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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의 약속 노향기역의 정유미씨

조회수 : 6,469
작성일 : 2011-10-26 12:51:52

천일의 약속 노향기역이  귀엽고 사랑스런 역활인데 보기에 좀...

이러다 대본에 작가가 '귀여운척 하지 마세요' 라고 적힐 것 같아요...

청춘의 덫에서 유호정 동생으로 나왔던 안연홍한테 작가가 대본에 '귀여운척 하지 마세요' 라고 썼다고 했었는데..

정유미도 그렇게 될 것 같아요...

근데 정유미 말할 때 유난히 혀가 아래로 내려가는것 같지 않아요...

별걸 다 묻습니다만 그렇게 보여서요..

IP : 211.244.xxx.10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10.26 1:01 PM (222.105.xxx.77)

    이쁘고 너무 귀여워요...
    김래원이 나쁜놈이죠...
    이쁜 두여자 사이에서

  • 2. 그런데
    '11.10.26 1:03 PM (119.67.xxx.222)

    전 그 배우 이드라마에서 처음 보는데요
    원래 역할이 사랑스럽고 순진(?)한 역아닌가요? 보면서 연기 괜찮게 하네~라는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코뼈가 눈사이까지 확실히 드러나더라고요 신인치곤 잘하고 있는거 같은데요

  • 3. *^^*
    '11.10.26 1:06 PM (61.250.xxx.2)

    연기괜찮은거 같고, 예쁘고 사랑스럽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애교있어 보이고 좋던데요.

  • 4. 그 배우
    '11.10.26 1:08 PM (112.170.xxx.28)

    예전에 보석비빔밥인가?? 거기서 나왔었어요.

  • 5.
    '11.10.26 1:14 PM (125.131.xxx.50)

    그렇게 요구했을 가능성 99.9999%

    사랑스럽고, 순진하고, 착한 이미지이죠. 작가의 의도를 잘 캐치한듯.. 정유미씨 연기 잘하던데요~

  • 6. ..
    '11.10.26 1:44 PM (125.152.xxx.248)

    약간 사시 같은 느낌....ㅡ,.ㅡ;;;;

  • 7. 약사시가
    '11.10.26 2:45 PM (14.52.xxx.59)

    매력 철철이래요,
    부활의 카츄사가 약간 사시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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