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경우 기분나빠야 하는게 정상아닌가요?

멍청이 조회수 : 1,981
작성일 : 2011-08-22 14:01:24

어떤일을 두사람이 같이 시작했습니다..

저는 상대방보다 일이 세배는 더힘든일을 했구요..

근데 월급은 똑같습니다..

그래서 사장보고 어떻게 그럴수가 있어냐고 따졌더니

상대방은 지원금을 줬더라구요..

저는 하나도 지원을 받지 않았구요..

지원을 받는 기준이 뭐냐니까 그건 사장 맘데로라네요..

처음부터 나는 지원해준다는 말을 안했어니  기분나빠해야할 이유가 없다네요

제가 어떻게 이말에 답변을 하든 대응을 하든 ..답좀 주실래요

워낙에 말주변이 없어서요

 

 

 

 

 

 

IP : 211.199.xxx.4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멍청이
    '11.8.22 2:06 PM (211.199.xxx.44)

    일은 같은일입니다..분명히 단순노동 입니다

  • 2. 멍청이
    '11.8.22 2:07 PM (211.199.xxx.44)

    세배는 더 힘든일이 아니라 세배쯤 더 많은일입니다..

  • 3. **
    '11.8.22 2:25 PM (59.19.xxx.29)

    그게요 본인입장에서는 속상한 일인데요 저도 일할때 보면 소규모인 곳은 사장(또는 월급책정하는 사람) 마음대로 이더라구요 보통은 살짜기 표안나게 하려 하는데 표가 많이 나는가보지요 대부분 똑같은 조건일때 더 받는 사람의 경우는 처음부터 그런 조건으로 들어왔거나 경력이 있거나 아무래도 님보다 좀 더 능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무언가가 있거나 또는 아부?? 잘하거나 그도 저도 아니면 알수 없는 또 다른 이유??등이 있을때가 있지요 하지만 자존심 상해도 이런 부분으로 법적으로 어케 할 수 있는 부분은 없는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573 아이 허브에서 여성 호르몬 어떤게 좋아요? ... 2011/08/26 3,304
10572 강남 고속터미널 주차 3 대전댁 2011/08/26 7,687
10571 완전 망한 모과효소T_T 1 사그루 2011/08/26 3,495
10570 제주도 맛집글은 다 어디에... 12 아직 적응이.. 2011/08/26 3,193
10569 어제 보스를 지켜라 에서요 ㅋㅋ 9 ㅋㅋ 2011/08/26 2,532
10568 세금은 피같이 써야...단,무상급식에만.. 1 ... 2011/08/26 1,451
10567 파네토네 종이몰드 8*8에 적당한 반죽량과 종이몰드 기름칠 해야.. 비오는날 2011/08/26 1,504
10566 어제 부엌정리 때문에 미치겠단 사람 23 인데요 2011/08/26 7,420
10565 친정엄마가차사면아주 큰일나는줄 알아요 2 ㄷㄷㄷ 2011/08/26 1,815
10564 고추농사망쳐서 예약받은거 취소하고 있어요. 진상고객땜에 힘드네요.. 56 고추생산자 2011/08/26 7,855
10563 이정희의원 트윗글 ㅋㅋㅋ 10 2011/08/26 2,893
10562 흰 티셔츠에 볼펜자국 어떻게 없애죠? 3 볼펜자국 2011/08/26 3,844
10561 11개월아기 1 레몬드림 2011/08/26 1,825
10560 비대칭얼굴 3 한쪽눈이상항.. 2011/08/26 2,618
10559 자라 남성매장은 어디있어요? 3 .. 2011/08/26 3,384
10558 개편 하면서 바이러스도 완전 제거된건가요? 바이러스 2011/08/26 1,415
10557 출산후 3 출산 2011/08/26 1,716
10556 노트북 하루종일 켜 놓으면 안되죠? 6 필기 2011/08/26 4,198
10555 아이가 낮에 자전거타다가 넘어져 머리를.. 4 우짜다가 2011/08/26 2,234
10554 헉 ~~이 기사 보셨어요? 4 세살후니 2011/08/26 2,595
10553 현재 우리사회에 존경할 만한 분 ... 5 , 2011/08/26 1,660
10552 샌드위치 메이커 1 사랑 2011/08/26 1,818
10551 5살아들은 학원을 좋아하는데.. 저는 그 원장사모가 괘씸해서.... 4 ?? 2011/08/26 1,950
10550 공안 정국인가 봅니다.. 3 .. 2011/08/26 1,962
10549 댁의 자녀가 지금 읽는책은? 8 2011/08/26 1,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