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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강남 교보문고에서 봉도사 깔때기 듣고 왔습니다.

깔때기 조회수 : 5,765
작성일 : 2011-10-21 23:32:50
오늘 교보문고에서 박원순 후보

지원유세에 나타난 사람이 봉도사입니다.

7시30분정도부터 시작해서 깔때기가 시작되었습니다.

한 1시간여정도 토크했는데요.

사람이 많이모였습니다.

사람이 참 유쾌하면서 진정성이 있는것 같습니다.

-박원순이 지는건 박원순이 지는게 아니라 진정성 있는 삶을 살았던 철학이 지는것이다-
이한마디에 모든게 함축되어 있느것 같습니다.

오늘 사람들이 노래시켜서 광야에서도 한곡 봉도사 뽑았습니다 ㅋㅋㅋ

사람들 열광이 대단하네요.

한 제눈추산 300여명은 모인것 같습니다.

연설 1시간에 모여있는 사람 싸인 촬영 1시간....줄이 없어질만 하면 지하철역에서 계속 나와서
시간이 오래걸렸네요. 근데 정말로 그 많은 사람 끝까지 싸인촬영 다해주고 끝났습니다. ㅋㅋㅋ

재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1시간 말했는데 10분도 안걸린것 같아요. 콘서트 가시는 분 재밌으실듯...
IP : 203.130.xxx.16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분당 아줌마
    '11.10.21 11:34 PM (14.52.xxx.240)

    와! 저는 어제 손학규대표만 보고 왔는데..
    오늘 가신 분 좋으셨겠어요

  • 2. 21일
    '11.10.21 11:35 PM (218.209.xxx.89)

    아까 어느분이 올려주신 그림 보니까 깔대기에 사인들 받던데
    깔대기 등장 많이 했나요?

  • 3. 부럽네요.
    '11.10.21 11:36 PM (121.223.xxx.212)

    저도 엠팍에 올라온 사진 봤어요.
    패션 감각도 좋으시고

  • 4. 엘ㅇㅇ
    '11.10.21 11:49 PM (203.130.xxx.160)

    엠엘비파크 불팬가서 교보빌딩 검색하면 사진 볼수 있어요 ㅋㅋㅋ

  • 5. 잠실에서
    '11.10.21 11:52 PM (116.37.xxx.214)

    후보님 행렬을 만나서 후보님이랑 저희 아이랑 사진 찍었어요.
    아이가 인자한 할아버지 같다고 누구시냐길래
    그길로 아름다운 가게에 데려가면서 이래저래 설명해줬네요.^^
    근데 도사님 못 뵌것은 아쉬워요~~~

  • 6. ..
    '11.10.22 1:16 AM (115.136.xxx.29)

    님이 부럽군요.
    정봉주의원님 보면 사람이 진정성있고 유쾌해서 좋습니다.
    이쪽분들은 어쩌면 하나같이 그렇게 진정성있고,
    정의로운지... 힘이빠지다가 빡빡납니다.
    감사드려요.

  • 7. 초록비
    '11.10.22 2:44 AM (27.35.xxx.41)

    저도 그곳에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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