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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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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 완전히 달라졌네요! +_+! 기념으로 야밤테러샷!! ㅋㅋ

Pianiste 조회수 : 4,246
작성일 : 2011-08-22 23:14:44





(이 테러용품들은 모두 제주도 음식들이랍니다 ^^

위에서부터 '샹그릴라부페' '순화국수' '제주닭집' '해녀촌회국수' 되시겠습니다~)

우아앙~~~

이건 뭔가요 ㅎㅎㅎㅎ

몇일만에 아이폰 어플로 접속했더니 계속 안되길래

사파리로 들어가봤더니 뭔가 많이 달라져서 컴으로 와봤어요.

많은 분들이 '목록보기' 안된다고 불편해하시는것 같은데,

제가 제로보드 아주 초큼 만져봐서 아는데요.

제로보드 셋팅에서 밑에 '목록보기' 를 체크하면 가능해지거든요.

근데 지금 글을 쓰면서 생각해보니 과연 이 게시판이 제로보드일까 갑자기 궁굼 ;;;

여튼 그건 어려울게 아닐테니까 조금만 기다려보세요. ^^

"마이홈" 을 눌러보니까 친구도 등록할 수 있고, 대대적으로 바뀌었네요. 방명록도 있고. ㅋㅋ

근데 꼭 답장 보내드려야하는 쪽지가 홀라당 날라갔어요. ㅠ.ㅠ

혹시 그 분 제 글 보시면 쪽지좀 다시주세요 엉엉!!

그나저나.

사진이 첨부가 되는 자게에 제가 야밤 테러샷 을 올려봅니다.

이게 가능해졌군요... 으흐흐~~ 좋아요 좋아~!

IP : 125.187.xxx.203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너무합니다.
    '11.8.22 11:15 PM (118.36.xxx.178)

    안 그래도 배 고픈데...흑흑...

    맥주에 치킨...입가심으로 비빔국수 먹으면 참 뿌듯할 듯. ㅠ

  • 2. 흑...
    '11.8.22 11:16 PM (122.32.xxx.10)

    자게에 사진을 올릴 수 있게 되니, 이런 부작용^^;;이 있네요.
    아흑... 저희가 뭘 잘못했다고 이런 테러를... ㅠ.ㅠ

  • 3. ggg
    '11.8.22 11:17 PM (36.39.xxx.240)

    저렇게 잘드시는데 왜 살이 안찌는건지 비결좀 알려줘요~~

  • Pianiste
    '11.8.22 11:22 PM (125.187.xxx.203)

    음.......
    전 아침을 안먹구요. 점심부터 먹어요.
    배가 고파져야지 먹는 스타일이구요.
    주변에서 저랑 같이 먹구 여행다니는 친구들 말로는
    제가 많이 먹는데도 안찌는 이유는 오직하나.

    너무너무너무 천천히 먹기 때문이라네요.;;;
    제가 예전에 몸이 안좋아서 '위무력증'이 걸렸었거든요.
    지금은 완전 다 나았지만, 아직도 조금만 빨리 먹음 체해서
    밥알을 입에서 거의 분해해서 내려보내요.

    남들하고 다른건 그것밖에 없어요.
    빨리 안먹는거..;;;

    근데 저는 아직도 도저히 빨리 못먹겠거든요. 살찌고싶어 죽겠는데 ㅠㅠ

  • 4. 의문점
    '11.8.22 11:18 PM (118.217.xxx.83)

    야밤에 고문당하는군요... 너무하세요 ㅠㅠ

  • 5. ⓧPianiste
    '11.8.22 11:18 PM (125.187.xxx.203)

    저도 올려놓고 보니 참으로 심했네요. ㅋㅋㅋㅋㅋㅋ
    아 속쓰려진다... ㅋㅋㅋ
    태그는 안보시나요? 태그도 좀 봐주세요~~

  • ㅠ.ㅠ
    '11.8.22 11:20 PM (118.36.xxx.178)

    태그에 추가해 주세요.
    야밤의 고문....

    아..배고프다.ㅠ

  • ⓧPianiste
    '11.8.22 11:24 PM (125.187.xxx.203)

    추가완료요;;; 저도 배고파요........ 제가 무슨짓을 한건지...

  • 6. ....
    '11.8.22 11:21 PM (116.126.xxx.61)

    꺄오~~~~~~완벽한 테러네요..
    오늘 애들 짜장면 시켜주고 구경만 했는데
    님 너무 잔인하세요...
    으미...미쵸

  • 7. 어흙...
    '11.8.22 11:21 PM (58.143.xxx.101)

    제주닭집... 8시반에 전화했더니 영업 끝났다고... ㅠㅠ
    못먹고왔는데 ㅠㅠ

  • ⓧPianiste
    '11.8.22 11:26 PM (125.187.xxx.203)

    저런 ㅠ.ㅠ
    제 키톡글을 보고 가셨던거군요. ㅠㅠ
    8시반에 영업 딱 끝내세요. 저는 그 즈음 가게될때는
    아예 미리 전화해서 "8시반까지 꼭꼭 찾을게요!" 이러고 찾으러 갔거든요. 안타깝네요. ㅠ.ㅠ

  • 8. 접니다
    '11.8.22 11:28 PM (211.196.xxx.39)

    제가 쪽지 드렸는데 답쪽지 못 받았어요. 엉엉
    그런데 쪽지 보내기 하려니 어디서 키톡이나 살돋 중 Pianiste님의 닉넴을 찾아야 하는데 아직도 못 해내고 있습니다.

  • 접니다
    '11.8.22 11:31 PM (211.196.xxx.39)

    드뎌 찾았어요. 방금 쪽지 드렸습니다.
    그런데 이 댓글을 작성자만이 지울 수 있다는데 저는 못 지우게 되어 있네요. ㅠㅠ
    지울 수 있으시면 지워 주세요

  • PIANISTE
    '11.8.22 11:39 PM (125.187.xxx.203)

    댓글의 댓글을 제가 못지우겠는데요?
    제가 달은 댓글에만 휴지통 표시가 보여요.;;;

  • 9. 깍뚜기
    '11.8.22 11:28 PM (122.46.xxx.130)

    사진반 봐도 배부릅니다. 꺼억~~

    생애 최고의 몸무게를 자랑하는지라, 꾹 참고 물만 꼴깍 ㅠㅠ

  • 10.
    '11.8.22 11:29 PM (118.46.xxx.133) - 삭제된댓글

    참...그리고 위에 포리님께서 쓰신 질문에도 답변 좀 해주세요..궁금하네요..
    사는 사람이 납득하기 어려운 부분이나 이해가 안되는 부분은
    판매하시는 분이..이해시켜주셔야 할것같은데....말씀좀 해주시와요..^^

  • 11. 미카
    '11.8.22 11:31 PM (119.196.xxx.182)

    @@;;; 회국수 때깔이.. 흑..
    제주도 가고파요, 지금!!!

    근데, 태그가,, 나의 마음을 그대로 반영한 듯!! 음,, 어흑.. ㅜㅡ

  • Pianiste
    '11.8.22 11:46 PM (125.187.xxx.203)

    미카님의 마음이 곧 제마음. ㅜㅡ

  • 12. 배고픈데
    '11.8.22 11:32 PM (221.142.xxx.133)

    남편 들어올 때 기다리느라 배고픈거 참고 있는데.. ㅠㅠ (저희집 저녁식사 시간 밤 12시 ~ 1시)
    지금 간식 먹으면 일 칼로리 초과된단 말예요. ㅠㅠ
    어흑~ 국수랑 치킨 때깔이 걍~~

  • 13. 이무슨
    '11.8.22 11:35 PM (222.238.xxx.247)

    테러질.........우띠

  • 14. 떡볶이
    '11.8.22 11:43 PM (76.120.xxx.177)

    요기는 아점시간이라... 푸하하하하~
    저는 그럼 점심으로 쫄면과 닭튀김으로 !

  • Pianite
    '11.8.22 11:45 PM (125.187.xxx.203)

    테러가 실패한건가요? ㅠㅜ

  • 15. 아나키
    '11.8.22 11:52 PM (116.39.xxx.3)

    이제 밤마다 테러당할 일만 있는건가요?
    ㅠㅠ

    사진을 한참 봤는데도...아직 1~4 번중 하나 못골랐음.
    고른다고 누가 주는것도 아닌데...왜 이리 혼자 진지한겨...

  • 16. 요건또
    '11.8.22 11:53 PM (182.211.xxx.176)

    저 게사진을 보고 피아니스트님 카메라를 탐냈던겁니다.
    어쩜 저렇게 생생한지...

    손가락이 모니터로 절로 가는 사진들입니다.


    아... 배곺하!!!!!!!!!!!!!!!!!!!!!!!!!!!!!!!!!!!!!!!!!!!!!!!!!

  • 17. .....
    '11.8.23 1:46 PM (58.227.xxx.181)

    음..전 남해 알려드린..ㅋㅋㅋ

    ㅋㅋㅋ
    전 저 닭집 맛을 보았다눈~
    제주가서 아점을 먹은관계로 제주닭집에서 포장해서
    이호해변가에서 냠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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