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인순이 그렇게 좋아하지 않았어요.
근데, 지금 나가수 보고있는데, 정말 대단하다는말밖에 안나오네요.
영상으만으로 제 눈을 촉촉하게 적시네요..
돌아가신 아빠생각이 납니다...
직접 무대를 관람했다면 아마 펑펑 눈물을 쏟았을거같습니다.
감정, 가창력, 표현, 카리스마 정말 최고입니다..
다른가수들이 초라해보이네요..
안보신분들 꼭 보세요...
정말 최고입니다...
ps : 몸매는 저나이에 어찌도 저리 빵빵하신지 부럽습니다...ㅎㅎ
평소 인순이 그렇게 좋아하지 않았어요.
근데, 지금 나가수 보고있는데, 정말 대단하다는말밖에 안나오네요.
영상으만으로 제 눈을 촉촉하게 적시네요..
돌아가신 아빠생각이 납니다...
직접 무대를 관람했다면 아마 펑펑 눈물을 쏟았을거같습니다.
감정, 가창력, 표현, 카리스마 정말 최고입니다..
다른가수들이 초라해보이네요..
안보신분들 꼭 보세요...
정말 최고입니다...
ps : 몸매는 저나이에 어찌도 저리 빵빵하신지 부럽습니다...ㅎㅎ
혼자만의 생각아닌가요?전 손발이 오그라들던데..
무게잡고 등장하는 모습보니..
노래에 따른 컨셉이죠.
인순이 무대를 저도 직접 본 건 딱 한번이지만
굉장이 무대매너 좋은 분으로 기억합니다.
즉 무대매너 중 하나겠지요
다른 가수도 이야기했지만
등장하는 것부터가 노래구나~라고 말이지요
확실히 무대를 봐야 알죠
전 무대에서의 인순이는
어느 무대에서건 최고였어요확실히 사람은 내가 겪어 봐야 알아요
저도 나가수 나오는 것 만큼은 별로였던 사람 ...
순서도 좋았고 선곡도 잘했고 등장하는 그 순간부터
청중을 휘어잡는 대단한 작품이더군요.
더 지나서 이제 경쟁 체제로 들어가면 어떨지 궁금해요
아무튼 어제 방송은 최고였습니다.
전 댓글중에 너무 오버라고 해서 봤더니만
감동자체이던데요.
참 사람들이 못됐다는 ...
자기 얘기 하는게 제일 감동받는 법이거든요.
아버지 생각들에 관객들이 눈물을 흘리던데요.
진심은 다 통한다고 생각해요.
인순이씨 멋졌어요.
지난번 스케치북에나와서 사이니의 링동딩을 춤과함께 부르는데 정말 끝내줬어요
50대에 아이돌노래 춤과같이 소화시킬수있는사람은 인순이 밖에 없다는것 인정해줘야해요 ㅎㅎㅎ
말나온긴에 링크올릴께요
http://www.youtube.com/watch?v=zCdxl4i9K6E
노래를 잘하긴하는데 인순이씨에게는 나가수 무대가 어렵지 않아보여요.
윤민수인가 오디션보는 기분이라던 그분하고 많이 비교되더군요...
나가수는 그렇게 가창력 뛰어나지만 매체에 주목을 많이 받지 않았던 사람에게 기회를 주는 것이
더 좋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남자 그여자 부른 가수래서 완전 기대했는데 좀 실망했어요. 전 담백하게 부르는 가수들이 더 좋아요. 감정 과잉으로 보여서 부담스럽드라구요. 인순이 아버지노래는 정말 내 아버지를 생각하며 들으니 눈물이 안나올수없더군요. 객석에 젊은 사람들도 다 자기 아버지를 생각하면서 들었는지 눈가가 촉촉해지는게 부모님한테 다들 못하고 사는구나 싶더군요.
저두 기대했는데 실망했어요.
전 고개를 완전 빳빳이 들고 등장해서 퇴장까지 좋게 표현하면 자신감 죽인다고 나쁘게 말하면 겸손함이 조금도 없더라구요. 3-4위만 했으면 좋겠다고하던데 그건 다 가식적인 말이고 내가 당연 1등이지 니들은 다 내 발밑이야 이런 느낌이던데요. 대한민국 가수중 내가 최고야 이런 마인드 같아요. 그런 자신감이 부럽기도 하지만 좀 거북스러워요
인순이 실제 무대에서 보면 굉장히 깍듯해요.
실제 아픔을 많이 겪고 자란 사람이고
연예계에서도 실제 실력보다 저평가된 소수계층 중 하나잖아요.
절대 거만할 수가 없는 삶을 걸어온 분인데
저도 인사를 깊이 하지 않은 건
그저 나름의 이유가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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