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0대 보육교사,조리사 어떤게 나을까요?

조회수 : 7,274
작성일 : 2011-10-21 11:39:45

10년간 병원행정파트에서 일하고 전업으로 7년 살았네요.

이제 내년이면 40인데 새로배워 시작할 일로 보육교사,조리사 어떤게 나을까요?

저희애는 5살 남자애 하나있어요.

애가 어려 보육교사는 애 학교들어가기전까지 2년 가정어린이집에서 근무하고 애 학교들어가면 대체교사나 베이비시터로 시간제로 일할수 있을것 같고 조리사도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2년정도 일하다 나중엔 가정어린이집에서 몇시간 시간제 알바로 뛸수 있을것 같은데 어느일이 나을까요?

사실 40넘은 아줌마를 초짜로 써줄지도 자신이 없지만...

너무 일하고 싶네요. 

IP : 118.34.xxx.24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0.21 11:54 AM (211.202.xxx.238)

    멋지세요...저도 고민인데...
    조심스럽게 권해드리자면 조리사 어떨까요...보육교사는 나이 제한이 좀 이른 직업 아닌가 해서요.
    조리사는 일하실곳도 많을것 같은데요...나이 많아도 음식솜씨는 더더욱 좋아지는 것이니...

  • 2. 보육교사에
    '11.10.21 12:07 PM (58.224.xxx.49)

    한표요....
    둘다 괜찮긴 한데요,
    건강을 생각하면 조리실 근무는 비추요.....

    저희 친정엄마가 10년 넘게 병원 조리사로 근무중이신데,
    열기 땜에 너무 고생하시더라구요.....
    물론 사람 체질마다 다르겠지만요....

  • 3. 조리사
    '11.10.21 12:19 PM (58.65.xxx.183)

    힘들걸요 ..제가 하는 지인중에 조리사 근무 10년하다가 이제는 병원비가 더 많이 든다고 합니다 ...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잘생각해보셔요

  • 4.
    '11.10.21 12:27 PM (221.139.xxx.63)

    보육교사는 40대중반까지괜챦아요.
    알바든 뭐든 주말에 쉬는 아르바이트자리 거의 없쟎아요.
    파트타임으로 일할수도 있구....
    급여작아도 주말에 쉬면서 내 애들 챙길수 있으니 좋아요.
    또 2년이상 경력되면 시설장 자격도 되고...
    나중을 보면 언젠가 운영할수도 있으니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0310 나경원 "나도 연예인 부를 수 있지만" 발언 논란 46 ^^* 2011/10/21 12,120
30309 무맛이 매운 알타리김치 6 111111.. 2011/10/21 5,776
30308 나억원 지지선언한 단체장 서정갑 누군지 봤더니 1 서정갑 2011/10/21 5,332
30307 저는 그냥 이젠 직장다니면 돈 줘서 좋아요. 11 2011/10/21 6,123
30306 배꼽빠지는 동영상 2 스트레스해소.. 2011/10/21 5,117
30305 두꺼운 마루형으로된 온돌형...일월 전기매트같은거요. 2 전기장판 2011/10/21 5,476
30304 트위에서 본 웃긴글 7 ㅋㅋ 2011/10/21 6,248
30303 무작정 벨 눌러대는 동네아짐땜에 미치겠어요. 9 으아악!!!.. 2011/10/21 6,637
30302 이정희의원도 나 후보에 자극받아 12 참맛 2011/10/21 5,992
30301 울 남편의 이중성 1 별사탕 2011/10/21 5,121
30300 청담동 의류행사,,, 1 알로봇 2011/10/21 5,126
30299 식당종업원 실수로 옷을 버렸는대요. 13 변상문제 2011/10/21 7,735
30298 누가 나에게 입에 담지 못할욕을 하는데 남편이 아무말도 못한다면.. 6 ggg 2011/10/21 5,314
30297 컴으로 dvd보기 3 젤리 2011/10/21 4,950
30296 초1) 조언주세요, 같은반에 이상한 아이.. 4 맞아도씩씩 2011/10/21 4,962
30295 나,,왜 이러고 사는겨 ㅠㅠㅠㅠ 6 시골녀 2011/10/21 5,562
30294 박원순 유세차량도 교통흐름 방해했다 4 밝은태양 2011/10/21 4,569
30293 내일 혼자 나가봐도 될까요? 6 초보운전 2011/10/21 4,579
30292 박원순님 서울시장되면 시민들한테 삥뜯으면 어떡하죠. 55 궁금 2011/10/21 5,039
30291 아이 자랑 잘 하시나요? 18 .. 2011/10/21 5,696
30290 앞으로 나경원 피부관리실은 더 흥할 것.. 6 ... 2011/10/21 5,317
30289 마닐라 호텔...추천..해주세요.. 2 샬롯 2011/10/21 4,495
30288 나경원 플랭카드 문구... 보셨나요? 컥! 기가차서... 3 버스타고오다.. 2011/10/21 5,994
30287 출산 후 이제 4일.. 유축해야 하나요? 3 수유 2011/10/21 4,927
30286 나경원 서울시장 후보 선거 켐프 초상집 분위기 11 참맛 2011/10/21 6,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