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 녀의 대단한 집중력

분당 아줌마 조회수 : 6,736
작성일 : 2011-10-24 17:07:23

일단 나경원후보의 집중력 대단합니다.

일단 목표가 정해지면 본인의 몸뿐 아니라 가족까지 산화시키는 그 집중력

목표가 정해지고 고지가 바로 저기인데

무슨 말을 하면 어떻고 누가 뭐라 하면 어떤가요?

그냥 밀어 부치는 거죠.

 

그녀는 경주마 마냥 옆을 가리고 앞만 보고 갑니다.

그러다가 이제 멈출수 없는 지경이 되었네요.

가열차게 달리느라 본인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다 널부러져 있는데

어떻게 수습하려는지....

 

경원아

이제 루비콘강은 건넜다.

더 이상 뻘짓하지 말고 수습해라.

보는 우리도 지친다.....너도 살아야 하잖아?

IP : 14.33.xxx.19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0.24 5:08 PM (203.249.xxx.25)

    분당 아줌마님...
    나경원과 대학 동기라고 하셨던 거 기억나는데....맞지요?^^::::

  • >>>
    '11.10.24 5:13 PM (203.249.xxx.25)

    예....답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나경원 정말 답이 없고, 그러지 않길 바랬는데 그냥 막장을 결국은 찍네요.

    박원순후보님 너무 불쌍해보여요. 저런 인간과 상대해야하니까요.
    바보같이 다 이해해주고 다 용서해주실 것 같아요...ㅜㅜ 선거 끝나면 저 여자랑 만나는 일도, 엮이는 일도 절대로 없었으면.

  • 분당 아줌마
    '11.10.24 5:14 PM (14.33.xxx.197)

    앗! 제 글이 없어졌어요.
    제가 뭘 잘 못 눌렀나봐요...
    뭔 짓을 한거야?

  • 2. 나마네기에겐
    '11.10.24 5:10 PM (121.223.xxx.212)

    온 가족의 뭐가 걸린 문제이니간
    더 날뛰겠죠.
    지애비 학교건
    지남편 검사 청탁건
    아주 세상이 까말겁니다.

  • 3. 그래서
    '11.10.24 5:10 PM (112.151.xxx.58)

    공부를 잘했겠구나 생각을 했어요.
    저 욕심하나로 공부했겠다. 생각

  • 4. 분당아줌마님
    '11.10.24 5:18 PM (121.223.xxx.212)

    지난 토요일
    몇몇 부부와 강남 교보문고에 갔다가
    광화문 갔다가...음
    저 스토커인가 봅니다. ㅎ

    너무 부러웠거든요.

  • 5. 마니또
    '11.10.24 5:20 PM (122.37.xxx.51)

    이여자 보면 수첩이나 오크는 암것도 아니네요
    최악입니다
    선거끝나고 나상실를 재조사해야됩니다 지은죄가 많아요

  • 제 의견은
    '11.10.24 5:22 PM (121.223.xxx.212)

    나 기억 상실증 에겐 일단 정신 감정부터 받아봐야 될듯

  • 6. 지나
    '11.10.24 5:44 PM (211.196.xxx.46)

    우리 동네에도 저런 케이스가 있어요.
    중고등 6년을 내리 전교권 성적인 아이인데 이과 1등이죠.
    그런데 아이와 부모가 한나라당의 꼴통스런 논리를 그대로 복사해서 말하고 다녀요.
    지난 무상급식 관련 투표 때는 그 집 중학생 둘째가 투표독려 문자를 돌렸대요.
    자랑스러워 하더군요.
    저런 인간들이 커서 서울대를 가서 우리 사회에서 중요한 자리에 앉는다고 생각하니 호러가 따로 없더이다.
    반면 문과 1등인 아이는 반대 성향이예요.
    없는 사람들을 살피는 자세를 갖추고 세상을 보는 시각도 유연하고 폭이 넓고도 깊죠.
    하지만 그런 아이들은 앞의 아이가 갖고 있는 그런 류의 권력욕이 없어요.

  • 7. 주문을 걸었어
    '11.10.24 6:15 PM (220.70.xxx.47)

    저도 얼마 전에 지나 님이 말씀하신 사람과 비슷한 류의 사람을 봤어요.
    20대 청년인데 말하다 보니 Na를 찍는다고 하더군요.
    그건 그렇다 쳐요..
    얘길하다보니... 지방에 이름도 없는 대학 다녀 놓고는 왜 대기업을 가려고 하는지 모르겠다더군요.
    자기 친구가 공부도 못 하고 실력도 없어서 진로에 대한 걱정을 하길래
    환경미화원에 응시해서 일하라고 조언을 했고, 그 친구는 실제로 그렇게 산대요..
    그래서 어느 대학 나왔냐고 물어 봤더니 본인은 서울대 나왔다더군요.
    그러면서 사람에 대한 평가를 할 수 있는 건 학력밖에 없대요.
    학력에 따라 등급이 나뉘는 건 당연하다더라구요...
    쓰레기 같은 생각을 가진 *이 그래도 우리 나라에서 최고 학벌이라는 곳 출신이라는 것이
    어디선가 들은... 서울대생들에겐 미래가 없다는 말을 떠올랐습니다.
    그 뒤론 사람처럼 안 보이더군요..

    참... 이번에 일본 찍는 이유가 오씨 하던 일 그대로 하는 게 맘에 들어서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5439 지방인데요 2 fta막자 2011/11/01 4,135
35438 질문) 생리중 템포(탐폰) 하고 수영하는 거요 33 궁금 2011/11/01 81,436
35437 찜질방 구운계란 집에서 하는 방법 갈쳐주세요 6 구운계란 2011/11/01 5,194
35436 복비요.. 0.7% 내는데 좀 비싼거 같아요. 3 .. 2011/11/01 4,726
35435 모임 회비 3만원씩 거둬서.. 13 매달 2011/11/01 6,807
35434 불굴의 며느리 ... 결국.. 8 dd 2011/11/01 6,098
35433 도대체 전세값이 어디까지 오를까요???? 7 전셋값 2011/11/01 4,989
35432 돌싱 혼자서 사는 생활비 2 베라크루즈 2011/11/01 5,856
35431 지역구 의원들한테도 2 관심과 응원.. 2011/11/01 3,592
35430 밑에 매스컴에 나오는 이혼녀이혼남 글이야 말로 답글달아주지맙시다.. ㅇㅇ 2011/11/01 4,026
35429 친구는 사실 전달, 나는 막 욕 하기.. 돌아서면 후회 2 똥 친 작대.. 2011/11/01 4,283
35428 경상남도 양산에 계신분들 안 계세요? 3 califo.. 2011/11/01 4,065
35427 매주 만나자고 하시는 시댁과 거리를 두는 방법 15 2011/11/01 6,154
35426 나꼼수보고 책임있는 대안을? 7 참맛 2011/11/01 4,439
35425 헤어진 남자친구.. 다시 돌아올 수 있을까요? 7 보고싶다 2011/11/01 5,874
35424 신생아한테 존슨즈베이비로션 써도 되나요? 4 아기 2011/11/01 11,126
35423 답답해서요..V3와 안연구소.. 68 IT업계 2.. 2011/11/01 4,995
35422 최고의 김장 레시피 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절임배추 추천 3 제발댓글좀 2011/11/01 5,082
35421 11월 1일 미디어오늘 [아침신문 솎아보기] 세우실 2011/11/01 3,847
35420 아무리 난리쳐봐야 결국 통과됩니다 18 풀속에서 2011/11/01 5,279
35419 부모님 용돈 6 고민 2011/11/01 4,454
35418 영유 그만두는거..맞는 선택일까요. 5 2011/11/01 5,184
35417 아는 언니집에 놀러갔는데요..란 글보고 4 ... 2011/11/01 4,591
35416 국권피탈은 바로 개방을 반대했던 쇄국정치탓인데.. 2 역사의반복 2011/11/01 3,663
35415 아이스박스 4 아이스박스 2011/11/01 3,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