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 아들에 대하여
부여댁 조회수 : 4,590
작성일 : 2011-10-21 11:16:22
너무 심해서요 이야기하면 대들고 고집도 세고 대하기가 힘들어요 남편은 내버려 두라고 하는데 저는 그렇게 할수 없네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IP : 121.176.xxx.3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이놈의 자식
'11.10.21 11:34 AM (180.66.xxx.63)사춘기보다 갱년기가 훨씬 무섭다는 걸 보여주세요
라고 말씀드리고 싶지만
저도 중1딸땜에 아침내내 우울합니다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32936 | 나경원이 이제 당분간 볼일없겠죠. 15 | 하하하 | 2011/10/26 | 5,580 |
| 32935 | 스티브잡스의 전기를 볼 수 있을지 궁금해요. 1 | 중학생맘 | 2011/10/26 | 3,956 |
| 32934 | 저 막 울고불고 만세 부르고~ 근데 이거 확실한건가요 1 | 아싸 | 2011/10/26 | 3,977 |
| 32933 | 스타킹? 신으라면 신어야지요! 5 | ingodt.. | 2011/10/26 | 4,782 |
| 32932 | 20.30.40대 4 | ㅋㅋ | 2011/10/26 | 4,390 |
| 32931 | YTN 개표 생방송 보기 | ㅋㅋ | 2011/10/26 | 4,198 |
| 32930 | 출구조사와 투표 결과가 완전히 달라질 수도 있나요? 3 | 뽀송이 | 2011/10/26 | 4,714 |
| 32929 | 나의 고향 서울이여 영원하라~!!!!! 10 | 나 서울사람.. | 2011/10/26 | 4,304 |
| 32928 | 나꼼수와 막상막하인 1등 공신! 2 | ㅡㅡ | 2011/10/26 | 4,798 |
| 32927 | mbc 웃기네요 12 | 승리 | 2011/10/26 | 5,854 |
| 32926 | 저 제발 한번만 칭찬 좀 부탁드려요!!! 25 | 아스 | 2011/10/26 | 4,689 |
| 32925 | 여러분들. 하루종일 정말 긴장하고 마음 졸이느라 너무 수고하고 .. 1 | 모두 사랑해.. | 2011/10/26 | 4,194 |
| 32924 | 떡 주문한 거 찾으러가야겠어요 ^^ 5 | 떡 10말 | 2011/10/26 | 4,593 |
| 32923 | 휴... 이제야 숨을 쉬네요.. 서울시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1 | fkddl | 2011/10/26 | 3,959 |
| 32922 | 지금 집에 들어왔습니다. 저.. 지금 웁니다. ㅠㅠ 11 | 분당 삽니다.. | 2011/10/26 | 5,087 |
| 32921 | 이기는거보다 궁금한거. 1 | ... | 2011/10/26 | 3,921 |
| 32920 | 김어준 절친 오세훈 7 | ㅋㅋ | 2011/10/26 | 5,648 |
| 32919 | 나경원 사실상 승리!! 3 | 해어지화 | 2011/10/26 | 4,452 |
| 32918 | 와이티엔은 친 나? | 와이티엔 보.. | 2011/10/26 | 4,018 |
| 32917 | 언론노조, 오전까진 박 불리했었다고 해요. 오후에 뒤집고 승리 2 | 오직 | 2011/10/26 | 4,606 |
| 32916 | 한나라당 초상집이네요! | 부릅뜨니 숲.. | 2011/10/26 | 4,124 |
| 32915 | 개 떨었는데 이긴 거죠?????????????????? 4 | 오하나야상 | 2011/10/26 | 4,264 |
| 32914 | 문지애 아나 표정이 넘 밝죠? 9 | 클로버 | 2011/10/26 | 6,391 |
| 32913 | 호텔에서 숙박할 때 비누 남은거 6 | 알뜰살뜰 | 2011/10/26 | 6,118 |
| 32912 | 오세훈씨 고마워요~~ 5 | 투표 | 2011/10/26 | 4,06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