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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라먹기의 달인!

케이트 조회수 : 5,187
작성일 : 2011-10-17 17:17:11

어쩜 그렇게 불리하다 싶으면

싹뚝 싹뚝 잘라먹는지

...............,

오늘 아침도 그 수법 나오네요.

.......

중간고사 준비하고 있는

우리애한테 가르쳐 주고 있어요.

서울시장 선거 토론하는 거 보면서 저렇게 나경원후보처럼 남의 말 듣기도 전에 잘라버리는 거

올바른 태도가 아니라고...

 

초등5학년 국어에도 나오네요.

(토론할 때 말하는 태도와 방법)

`다른 사람이 말을 할 때에 끼어들지 않습니다'

..................

토론의 나쁜 사례로 

공부하기 편해서 좋네요.

 

 

 

IP : 61.109.xxx.20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0.17 5:30 PM (218.233.xxx.23)

    토론 태도만 봐도 스스로 진상 인증하는거죠.
    살다 살다 공중파에 나와서 그리 거만한 태도 가진 여자 처음 봅니다.

    오늘 조국교수님이 트윗에 쓰신 글이 아주 인상깊던데요.

    "박원순 후보 토론시 능수능란 달변이 아니어 답답하시지요?
    시골 교장선생님처럼 어눌하시지요?
    그러니 도와드려야 합니다. 그리고 '혀'보다 '마음'을 봅시다.
    이기고 있고, 이깁니다."

    저 여기 광역시인데요. 제발 서울 시민여러분 투표 제대로 해서 앞으로 마음 편히좀 살자구요!

  • 2. 볼수록 진상이더구만요
    '11.10.17 5:34 PM (112.154.xxx.233)

    손석희 진행자가 의혹 이야기 들어가자 마자 딱 자르는 것 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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