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음주 화요일에 법륜스님 즉문즉설 서울에 옵니다

소심한 홍보 조회수 : 5,123
작성일 : 2011-10-21 17:36:17
자유게시판에 날마다 들어오긴 하지만 
글 써 보는 건 엄청 오랜만이에요. 익명인데 왜 이렇게 떨리지-_-

즉문즉설, 스님의 주례사 등등으로 유명하신 법륜스님께서 
지금 전국을 돌면서 희망이라는 주제로 100회의 강연 중이세요.
다음주 화요일(25일)에는 서울에 와서 강연하신다고 합니다.

오전 10시 30분에는 동대문구 동대문구민회관,
오후 7시에는 영등포구 사학연금회관(여의도역 바로 앞)입니다.

저는 아직 불자는 아니지만
스님 말씀 듣고 삶이 많이 편안하고 행복해졌어요.
실제 강연이나 법회는 언제나 시간이 맞지 않아서 못 갔는데 
이번에 처음 갈 수 있게 되어 몹시 기대됩니다.

종교와 관계없이 모든 사람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을 말씀해주시니 부담없이 가셔도 될 거예요.
다른 사람들 질문과 유쾌한 답변을 들으며 그저 웃다만 와도
어지간한 코미디 프로그램 10개 보는 이상의 엔돌핀 생성 효과를 장담합니다.^^

얼마 전 부산 금정구청 강의는 못 들어가고 대기타던 사람이 300명이었다는데
이번 영등포구 강의는 홍보가 저조해서 걱정인가 봐요.^^;
아... 이래놓고 너무 많이들 오시면 제 자리 없어질 지도 모르는데... ㅋㅋㅋㅋ


다른 지역 분들도 일정 살펴보시고 시간 되면 꼭 들어보세요. 후회 안 하실 겁니다.
전국 100강 일정은 여기 있어요:



IP : 116.41.xxx.8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좋으시겠어요,
    '11.10.21 5:40 PM (121.223.xxx.212)

    정말 부럽습니다.
    살면서 좋은분 강연 들으며 좋은분 뵙는건
    참으로 복입니다.
    맘껏 누리세요.
    외국 살아서....ㅠ
    원글님이 정말 부럽습니다.

  • 2. 그러게요
    '11.10.21 5:55 PM (59.187.xxx.16)

    서울은 넓다고 각구마다 해서 그런지 널널 하나봐요
    가보려구요 ^&^

  • 3. 히히^^ 신나요~
    '11.10.21 6:03 PM (14.42.xxx.47)

    저는 종교는 불교가 아니지만, 올초 우연히 법륜스님 강의듣고

    넘 좋왔어요.

    시간(엄마수업)이란 책도,부모인 저에게 너무 큰 가르침이되었구요.

    종교 제각각인 동네 아짐 3명과 저희지역과 인근에 오실때

    2번 다 갈거에요. 히히^^ 신나요~

  • 4. 강의 내용?
    '11.10.21 6:32 PM (58.148.xxx.130) - 삭제된댓글

    장소마다 주제가 다른가요?
    주제 다르면 되도록 모두 가보려구요
    저희 근방은 저녁에 해서 딴동네 오전 다녀와야겠네요

  • 5. ..
    '11.10.21 10:54 PM (1.254.xxx.134)

    고맙습니다.

  • 6. 데이빗맘
    '11.10.21 11:19 PM (108.35.xxx.84)

    작년에 뉴저지에 오셨을때 법륜스님 강의 듣고 참 좋았습니다.
    저는 결벽증이 너무 심해서 나자신뿐만 아니라 남까지 힘들게 하는 성격인데....

    그런것도 욕심(?)많은 나 자신의 문제이고 또 그런문제로 나를 학대 할필요가 없다는걸
    말씀으로 강의 하시는데.........깨달음을 많이 얻었구요.

    저는 기독교인이지만 종교를 떠나서 법륜스님 책 잘 읽고 생활의 지혜를 책에서 많이 얻어갑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3301 떡 받았어요...ㅋㅋ 32 ^^ 2011/10/27 6,246
33300 서울 숙박 도와주세요 ㅠ.ㅠ 3 구미영 2011/10/27 4,588
33299 조중동, 박원순 당선에 '패닉'. 또 색깔공세 1 ^^별 2011/10/27 4,027
33298 82쿡 기분좋은 아침 12 에헤라디야~.. 2011/10/27 4,228
33297 서울시장 선거 너무너무 기뻐요! 3 친일매국조선.. 2011/10/27 3,765
33296 시장님 피곤하시겠어요. 이발관 2011/10/27 3,618
33295 퀼트 팩키지는 없나요? 8 저질 손 2011/10/27 4,208
33294 늦었지만 서울시민여러분 축하드립니다. 2 축하.. 2011/10/27 3,759
33293 이제 박원순 서울시장님이 해야하실 공약입니다^^ 5 새로운 출발.. 2011/10/27 4,183
33292 밍크후드니팅 조끼 2 고민녀 2011/10/27 4,694
33291 홍준표,"무승부"발언은 또 뭡니까... 13 어절씨구좋다.. 2011/10/27 4,631
33290 시장님!!! 지각이에요!!! 3 가출중년 2011/10/27 4,683
33289 뿌리깊은나무에서 궁금해요 4 궁금 2011/10/27 4,495
33288 부산사시는분들 2 부산 2011/10/27 3,939
33287 어제 밤 뉴스 보다가 제일 좋았던 거 1 분당 아줌마.. 2011/10/27 4,285
33286 카자흐스탄 출장가야하는데 어떤가요? 문의 2011/10/27 4,107
33285 영화 추천 받고 싶어요 6 눈물 2011/10/27 4,298
33284 10월 27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서울신문 만평 2 세우실 2011/10/27 4,122
33283 방송에 대해서 뭐라고들 하시는데요 한말씀 2011/10/27 3,887
33282 제가 아는 김어준 총수님 31 13년째 총.. 2011/10/27 7,391
33281 오늘자 신문봤어요? 조중동 사설은 헛소리..ㅋㅋㅋ 아마미마인 2011/10/27 4,302
33280 마봉춘 실망 -_- 6 -ㅅ- 2011/10/27 4,901
33279 남편 해외 파견으로 혼자 출산하고, 신생아를 키우게 되었어요.ㅠ.. 11 mimi 2011/10/27 6,752
33278 스마트폰 어떤게 좋을까요? 기본 2011/10/27 3,591
33277 벽에 똥칠할 때까지 사세요 한나라당 1 한나라당 2011/10/27 3,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