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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윗에 밀려 조,중,동의 영향력이 급축소 되나 봐요

1인미디어 조회수 : 4,641
작성일 : 2011-10-26 21:56:35

10만 넘는  파워트리테리언 중에

이번에 나경원 지지하는 사람 거의 없었잖아요.

 

 

엊그제 조선일보 보니, 조국 교수 트윗의 부모님관광 답변글 인용하며

나이 드신 분들 분노심을 자극하더군요. 

앞으로 20대 젊은이들 중에 박원순, 유시민같은 인물이 과연 쉽게 나올까 회의적이다가도

활발한 트윗 활동 등을 생각하면 전반적인 의식은 굉장히 세밀하고 높은 수준인거 같아 안심이기도 하고요,

전 이번 선거로 트윗의 힘을 많이 느끼네요.  

사건을 피상적으로 보지 않고 세세히 들어가서 보고, 글로라도 직접 대면하고 이런 기회가 많아서요.  

IP : 210.124.xxx.6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플
    '11.10.26 9:58 PM (115.126.xxx.146)

    종편의 영향력이 어떨지.....

    어쩄든...밟아버려야 도려내야할 대상인 것만은..

  • 2. 일단
    '11.10.26 9:59 PM (210.124.xxx.64)

    저 만해도 나이 많은데,
    티브이나 지면 신문 보는 시간이 거의 없거든요,

  • 3. ...
    '11.10.26 10:01 PM (114.206.xxx.37)

    누구는 아이폰 만든 사람이 넘 싫을듯....ㅋㅋㅋㅋ

  • 크크
    '11.10.26 10:02 PM (210.124.xxx.64)

    그러게요.

  • 4. 분당 아줌마
    '11.10.26 10:05 PM (14.52.xxx.217)

    저 번 촛불 때부터 영향력이 감소되었고 그 떄는 tv가 영향력이 크더니
    이제 TV도 가고 권력은 행동하는 자의 것이 되어 가네요.
    내일 하무실 가서 조중동 헤드 뽑는 꼬라지나 감상하려고요

  • 갸들이
    '11.10.26 10:07 PM (210.124.xxx.64)

    마지막 발악인지,뭔 일만 생기면 트윗을 아주 웬수.......로 알아요.
    트윗 글 받아 적는 게 일이면서.

  • 5. ㅋㅋ
    '11.10.26 10:10 PM (121.129.xxx.137)

    이참에 보던 신문 - 동아- 끊은 사람요.. 아직 와요.. 오늘 내가 1면 헤드라인 보고 열받아서 신문 던지고 아직까지 펴보지도않았는데요. 오늘 아침 즉 선거/개표 전이죠.

    "나의 정당정치 살리기, 박의 비정치권 반란" 꼭 제목을 뽑아도 이렇게 유치하게 쓴다니까요.. 어쩌냐..나는 지한몸 살리기도 힘든데..지금.. 내일 아침 제목 정말 가관일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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