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경원이 압력넣어 중구청 호남출신 다 쫓아낸 얘기듣다가..

ㅇㅇ 조회수 : 6,299
작성일 : 2011-10-21 21:05:59

차암.......못됐네요..진짜..

나꼼수가 그냥 꼼수방송이 아닌 것 같아요.

나경원이가 이렇게 못된 여자 이명박일 줄..이야..

나꼼수가

지금 현재 대한민국에서 제일 공정한 방송같아요..

힘내라 주진우!!

시사인 보다가 끊었었는데..읽다가 우리나라가 너무 슬퍼져서..ㅠㅠ

 

 

IP : 116.123.xxx.11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일
    '11.10.21 9:07 PM (218.209.xxx.89)

    중구청 공보팀에서 목사 아드님께 무조건 만나자 했답니다 ㅋㅋㅋ

    김용민 funronga

    전라도 출신 사무관 골라 전출시킨 중구청 공보팀에서

    제가 있는 곳 어디든 찾아 갈 테니 만나달랍니다.

    보내온 해명 메일보니 팩트가 다르지 않네요.

    전라도 사람들 너무 많아서 그랬다나요.

    구구한 상황논리 들어쥴 시간없어 거절했습니다

  • 얼마나
    '11.10.21 9:09 PM (116.123.xxx.110)

    얼마나 억울하고 황당하면 그랬을까요...

  • 그러니까
    '11.10.21 9:12 PM (183.100.xxx.68)

    전라도 사람들만 골라내서 다 전출시킨건 사실이라고 시인했군요.

    해명이랍시고, 전라도 사람이 너무 많아서??

    이야.... 진짜 변명 구차스럽습니다. 드럽습니다. 끔찍합니다. 뭐 이런 인간들이 있어요?
    나포주 정말 끔찍합니다.

  • 풉..
    '11.10.21 10:00 PM (112.152.xxx.195)

    민주당이나 좌파들은 자기들이 구청장되면, 당연히 자기들 편으로 물갈이를 해야 하는 것이고, 상대가 당선되도 자기들은 절대 물러나지 않고 버텨야 하는 것이고... 이게 좌파 빈대들의 오랜 생존법이지요.

  • 주어는 없다
    '11.10.21 11:08 PM (121.166.xxx.250)

    나이를 어디 똥꾸멍으로 먹었는지...

    한마디를 인간적으로 정당하게 수궁이가게 하는 걸 못봤네...

    민주당이 자기들이 구청장되서 어떤 특정지역 공무원들을 물갈이 한적 있으면 말해 보시죠...

  • 2. 어휴
    '11.10.21 9:14 PM (220.119.xxx.215)

    좁은 나라에서 이럴수가!! 경악스럽다는 말 이외에 할 말이 없습니다.

  • ㅠㅠ
    '11.10.21 9:18 PM (116.123.xxx.110)

    이런 현실임에도 젊은 층이 투표하지 않는다는 것이 더 경악스러워요..이번 선거도 흑색 비방이 너무 심해서 투표하지 않겠다고들 한다잖아요...머리엔 왜 생각이 없을까요들...

  • 3. ,,
    '11.10.21 9:15 PM (180.67.xxx.174)

    포용력이 없다는 전보좌관 증언과 일맥상통하는 지점이네요.
    왜 그러고 사냐...
    누군가에게 대못을 박아 놨지만 정작 본인이 무슨 짓을 한건지 잘 모르고 있을거에요.

  • 4. 홈피에
    '11.10.21 9:40 PM (58.148.xxx.60)

    중구청 홈피에 항의하면 안되나요?
    구청장은 직원과 주민을 화합하게 노력해야 하는데
    정치적 이유로 서로 갈등만 조장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 풉..
    '11.10.21 10:02 PM (112.152.xxx.195)

    지들이 그전에 있던 사람들 다 쫓아내고 들어온 사람들입니다. 알겠지만, 한나라당 당선시 보다 야당 당선시 물갈이 폭은 훨씬 더 큽니다. 정말 수많은 사람들을 쫓아내지요. 잔인부도하게 잘라버리는 것들이 지들 자리는 끝까지 보존하려고 하는 것은 어느 조직이든 사회든 마찬가지입니다.

  • 이거
    '11.10.21 11:20 PM (114.203.xxx.160)

    심각한 문젠데 풉씨 이전 정권 어디서 그런적 있다면 가져와 보라니까
    그랬다면 조중동이 대대로 썼겠지.
    물갈이가 아니고 중요 보직 몇명은 바꾸는거는 어느나라나 다그렇긴하지만 이건 완전 호남 출신들을 몰아낸거니
    이건 범죄 행위 같은데 그런법 없는지 모르겠네
    하여튼 이번 정권이 국민 두려운거 모르고 일저지르는거보면 대단해

  • 5. 우리나라 사람들
    '11.10.21 11:06 PM (1.246.xxx.160)

    정말 호남에 빚을 지고있다 생각합니다.
    얼마전 광주로 여행을 갔는데 금남로에 있다는 도청을 가보니 공사중이더군요.
    울컥 어떻게 국민에게 마구 총질을 해댔을까 나쁜넘들 소리가 저절로 나오더라구요.
    '신은 없다' 입니다.

  • 6. 주어없음
    '11.10.22 7:53 AM (112.164.xxx.13)

    피가 거꾸로 솟을 만큼 분노하지만
    그녀가 참 불쌍합니다.
    너무 불쌍해 눈물이 납니다.
    그녀는 끝내 인생이 뭔지 모르고 동물같은 욕구만 채우다 가겠지요.
    그 벌 자식들이 받습니다.
    공부의 남자에 보세요. 세조의 자식들이 그 아비의 업을 다 받잖아요.

  • 7. 주정모
    '11.10.22 12:50 PM (113.76.xxx.196)

    이런 유언비어에 또 벌떼처럼 우르르 ~~ 참 팔랑귀민족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1109 이정희의원도 나 후보에 자극받아 12 참맛 2011/10/21 6,054
31108 울 남편의 이중성 1 별사탕 2011/10/21 5,204
31107 청담동 의류행사,,, 1 알로봇 2011/10/21 5,238
31106 식당종업원 실수로 옷을 버렸는대요. 13 변상문제 2011/10/21 7,846
31105 누가 나에게 입에 담지 못할욕을 하는데 남편이 아무말도 못한다면.. 6 ggg 2011/10/21 5,372
31104 컴으로 dvd보기 3 젤리 2011/10/21 5,186
31103 초1) 조언주세요, 같은반에 이상한 아이.. 4 맞아도씩씩 2011/10/21 5,028
31102 나,,왜 이러고 사는겨 ㅠㅠㅠㅠ 6 시골녀 2011/10/21 5,639
31101 박원순 유세차량도 교통흐름 방해했다 4 밝은태양 2011/10/21 4,634
31100 내일 혼자 나가봐도 될까요? 6 초보운전 2011/10/21 4,638
31099 박원순님 서울시장되면 시민들한테 삥뜯으면 어떡하죠. 54 궁금 2011/10/21 5,116
31098 아이 자랑 잘 하시나요? 18 .. 2011/10/21 5,772
31097 앞으로 나경원 피부관리실은 더 흥할 것.. 6 ... 2011/10/21 5,455
31096 마닐라 호텔...추천..해주세요.. 2 샬롯 2011/10/21 4,576
31095 나경원 플랭카드 문구... 보셨나요? 컥! 기가차서... 3 버스타고오다.. 2011/10/21 6,076
31094 출산 후 이제 4일.. 유축해야 하나요? 3 수유 2011/10/21 5,096
31093 나경원 서울시장 후보 선거 켐프 초상집 분위기 11 참맛 2011/10/21 6,245
31092 아파트 앞에서 농산물 판매하고 싶은데요..그럴려면 어떻게 해야하.. 5 과수원 2011/10/21 4,701
31091 강남공주 딸때문에 다녔다던데, 오세훈은 누구때문에 '1억.. 2 밝은태양 2011/10/21 4,663
31090 엔지니어66님 돼지기름 1 돼지기름 2011/10/21 5,617
31089 너무 바쁜척 하는것도 안좋은거네요.. 6 인간관계 2011/10/21 6,938
31088 혼자알기 아까운 정보 !!!! 청순청순열매.. 2011/10/21 4,619
31087 오피스텔 임대사업자 취소할 수 있나요? 1 리턴공주 2011/10/21 8,417
31086 곤지암리조트 가 보신 분 계세요?? 5 반짝반짝 2011/10/21 5,493
31085 울소재 옷에대한질문 2 강이지 2011/10/21 4,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