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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샌 정말 성형한 여자들 얼굴들이 구분 안가요.

.... 조회수 : 5,988
작성일 : 2011-10-22 11:51:42
어제 아침마당에서 치과의사 가수인가 하는 여자분이 나왔는데
저는 신이인줄 알았어요.
목소리가 아니어서 아닌가보다 했지
그 분 전에 무슨 인간극장인가에서 본것 같은데
어제 얼굴을 보면서 기억이 안났어요.
예전에는 그냥 쌍꺼풀과 코 높이는 정도 하니
성형해도 자기 얼굴이 보였는데
눈 앞뒤트임 양악수술 코수술 코구멍 줄이는 수술
이런거 다하니 이제 구분이 안가요
IP : 118.33.xxx.21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0.22 11:59 AM (119.192.xxx.98)

    과도한 성형은 비난받을수 있겠지만, 성형은 어차피 컴플렉스를 해소하고자 하는 심리가 가장 커요.
    그리고, 성형이나 화장이나 밑바닥 심리는 동일하구요.
    경제적 여건이 되어서 자기 돈으로 자기 얼굴 고치는걸 누가 비난하거나 뭐라 하는것 좀 웃기죠.
    자연스러운 성형이 중요하기때문에 성형여부가 구분이 안갈수도 있죠 뭐

  • 2. ..
    '11.10.22 12:03 PM (1.225.xxx.3)

    남이 봐서 모르게, 티안나고 자연스럽게 하는게 바로 기술이죠.
    세상이 흘러가며 보통 기술이 발전하지 퇴화하긴 어렵잖아요?

  • 3. -_-
    '11.10.22 12:29 PM (58.227.xxx.185)

    성형의 동기야 어쨌든 간에..그건 개인 자유겠구요.

    성형한거 다 티나요. 눈썰미 조금이라도 있으면 다 알아요...뭐 그런거 감안하고라도 하는거겠지요.
    특히 코는 좀 많이 티나구요...얼굴 중심이라서 그런가. 아무리 자연스럽게 한다고 해도 한계가 있는가봐요.
    눈보다는 코가 중심에 있어서 인상에서 더 중요한 역할 한다네요.

    연예인들도 얼마나 비싼데 가서 하겠어요, 그런데도 성형하면 어딘지 모르게 어색한 얼굴이 되죠.
    그리고 나이들수록 성형한 부분만 유독 이상해져서...그게 좀 그렇더라구요.

    채정안은 요즘 사진보니 정말 놀라지 않을수 없던데... 심하다 싶어요.
    성형이란게 한번 손대면 꼭 다른곳도 손을 대더라구요. 그게 문제지요.

  • 4. ..
    '11.10.22 2:26 PM (211.109.xxx.244)

    이지 izzy 라는 가수인가 보군요. 노래 잘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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