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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에 전화하니 FTA 때문에 회의중이라네요

FTA 결사 반대 조회수 : 4,792
작성일 : 2011-10-27 16:03:45

FTA 때문에 정말 일도 손에 안잡히고

이노무 정권 어젠 투표땜시 오늘은 FTA 땜시 이 평범한 아줌마가 애도 못보고

하루종일 나랏일에 신경 쓰고 있네요 ㅠㅠ

민주당에선 어떻게 하고 있나 궁금해서 전화했더니 통화도 무지 힘들고

연결해주는곳마다 전화 안맏고 받아도 회의중이라 하고

물어보니 FTA 저지 하는거땜에 하루종일 회의중이라네요

지금 남경필 홈피에 들어가 결사 반대 글 남기고

또 뭘 해야 하나 인터넷만 뒤적 거리고 있네요 ㅠㅠ

정말 저들이 막무가네로 밀어 붙이면 정말 어찌 된답니까

오늘이나 내일 처리되면 그걸로 미국이랑 FTA 바로 처리 되는건가요?

아님 또 뭐가 남은건가요

IP : 119.70.xxx.20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웃음조각*^^*
    '11.10.27 4:04 PM (125.252.xxx.5)

    제 생각엔 저쪽에선 비준통과 되고 오바마의 사인결제인지 도장까지 받았다고 하니
    우리 국회 통과하면 바로 MB의 결제가 기다리는 셈이죠.

    그럼 바로 발효겠죠.

  • 결사 반대
    '11.10.27 4:06 PM (119.70.xxx.201)

    아아 정말 우린 벼랑끝이네요 ㅠㅠㅠㅠㅠㅠㅠ

  • 2. ....
    '11.10.27 4:09 PM (203.249.xxx.25)

    정동영의원에게 화이팅!해주고 싶네요...^^;;;

  • 3. 날치기 하지마라!
    '11.10.27 4:12 PM (180.67.xxx.174)

    현재로선 한나라당이 비준을 안하는 거!! 그것만이 살길이어요.

  • 원글
    '11.10.27 4:15 PM (119.70.xxx.201)

    근데 죽어도 처리 하겠다는 의지가 대단한데 정말 어찌 막나요 큰일이에요 ㅠㅠ

  • 4. 민주당 의총중이네요
    '11.10.27 4:14 PM (180.67.xxx.174)

    민주당 김진애의원 트윗보니

    민주당 한미 fta 의총 전원발언 계속중!
    청와대, 잃을 것 없다며 낼 강행처리하겠다면요? 한나라당 의원들, 단독처리에 총대 멜 겁니까?

  • 청와대가
    '11.10.27 4:15 PM (180.67.xxx.174)

    잃을 거 없다는 건.... 대체 뭘 받았길래 그러는거냐...

  • 5. FTA독소조항
    '11.10.27 4:30 PM (24.205.xxx.189)

    당당하다면 날치기 하지 말고 시간을 갖고 우리에게 설명하고 설득하라! 떳떳하지 못하니 날치기 하는 것 아닌가? 여기 독소조항 쉽게 설명되어 있어요: http://twitpic.com/6zh646

  • 6.
    '11.10.27 4:55 PM (222.101.xxx.249)

    왜 우리가 대리인이라고 뽑아서 여의도에 보내놓고

    가족 걱정 내 걱정대신 나라 걱정을 해야하는 지경이 되었을까요?ㅠㅠ

    내가 결사반대해서 막을 수만 있다면..그럴 수만 있다면.백만번 결사반대요.ㅠ

  • 7. 예정대로 팔아먹고 저혼자 잘살겠다?
    '11.10.27 8:15 PM (124.54.xxx.17)

    청와대가 잃을 거 없다는 건 어차피 민심을 얻을 수 없는 거고
    예정대로 나라를 팔아먹어서 저 혼자 잘 먹고 잘 살겠다는 거 아닐까요?

    다음 총선 때까진 시간이 있고,
    검찰은 자기 뜻대로이니 민심은 포기하고 밀고 가자는 생각 같아서
    심히 걱정입니다.

    정말 무사히 가카의 임기가 끝나고 다시는 나라 팔아먹을 놈에게 투표하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 8. 임기가
    '11.10.27 11:12 PM (75.206.xxx.203)

    얼마 안남았으니 얼릉 큰거 하나해서 주머니 채우고 나중에 문제되면 노통시절에 한거라 어쩔수 없었다고 우길게 뻔합니다.
    한국에 계신 우리국민들 모두 생각 잘하시고 이것 만큼은 꼭 막아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지금보다 더 빈부격차,,하늘과땅 차이로 벌어집니다.
    우리 세대보단 그 고통의 무게와 실감이 아이세대들에게 돌아갑니다.
    꼭 막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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