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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편지로 판명난 나경원 딸 '유나의 편지' 쓴 사람이 왜

밝은태양 조회수 : 4,697
작성일 : 2011-10-25 11:06:39
조작편지로 판명난 나경원 딸 '유나의 편지' 쓴 사람이 왜 '희망버스 각목테러 강재천'과 통화했을까? 자작극 여부 조사해야
http://www.vop.co.kr/A00000442718.html
IP : 124.46.xxx.10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거
    '11.10.25 11:09 AM (218.38.xxx.208)

    진짜 이상해요...
    나경원측 고발 좋아하는데 왜 조용하죠??
    자기 딸을 사칭한건데...

  • 참맛
    '11.10.25 11:11 AM (121.151.xxx.203)

    고소고발 안한다에 1원 겁니다.
    너무 들여다 보여서요 ㅋㅋㅋ

  • 밝은태양
    '11.10.25 11:15 AM (124.46.xxx.107)

    발가락에 다이아키고 들어온 그발 겁니다..

  • 2. 쥐새끼의 개들은
    '11.10.25 11:18 AM (112.184.xxx.22)

    상상초월의 가증과 악 을 보여주는 최악의 것들이다.
    이번 서울시장 선거는 대통령 선거에 버금가는 투표이니..
    우리 서민은 진짜 정신차리고 투표해야 한다고 생각함.
    만약 이번 선거를 저 쥐떼들에게 진다면 우리 서민들은 피눈물 흘리게 될 날만 기다리고 있음을 명심하자.

  • 3. 전 이게 젤 이해안감
    '11.10.25 11:27 AM (211.246.xxx.177)

    상식적으로 자기 자식 이름으로 조작편지 쓴거는
    전 정말 용서가 안될거 같거든요.
    게다가 장애인딸이름으로 저런 유치한 편지를 썼다면
    전 폭발할듯....
    근데 고소고발 그렇게 좋아하는 사람이 이걸 안한단말이죠.
    그리고 조작편지썼다는 장본인은 우파쓰레기 맞죠?
    뒷돈받고 한나라당 뒷처리해주러 다니는...
    이상해 이상해....

  • 4. 그러게요
    '11.10.25 11:44 AM (203.249.xxx.25)

    저도 지금껏 나온 것 중에서 딸의 가짜편지가 제일 화날 것 같은데....참, 이상한 엄마의 마음이네요.
    헤아릴 길 없이 깊고도 넓은...

  • 5. 우파 쓰레기
    '11.10.25 11:44 AM (125.181.xxx.4)

    유유 상종이 이런데서 나온 말이네요.

    경원이 친구들은 하는 짓도 똑같네요. 그 밥에 그 나물~

  • 6. 그러니까
    '11.10.25 12:16 PM (211.207.xxx.10)

    딸사칭 편지 고발 안하는 이분은
    보통엄마들 정서........와는 안드로메다.................. 만큼 떨어져 있으신 분.

    외계인 새엄마라니까요.

  • 7. 미르
    '11.10.25 12:37 PM (121.162.xxx.111)

    야 이건 완전히 앵벌이 문구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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