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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나며 찰랑거리는 꿈을 꾸고 ㅠㅠ

머리가 예쁜 색으로 조회수 : 4,668
작성일 : 2011-10-24 21:10:43

원래는 새치덩어리 머리인데요~

염색할때가 되어 (정말 염색 하기 싫어요 이제 43살이에요 ㅠㅠ)요즘 차일 피일 미루고있긴 하네요~

그러다 꿈에 제가 염색하는 건 아니고 예쁜 색으로 (정말 처음 보는 때깔이여씀)곱게 ㅊㄹ랑거리며 가지런히 (한올도 흐틀지지 않았어요 바비 인형 머리네요^^)염색 되어 있는 상태서 거울을 보며 흐뭇해 하는 꿈이였어요...

머 별꿈 아니겟지만..

제 로망이 꿈에 나온 모양이네요;;;

에효 저에겐 찰랑 거리고 가느다랗고 곱게 한가지 색의 머리로 지낼수는 없는 운명인가봐요 ㅠㅠ

꿈에서 본 그 머리로 살고 싶어효~

IP : 112.152.xxx.2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0.24 9:29 PM (219.255.xxx.250)

    제가 중학교때부터 앞머리길러서 중간가르마에 양쪽으로 핀 꽂고 다녔는데 그 때 제 뒷모습 보고 친구들이 그랬어요. 내 머리에 앉으면 파리가 낙상하겠다고.... 근데 40된 지금은 윤기 빠진 머리에 머리칼이 점점 가늘어져서 머리가 날려요. 한때나마 그랬었다고 하면 누가 믿을까요?

  • 2. 한걸
    '11.10.24 10:00 PM (112.151.xxx.112)

    나이가 들수록
    중요한건 머리카락 숫자입니다
    종류는 절대 중요하지 않아요

  • 3. 아기엄마
    '11.10.24 10:58 PM (118.217.xxx.226)

    그런가요?
    머리카락 숫자가 중요한가요?
    그럼 빨리 나이들어 버렸으면 좋겠어요.
    머리숱은 오지게 많은데, 염색하기 지긋지긋해서요.
    제 나이 37이에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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