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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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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딸이

^^ 조회수 : 6,251
작성일 : 2011-10-26 07:20:25

 문자 했는데 지금 투표소에 있는데 사람 많답니다~

오늘 학교 일찍 가는 날인데 스스로 새벽 부터 일어나

투표 하고 학교 간다고 준비 하는게 기특해서

특별 용돈 삼만원 주었네요..ㅎㅎ

IP : 211.196.xxx.222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석진맘
    '11.10.26 7:22 AM (211.207.xxx.110) - 삭제된댓글

    ㅎㅎ...예쁜 딸이네요..

  • ^^
    '11.10.26 7:23 AM (211.196.xxx.222)

    네.. 예뻐요~ 후다닥~=3=33=3=3=3

    저는 막둥이 학교 보내고 투표!!! ^^

  • 2. 와 정말
    '11.10.26 7:23 AM (68.36.xxx.72)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는데...미래가 환~합니다.
    따님에게 맛있는 간식도 주시고 기특하다 칭찬 많이 해주세요.
    따님 잘 키우셨네요.

  • ^^
    '11.10.26 7:25 AM (211.196.xxx.222)

    아~ 이거 자랑 후원금 이라도 내야하나?~^^
    감사합니다

    투표 합시다!!!

  • 만원 쥉~
    '11.10.26 7:28 AM (68.36.xxx.72)

    저도 이거 한번 해보고 싶었는데...ㅋ

  • ^^
    '11.10.26 7:31 AM (211.196.xxx.222)

    ㅋㅋㅋ 만원 드립니다~
    아니 쬐금 더 보태서 자랑 계좌에 넣을게요~^^

  • 3. 한걸
    '11.10.26 7:24 AM (112.151.xxx.112)

    너무 너무 이쁜 따님이라 전해주세요^^

  • ^^
    '11.10.26 7:26 AM (211.196.xxx.222)

    캄사합니다~^^

    투표 할게요~!!!!!

  • 4. 짝짝짝
    '11.10.26 7:25 AM (131.215.xxx.51)

    멋진 엄마 멋진 딸

  • ^^
    '11.10.26 7:27 AM (211.196.xxx.222)

    아이고~ 캄사 캄사~^^

    닥치고 투표!!!

  • 5. .....
    '11.10.26 7:27 AM (124.54.xxx.43)

    저희딸은 고3인데 자기도 빨리 투표하고 싶다네요

  • ㅡㅡ
    '11.10.26 7:31 AM (125.187.xxx.175)

    청소년 세대에 기대가 커요.
    요즘 애들 어쩌고 해도 우리보다 더 똑똑하고 현명하게 자라나리라 믿습니다.

  • ^^
    '11.10.26 7:37 AM (211.196.xxx.222)

    아웅~ 이뻐라~
    신경민 앵커 트윗에서 본 말이 생각나요
    "젊은 투표를 무서워하는 세력은곤란 합니다!!!"
    무서운 세력을 키우는 우리는
    잘 배운 뇨자들!!!

  • 현랑켄챠
    '11.10.26 7:44 AM (60.242.xxx.35)

    내년!!! ㅋㅋㅋㅋ....꼭 투표하세요~~~~~~~~~

  • 6. 의문점
    '11.10.26 7:44 AM (118.217.xxx.105)

    오오... 이쁜 따님... 말만 들어도 상상이 되고 이쁘네요...
    개념있는 가족 축하드립니다. ^^

  • 7. 웃음조각*^^*
    '11.10.26 7:53 AM (125.252.xxx.5)

    원글님 따님께 엉덩이 토닥토닥 해주세요. 장하다고^^(다큰 성인이라 싫어할라나^^)

  • 8. ..........
    '11.10.26 7:59 AM (118.32.xxx.184) - 삭제된댓글

    우리 부부 새벽에 투표하고 왔습니다.
    중학애가 어여 커서 투표했으면 좋겠어요.

  • 웃음조각*^^*
    '11.10.26 8:16 AM (125.252.xxx.5)

    요기 또 멋진 부부 계셨네^^

  • 9. ㅠ.ㅠ
    '11.10.26 8:00 AM (182.211.xxx.55)

    우리남편 표현으로 '빨갱이" 좋아하는 우리 딸 드디어 투표권 생겼는데 지금 미국에 있어요..ㅠ.ㅠ
    우리집에서 두 표는 찍을 수 있었는데 얼렁 빨래 널고 한표라도..ㅋ

  • 10. ㅎㅎㅎ
    '11.10.26 8:11 AM (112.148.xxx.28)

    어제 서울대 커뮤니티 스누라이프에 선거관련글 많이 올라왔다네요.
    한명숙 때와는 분위기 완전히 다르다며...나꼼수 덕이 많은 것 같다 해요.
    지금 시험기간인데도 선거관련글이 많이 올라오는 건 고무적이라는데
    오우~ 제발 대학생들이 정신차리고 투표 많이 했으면 좋겠네요.

  • 11. 10혈 남녀
    '11.10.26 8:16 AM (188.29.xxx.50) - 삭제된댓글

    이쁜 모녀 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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