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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저도 자상한 시간 참 잘보고 있어요.감사

wef 조회수 : 4,686
작성일 : 2011-10-24 11:08:04

저는 거의 82에서 모든 정보를 얻어요. 특히 미드나 일드 같은건..따로 알 경로가 없어서.

얼마전에 자게에서 자상한 시간 드라마 추천받은 분이 감사하다는 글 보고, 저도 다운받아 보고 있는데..

 

왜이리 가슴 한구석이 서늘한지..

 

마스터의 상황도 그렇고, 호젓한 숲속에 카페, 난로, 하나씩 상처갖고 있는 사람들. 밤마다 등장하는 아내의 혼령..

 

우리나라 드라마도, 이런 세대를 다룬 드라마가 많았음 좋겠어요. 40중반에 이르니, 자꾸 뒤돌아보게되네요

.

IP : 211.40.xxx.11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0.24 11:31 AM (220.77.xxx.34)

    홋카이도,꼭 가고 싶었는데 아직도 못갔네요.
    친애하는 아버님은 보셨는지.
    ㅎㅎ

  • 2. 제가
    '11.10.24 12:43 PM (14.52.xxx.59)

    그 드라마 강추하고 다녔는데 ㅎㅎ보람을 느끼네요
    전 홋카이도 가면서 일부러 그 카페 갔어요
    한국에서 드라마보고 왔다고 했더니 컵받침을 여러개 선물로 주더라구요
    친애하는 아버님은 배경이 동경이라서 구라모토 작가의 감성이 덜 나오는것 같긴하지만 여전히 좋은 작품이죠
    혹시 구할수있으면 북의 나라에서 꼭 보세요,이건 자상한 시간과는 또 비교가 안될정도의 명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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