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객관적으로 슈스케3와 위탄2중 어느 쪽이 실력자가...

가창 조회수 : 5,741
작성일 : 2011-10-22 00:57:34
더 많다고 생각하세요?
전 두 프로를 다 보고 있는데.. 올해는 위탄2가 실력자들이 더 많은 것 같아요.
슈스케3의 탑 10급 참가자들이 위탄2에서 굉장히 많이 나온 것 같거든요.
지난 주에도 실력자들이 많이 보이더니 오늘도 많이 보이네요.
그렇게 잘 부르던 영국 여자가 떨어졌을 정도니.. 아마추어 소리 들으면서..
어떤 것 같으세요?
IP : 175.198.xxx.12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0.22 1:35 AM (122.32.xxx.12)

    근데 그 영국 소녀(?)는...
    저는 그냥 씨엘인가 하는 소녀 따라 하는 수준의 모창..정도 밖에 안됐다고 생각 했는데..(작년 위탄에서는.. 가수 모창 하는 것을 굉장히 싫어 하지 않았나요... )
    극찬을 하길래.. 좀 글네..했거든요...(그냥 씨엘하고 똑같이 노래를...부른거 밖에 없었고.. 우연히 그게 자기의 목소리와 좀 맞아서 합격...)
    근데 오늘은 그냥 완전 자기 실력인 거구요...
    그래서 이 처자 떨어진건 그렇게.. 놀랍지는..않은데...

    그냥 저도 이번 슈스케는. 솔직히 작년에 너무 몰입을 해서 봐서 그런가..
    예선까지만 해도 그럭 저럭 볼 만했는데..
    본방 들어 가면서 부터..
    좀 맥빠지는 느낌이 들긴 해요...
    참가자들도..너무 무난한 느낌이 강하구요...

    위탄 1탄때는 진짜..뭔가 어설프더니..
    2탄은..그래도 1탄보다는 구성이 좀 좋아진 느낌이고...
    가창님 말씀대로..
    실력자는...올해는 위탄 2에 좀 더 나온듯한 느낌이 들긴 하는데..

    근데 솔직히..
    너무 방송사 마다.. 이런 식의 오디션이 많고..
    많이 보다 보니..
    이젠... 좀 식상해 져 간다라는..느낌이..좀 강하게 들긴 해요..

  • 2. 슈스케도 위탄도
    '11.10.22 1:42 AM (118.36.xxx.178)

    저는 흥미가 없더라구요.
    슈스케는 이미 우승자가 누군지 뻔히 보이는 상황이고
    위탄의 경우....오디션 스타일이 너무 지겨워요..;;

    서바이벌식의 프로그램은 이제 그만 보고픈 마음...

    내용과 상관없는 댓글 달아서 죄송해요.

  • 3.
    '11.10.22 9:34 AM (115.41.xxx.10)

    슈스케에 맛들이니 위탄은 시시해서 안 보게 되는 것 같아요.
    지루해서 채널 돌아가더라구요.

  • 4. .......
    '11.10.22 9:43 AM (202.30.xxx.60)

    XTM의
    X-factor보세요
    수 묵 8시 20분 부터해요
    너무 재미 있어요

  • 5. 슈스케는
    '11.10.23 11:34 PM (117.53.xxx.221) - 삭제된댓글

    심사위원이 ...좀 별로
    특히 가운데 떡 허니 이승철 비호감
    위탄 이번 심사 넘 재미나요
    특히 이승환 대박~~

  • 6. 위탄
    '11.10.29 4:26 PM (121.166.xxx.233)

    저도 두개 다 보는데
    보컬 실력으로만 보면 위탄이 좀 더 나은 것 같아요.

    배수정양은 패자부활전에서 살아남겠죠.
    선곡이 좀 그렇긴 했지만
    그 실력이 어디 가나요.

  • 7. 아..
    '11.10.30 12:11 PM (211.207.xxx.111)

    슈스케2부터 꽂혀서 보던거라... 위탄은 눈에 안들어오던데.. 뻔한 구조라 해도 울랄라 버스터 투개월 셋다 애정도 가고 실력도 있어 보이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0459 ↓(.,.-xxxxxxxxxxxxxx..) 건너가세요. 라는말 .. 지겨워 2011/10/21 4,291
30458 행정부 산하 기관장, 여고생 성추행 피소 2 참맛 2011/10/21 4,268
30457 후회의 연속인 인생. 2 RH 2011/10/21 4,837
30456 저도 나경원 운다에 한걸음 2011/10/21 4,316
30455 홍준표 눈썹 28 분당 아줌마.. 2011/10/21 8,682
30454 풉,112.152.***.195 고발당할 거리 만들었네요 3 2011/10/21 4,544
30453 ↓↓(.,.나경원 서울시장자질.) 건너가세요. 나는 나 2011/10/21 4,296
30452 삼성화재 의료실비 괜찮을까요? 7 의료실비 2011/10/21 5,559
30451 나경원의 충분한 서울시장 자질. 1 *Carpe.. 2011/10/21 4,737
30450 나경원 오세훈 똑똑한 거 인정합시다 9 한걸음 2011/10/21 5,366
30449 니트 넉넉히 구매하려는데, 몇번 못입게될까 갈등이네요 3 .. 2011/10/21 4,927
30448 나경원 선거캠프가 초상집분위기라네요. 21 오직 2011/10/21 11,291
30447 직장에서 정치 얘기 안하는 분위기인가요 7 어떠세요 2011/10/21 5,055
30446 결혼 일찍하고,,이제 늦둥이 가졌어요,, 2 서른 중반 2011/10/21 6,416
30445 박원순 “나경원 남편 의혹 알았지만 공격 안해" 1 오직 2011/10/21 5,385
30444 내가 그때 왜 그랫지- .. 2011/10/21 4,667
30443 유시민 “서울시장 선거, 애매한 것 정리해 드립니다” 28 참맛 2011/10/21 7,315
30442 저의 웨딩 이야기 이런저런 15 딴따따딴 2011/10/21 7,776
30441 헐.. 미국서 집사면 영주권 주는 법안.. 보셨어요? 4 행간 2011/10/21 6,789
30440 여론조사 방법 개선은 휴대전화 조사 확대로 ㅠㅠ 2011/10/21 4,939
30439 15년 구형받은 미군 K 이병 이눔 아주 못된눔이군요. 성폭행만.. 8 호박덩쿨 2011/10/21 5,867
30438 현재 상황에 대해 간략하게 브리핑해 드리겠습니다. 1 지금 2011/10/21 5,023
30437 아이패드 2 쓰시는분 !! 이런 사전 있을까요... 4 사전 찾고 .. 2011/10/21 5,198
30436 어느 생명하나 귀하지 않은 게 있을까... 1 .. 2011/10/21 4,811
30435 빚 갚을 때 중도상환수수료 3 조언부탁해요.. 2011/10/21 5,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