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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기자글에 유난히 알바가

마니마니 조회수 : 4,470
작성일 : 2011-10-25 10:26:54

극성입니다.

캠프측에서 오늘 주진우기자 글에 집중투하 중인가 봅니다.

왜??

 

아프니까

유난히 아프니까 오늘의 숙제가 주진우 기자에 관한 글에

수당이 많은가 봅니다.

 

왠지 정답일것 같지않습니까???

 

푸하하 서울시장선거에 서울시를 기반으로하고

치명적 매력의 소유자인 서울시민의

깔때기 였습니다. ㅋㅋㅋ

 

 

IP : 14.52.xxx.14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보들
    '11.10.25 10:29 AM (203.249.xxx.25)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풉, 자유(맞나요?) 그들이 답글 달리는 글이 그들의 아킬레스의 건이라고 봅니다. 가장 민감하고 가장 아픈 사안, 가장 덮어야 하는 것.
    그래서 알바들 댓글 달린 글은 더 유심히 보게 됩니다. ㅋㅋ
    (물론 원글만요 ㅋㅋ 알바 댓글은 패스)

  • ㅋㅋ
    '11.10.25 10:31 AM (218.38.xxx.208)

    알바덕에 똑똑해진 듯~~~

  • 2. 오늘따라 자유(핑크)의
    '11.10.25 10:32 AM (68.36.xxx.72)

    표현이 굉장히 거칠고 직설적입니다.
    보통 첫 댓글의 댓글로 다는데 나경원 남편 얘기, 주 기자 얘기에 바로 첫댓글로 달아서 전과자니 뭐니 하면서 욕을 하더라고요.

    다른 어떤 때보다 격한 표현인 것으로 보아 상당한 타격인 것은 확실해 보입니다.

    그리고 최재천님도 말씀하셨지만 오늘 둘 다 싫다 투표하기 싫다...등의 글이 많이 올라올 것으로 보여요.

    우리 인생을 탐욕의 화신들 손에 맡길 수 없지요.
    그들도 죽기살기로 이기려고 하는데 우리도 목숨 걸고 투표 해야 합니다.

  • 3. 10월엔10번
    '11.10.25 10:41 AM (218.209.xxx.100)

    안타깝습니다 댓글이 많이 달려요..먹이를 주지 않았으면 합니다..

  • 4. 주변 노인 분들 설득
    '11.10.25 10:45 AM (121.136.xxx.227)

    조중동이나 tv 만 보는 노인 분들은 나피부를 뽑을 가능성이 높아요

    손자, 자식 앞날을 생각해서 기호 10 번을 찍어야한다고

    설득하세요

    집안 어르신들은 손자,손녀나 자식들에게 껌뻑 죽잔아요

    아니면 , 기호 10 번 박원순 후보를 찍고 오시면 맛난거 해드린다던가

    훌륭한 일을 하셨으니 좋은 보상을 해 드린다던가 해서

    민주주의를 다시 찾아와야합니다

    다음 세대에 부끄럽지 않은 어른들이 됩시다

  • 5. 쓸개코
    '11.10.25 3:10 PM (122.36.xxx.13)

    주진우기자 관련글에 자유가 아주 발악을 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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