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안경 쓰는 아이 둔 어머님들께 여쭐께요.

초딩맘 조회수 : 2,172
작성일 : 2011-08-22 10:41:44

 우리애가 병원에서 안경처방을 받아서

안경을 맞추러 가려고 하는데요.

검색해보니 안경테와 안경알에 관한 정보가

생각보다 복잡하네요.

제가 안경을 안 끼는지라 별로 알고 있는 것도 없고...

제 욕심에 가볍고 땀 흘려도 가렵지도 않고 등등

좋은 걸로 해주고 싶지만

아직 어리고(초2) 또 남자애라 잃어버리거나 금방 잘못될 수도 있는데

무작정 비싼 걸로 해주기도 그렇고...

자기 물건 비교적 잘 안 잃어버리고 운동 즐기지 않는 편이긴 해요.

또 안경값은 많이 깎아야 한다는 말도 들었는데

요 나이또래 애들 안경 고를 때 도움되는 말씀 아무거라도 환영이구요,

대충 가격대는 얼마나 하는 거 사주시는지도 궁금합니다.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께는 감사인사 미리 드릴께요^ ^.

 

IP : 218.147.xxx.7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루시아
    '11.8.22 10:46 AM (118.34.xxx.137)

    저희 아이 초등 5학년이고, 시력 0.3정도 되는데 43,000원주고 했어요. 요즘 안경테는 저렴한 것이 많이 나오는데 안경점 입지 조건에 따라 책정단가가 다르더라구요. 특히 초등학생들은 코받침이 테와 일체형인 뿔테를 해주는게 좋아요.

  • 2. 안경잡이 엄마
    '11.8.22 10:51 AM (121.166.xxx.233) - 삭제된댓글

    초3. 남자아이 엄마에요.
    너무 싼건 에이에스가 안되서 망가지면 버려야해요.
    가격 조금 더 주더라도 제품이 에이에스 되는거냐 물어보고 하세요.
    우리애는 운동을 좋아해서 ,
    안경 하나에 세번씩 에이에스 들어가고 그랬는데 말끔히 고쳐줘서 좋았어요.
    마지막에 했던건 테만 6-7만원 했던 것 같아요.
    뿔테는 가볍고 편한대신 부러지기 때문에 잘 고칠 수가 없지만 편하긴 이게 더 편하대요.
    요즘 많이 하는 금속테에 살짝 칼라 들어간거 튼튼하긴 했어요.

  • 3. 1학년 엄마
    '11.8.22 10:54 AM (1.251.xxx.65)

    검은 뿔테에 다리는 빨간색으로 해서 알이랑 같이 십만원 쯤 준거 같은데 넘 비싸게 했다 싶네요. 다리 한번 부러지긴 했는데 집에서 고쳤어요. 일단 가볍고 착용감 좋은게 우선이겠죠. 저희 아이 한건 헤리포터 메이커였어요

  • 4. ...
    '11.8.22 11:06 AM (14.47.xxx.160)

    저희 아이 같은 경우는 아직 성장기에 있어서 6개우러마다 검진하고 안경을
    바꿔주고 있기때문에 테는 그렇게 비싼거는 안해줍니다.
    이삼만원선에서 해주고 안경알만 좋은걸로 해줘요.

  • 5. 울 아이
    '11.8.22 11:17 AM (175.117.xxx.94)

    처음 안경 쓰게 된 4학년 여아
    해리포터 뿔페 5만8천원, 렌즈는 5만원인데
    근처 안경점 쿠폰이 위메프에 나왔길래 질러서 50% 할인받아 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444 호감가는 여자분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3 ㅓㅏ 2011/08/29 3,826
11443 강아지가 딸 손을 물었어요. 19 제기댁 2011/08/29 3,670
11442 곽교육감이 준 돈의 성격도 중요하지만... 3 피비 2011/08/29 1,841
11441 한식을 더좋아하는 우리애들 괜찮겠죠 11 뭐 해먹이세.. 2011/08/29 3,143
11440 저도 자리양보강요하는 아줌마에게 결국 한소리 했어요. 46 지하철 2011/08/29 14,492
11439 융자있는 집에 전세로 들어가면 위험할까요? 6 상큼한그대 2011/08/29 5,741
11438 노블레스 오블리주 1 블루 2011/08/29 1,871
11437 인터넷 사이트 주민번호 입력 요구 "부당" 세우실 2011/08/29 1,631
11436 곽노현 지지자였거든요. 11 흐린날 2011/08/29 2,637
11435 내팔자려니 해야할까요? 6 ,,, 2011/08/29 2,757
11434 왜 이리 덥고 눅눅하고 막바지 더위인가요? 2 바람이 부.. 2011/08/29 2,247
11433 시어머니가 정말정말 싫어요..미치겠어요. 49 블라썸 2011/08/29 41,003
11432 [펌글] 박명기 곽노현사건(?)을 냉정히 보자 10 신중 2011/08/29 1,955
11431 스트래스를 쇼핑으로 풀어도 허무하군요.. 1 유투 2011/08/29 1,840
11430 날 다른 사람과 저울질 했던거 그럴 수도 있는 일일까요? 4 나도. 2011/08/29 2,487
11429 보라매병원 근처... 5 *** 2011/08/29 3,682
11428 의사선생님 계시면 문의 드립니다.(편두통) 1 차이라떼 2011/08/29 1,837
11427 어르신 척추 잘 보는 병원이여~~~ 2 ** 2011/08/29 2,034
11426 힘들어요;;8시간을 게임방에서 1 초등5남아 2011/08/29 1,803
11425 한달에 500만원 수입의 집은 어느정도 저축을 하나요? 8 주부 2011/08/29 5,821
11424 트위터 정말 신세계네요..@@ 4 ss 2011/08/29 2,979
11423 곽교육감 사퇴 반대 운동을 하면 좋겠습니다. 20 ... 2011/08/29 2,441
11422 1370 프라이드(단종예정)과 1750 아반테 둘 중 뭘 선택할.. 플뢰르 2011/08/29 1,795
11421 초3 영어공부 어떻게 해야할까요? 엄마표 2011/08/29 1,773
11420 법치주의를 지키는 곽노현이 되어주세요! sukrat.. 2011/08/29 1,5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