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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와 kbs 약속이나 한 듯 음악만..

흠.. 조회수 : 4,307
작성일 : 2011-10-27 01:28:19

무딘 우리 남편도 방송사들 뉴스 심하다고 하네요.

박원순 시장 당선의 의미를 짚기는 짚었나요?

서울시장과 동급으로 각 지자체 당선자들 하나하나씩 도네요.

그리고 지금은 약속이나 한듯이 음악(관련)방송을 틀고 있어요.

남편이 그러네요. "박정희 죽었을 때도 음악만 나왔다더니..."

 

꼭 정권이 바뀌어서, 그 양심없는 것들, 다 처벌하길 바랍니다. 

특히 내가 좋아했던 mbc를 저모양으로 만들어 놓은, 푼수 사장.

작년 고현정씨랑 나온 시상식에서 당신의 저급함을 알아는 봤으나...   

IP : 119.67.xxx.16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화해서 항의했어요
    '11.10.27 2:50 AM (14.45.xxx.153)

    진짜 이렇게 까지 해야겠냐고...아예 이제 그사람들 뉴스는 안볼려구요 아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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