......

IP : 116.123.xxx.11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jk
    '11.10.27 9:27 PM (115.138.xxx.67)

    상관없다능...

    어짜피 수도권의 고정표와(나경원이 가져온 표만해도 180만임... 투표율이 더 높을 것이기에 200만 넘길것임)
    다른 지역의 한나라당 고정표와

    경상도의 무지막지한 인구수의 몰표가 더해지면 박근혜가 대통령 되는데는 아무런 문제없음..
    어짜피 수도권이 대선에서 중요하지 않음. 고정지지자들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건 언제나 경상도임.. 특히나 총선/대선에서는 그 위력이 파괴적임..

  • 그럼
    '11.10.27 9:30 PM (116.123.xxx.110)

    박근혜가 차기대권?? 님은 확정하셨어요??????????

  • 재수없음
    '11.10.27 10:37 PM (124.53.xxx.195)

    까불고 아는 척하고 초지는 거 재수없음.
    앞으로 일년, 무슨 일이 일어날 지 어찌 안다고.
    애들 밥 먹이는 사안이 오늘 박원순 시장까지. 나비효과 모름?
    내곡동, 억대피부, 기름값 삥땅 같은 숨은 일이 어디서 툭 알려질 지 모름.
    민심가시는 거 잠깐임. 지금 민심이 박근혜에 있지도 않지만. 무지렝이들 빼고.

  • 2. 일본당싫어
    '11.10.27 10:23 PM (118.38.xxx.44)

    수도권이라기 보다는 2,30대에겐 박근혜는
    전혀 영향력이 없더군요.

    40대이후는 극반감 극찬양이 극명하게 갈리는데
    극반감도 영향은 영향이죠.

    그런데, 2-30대는 아예 전혀 영향력 자체를 안받음.
    반대 찬성을 말할 기준자체가 못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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