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끓여둔 매운탕의 생선 비린내 없애는 법?

pianopark 조회수 : 15,952
작성일 : 2011-10-23 00:13:17

끓여둔 우럭 매운탕의 생선 비린내 없애는 법 지도부탁드립니다.

이미 요리가 된 상태이고요,

비린내가 좀 나네요. 요리에 생강 (이외에 양파 마늘 무)과 고추장이 들어간 상태입니다.

인터넷 검색에 의하면 끓는 물에 생선을 넣어라 해뒀던데, 이것을 지키지 못했네요.

IP : 122.32.xxx.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0.23 12:51 AM (118.218.xxx.65)

    어느 지방에서는 비린내를 없앨때 밀가루 반죽을 해 수제비처럼 뜯어 넣던데
    그렇게라도 한번 해보세요. 청주가 있으면 한숟갈 넣어보시는 것도 괜찮아요.

  • 2.
    '11.10.23 12:53 AM (220.70.xxx.199) - 삭제된댓글

    소주있으면 소주를 좀 들이 부으세요
    마늘 더 넣으시구요
    쑥갓도 있으면 쑥갓 냄새덕분에 비린내 덜 나는데...
    그리고 담에 또 매운탕 끓이실거면 고추장 말고 고춧가루만 넣는게 더 칼칼해요
    참 청양고추 있음 조금 넣어보세요
    그리고 우럭 머리부분에 에그..설명 못하겠다 보면 이거요 하고 딱 말씀 드리겠는데...뭘 떼어내면 흙냄새 안나요
    저는 우럭 매운탕 먹으면 흙냄새(?)가 나서 싫어했는데 머리부분에 있는거 있거든요
    그거 떼면 흙냄새 안나더라구요
    비린내랑 좀 상관없는 얘기지만..쩝

  • 3. ...
    '11.10.23 1:11 AM (124.5.xxx.174)

    우리 아부지는 매운탕에는 무조건 식초 한바퀴 쭈루룩...
    울아부지 빼고는 주변에 아무도 그렇게 먹는 사람이 없어서 권하기 어렵긴 한데,
    아무튼 비린내 없애고, 생각보다 식초맛은 거의 안나요.
    제가 어릴 때는 생선찌게는 식초넣어서 먹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커서 보니 아무도 그렇게 안먹데요.
    이도 저도 마음에 안드시걸랑, 어쩔 수 없으면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식초 한번 넣어 보세요.

  • 4. pianopark
    '11.10.23 1:28 AM (122.32.xxx.4)

    여러 답변 감사합니다. 내일 아니 오늘 시도해 보겠습니다...

  • 5. ...
    '11.10.23 9:42 AM (61.253.xxx.53)

    소주가 최고입니다.

  • 6. 최고의생선새우..
    '11.10.23 10:46 AM (116.125.xxx.179)

    첫번째 원인은 신선도와 끓일때 뚜껑을 덮었거나...
    전국의 생선광들이 모여있는 이 곳에서 질문이나 검색해 보시면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을 듯해요.....

    http://cafe.daum.net/dasangfish2441778?t__nil_cafemy=item

    어제부터는 새우젓 공구도 추진하더라구요...

  • 7. pianopark
    '11.10.23 11:06 PM (122.32.xxx.4)

    감사합니다. 소주 넣었습니다. 신선도는 문제없습니다. 살아있는 녀석 제가 회뜨고 넣었거든요.. 문제는 끓일 때 뚜껑을 덮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5328 개그콘서트에서 패션 no.5 라는 코너요~ 15 개콘보는사람.. 2011/10/31 6,585
35327 결혼선물로 이런거 괜찮을까요? 3 선택좀..... 2011/10/31 5,444
35326 선배 언니가 무시하는 말을 할 때 어떻게 대응하세요 6 김*현 작가.. 2011/10/31 7,149
35325 여러가수가 부르는 잊혀진 계절 들어보세요 1 시월의 마지.. 2011/10/31 5,213
35324 마사회 안에 친일파 동상 설치 논란 1 세우실 2011/10/31 4,622
35323 도시락 4 난엄마 2011/10/31 5,105
35322 수학 어려운 문제는 풀고, 비교적 덜 어려운 문제는. 3 궁금합니다 2011/10/31 5,547
35321 나꼼수팀에게 궁금한 점!! 16 인생은한번 2011/10/31 6,757
35320 먹다남은 약 약국갖다주면되나요?? 8 2011/10/31 6,254
35319 좀전에 혼자놀기.. 글 지우신분~ 잠깐참견,,.. 2011/10/31 4,900
35318 소녀 같다는 소리..오늘도 들었네요.. 4 클로버 2011/10/31 6,153
35317 실시간 검색어 김혜선씨 클릭했다가..음헤헤 소리에 남편까지 달려.. 1 유봉쓰 2011/10/31 6,070
35316 아,오늘 진중권 이야기 많이 나오네요. 6 저도 2011/10/31 5,250
35315 시민사회단체 긴급촛불집회 “한미FTA 날치기 즉각 중단하라” 4 참맛 2011/10/31 5,022
35314 32개월 아이.. 아직은 우는게 의사소통의 한 방법일까요..? 2 뭐가문젤까... 2011/10/31 5,236
35313 정책반대하면서 뒤로 돈 챙기는 인간들이 용기 백배 한듯 하네요... 1 멘토박원순 2011/10/31 4,466
35312 아고라 FTA관한 청원 중에서 4 이것도 우리.. 2011/10/31 5,125
35311 죽처럼 되는 바나나주스를.. 8 딸기 2011/10/31 5,285
35310 중랑구 애들 교육이랑 학군 어떤가요 4 중랑구 2011/10/31 5,869
35309 이마트 한정세일품 줄서서 사는 요령 좀 알려주세요. 3 한우데이 2011/10/31 5,263
35308 김치종류 외국으로 가져가려면 4 picoke.. 2011/10/31 5,034
35307 겉껍질 까놓은 은행,어디에 보관해야할까요 2 은행 2011/10/31 4,589
35306 유시민 “총선때 ‘한미FTA 국민투표’ 하나 더 넣자” 27 참맛 2011/10/31 5,654
35305 내가 쓴 글 제목 뒤에 +3 표시가 뭘까요? 3 궁금궁금 2011/10/31 4,585
35304 급)초4수학에서 칠교조각없이 그림그릴수있어야하나요? 시험볼때 2011/10/31 4,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