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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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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는 나의 힘

10 조회수 : 4,009
작성일 : 2011-10-26 06:59:31

자꾸 장난질을 하네요

언론에서

투표장소에서

고소 아닌 고발로

누구의 편지는 찌질이라더니

누구의 수첩은 자랑스러게 공개하네요

자신들을 법위의 존재로 생각하고

상대를 옥죄는 도구로 법을 이용하는 자들...

 

예전엔 무시했었고 피했었는데

점점 화가 나네요.

힘들어도 웃으며 꼭~ 투표하세요.

나중에 그때는 말야 한날당이라고 있었는데 블라블라~~

우리 자손들에게 당당할 한 순간을 만들어 보자구요

IP : 211.112.xxx.5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듣고 제 얼굴이
    '11.10.26 7:20 AM (68.36.xxx.72)

    다 빨개졌다니까요.

    좀 창의적일 수 없는지...매번 욕하고 비방하거나 따라하거나...수준이 너무 저렴합니다. 창피해요.

  • 2. 아우 멋진 제목~
    '11.10.26 7:24 AM (58.232.xxx.193)

    그대는 멋진분이십니다.
    행복한날 되시기 바랍니다.
    우리 함께 같이 좋은결과를 기다려 봅니다.

  • 3. 추가로~~
    '11.10.26 7:29 AM (211.112.xxx.57)

    풉, 자유 이런 자들의 글을 볼 때면..
    조용한 사람들, 일부러 무시한 사람들 속에 제가 있습니다.
    어느순간 분노하게 되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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