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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제습기와 에어컨..그리고 싼 제습기와 비싼 제습기..

| 조회수 : 17,918 | 추천수 : 1
작성일 : 2013-07-18 00:24:14

에어컨과  제습기를  다 써요.

제가 내린 결론은
저희가 15평형 에어컨 쓰는데, 베란다에 물 내려가는 배수구를 막아서 설겆이 통을 받쳐서

에어컨에서 나오는 물을 받아요 .

약 두시간도 안되서 금방 꽉차요...습도 높은 날..
거실같이 넓은데는 에어컨이 월등히 나아요. 시원하고...빠르고

물론 보송 보송 해지고요.

그리고 껐다 켰다 하지,,마냥 틀지는 않으니까요. (이게 전기세도 덜 든다는)

더구나 새로운 인버터 방식의 에어컨들은 소비효율도 대폭 좋아졌어요. 

제습기는 금년에 7리터 위니아 샀는데 가장 작은 방에
(딱 퀸침대 들어가는 그러면 사람 걷는 공간도 없는 사이즈 )
 
빨래 넣어 놓고 문닫고 선풍기도 같이 틀고 연속으로 6시간 정도 돌려야 마르더군요.

제습기는 가정에선  '뭘 말려야 한다' 그럴때 좋아요.

사람없는 곳에서,  습기찬 옷장, 빨래,신발장, 드레스룸....(작은 부분) 말릴때요.
....근데 부지런 하면 잘 쓰고, 안 부지런 하면 일이고, 잘 안 써져요. (항상 듣는 얘기죠..)


무겁거든요. 저 힘좋은데 10Kg은 부담 스러워요.

그래서 오늘은 빨래를 건조기에 돌렸어요......(이눔의 귀찮음병)
(꼭 후기 올릴건데  제가 금년에 산 삼성 세탁기는 건조가 아주 아주우~~오래 돌려도 잘 안말라요. ㅠㅠ)

여동생이 가스 빨래 건조기 샀는데 40분만에 말랐다고 하던데...부러워서...ㅠㅠ

제 제습기는 소비전력이 230w예요. 이걸 6시간 돌리는 건 효율성은 사실 없어 보여요.

소비효율이 작아도 아시다시피, 열이 나오는 전자제품은 전기세가 많이 나오죠.

(이번에 제가 산 60W효과가 나는 LED등의 소비전력이 8W 입니다.)

230W...별로 안 와닿으시죠.....열많이 나는 60W 백열 전구 4개를 방 하나에 6시간 틀어 논거죠.

8W 짜리로는 약 28개를 작은방에 켜논.... 60w등 예전에 전기세 아낀다고 화장실 불 열심히 껏었죠.

(우리 친정 아버지 평생 이런 얘기 많이 하셔서 싫어 했는데 결국 닮는다는)

15리터도 많이 사시는데 이 제품은 소비전력이 450W 입니다.

5평형 에어컨의 소비전력이 530W입니다....80w차이죠...

제습기의 소비전력 우습게 보지 마시길... (에어콘은 6시간씩 안 틀어 놓잖아요..저만 그런가요!)

참! 전 처음에 쇼셜에서 할인하는 대우 6리터 제습기 샀는데...

기능도 안빠지고 더구나 중요 부품이 일제!(죄송)  더구나 저렴(11만원)
저렴해도 디자인은 그럭저럭 ...중간은 했다는..

그런데 '소음'때문에 미치는 줄 알았어요. 새벽에 빨래 말린다고 거실에 틀어 놓고 자는데
제가 칼에 썰리는 악몽꿨어요...(새벽 4시에 놀래서 껐어요)

그때 분노의 검색질 후 첨 알았어요.  제습기가 시끄럽다는 불만이 많음을...

따듯한 바람도 나오고..(근데 소음은 좀 주관적이더군요)

핸폰 소음 측정기 어플로 바로 앞에서 재니 80데시벨 나오더군요.
(지하철소음)

그래서 눈물 머금고 홈플러스 가서 비싼 제습기들 소리 우겨서 들어보고
코스트코 갔을때 옆에 코드 있는 곳 까지 가서 틀어 봤어요. (난 진상)

돈 때문에 구매는 인터넷....쩝...(이해해 주실거죠) 22만원..대우거 보다 두배..

(위니아 7리터 22만원대...위닉스 6리터 16만원대....대우 6리터 10만원...위메프 같은 쏘셜 기준)

비싼건 60데시벨 정도 나와요. (중형선풍기...일상 대화정도..백화점내 소음)
그래도 밤에는 시끄러워요....

그래서 얼른 옆집언니한테 팔아 버리고 (출근하는 분)
돈 보태서 위니아 샀어요...그냥 예쁘고 에어컨 만들어서요...(저도 남들과 똑같음) 흐흐흐

낮에 출근 하거나 사람 없을때 쓰시려면   '소비효율 낮은 싼 제습기'를 쓰셔도 무방.
집에 있을때 틀으시려면 '브랜드' 있는 걸 로요.


저에게 에어컨은 완전 소중 하고요. (남편과 아이들이 땀을 철철철 ...전 냉혈인간)

에어콘도 15평형 사살 틀으면 만오천원에서 2만원 더나와요.

(그냥 삼계탕 하나 사먹었다고 치고 퉁....!!  평균 하루 두시간...보통때 전기요금 2만5천원)

제습기는 그냥 그냥 그래요. (전 게으름뱅이 중년 아줌마니까요..후후후)

제 친구 둘도 15리터 제습기 샀는데 빨래 건조용으로 써요.

제 생각에 제습기는 바닷가나, 너무 습한데  사시지 않는 한

'가스 빨래 건조기'로 가기 전의  과도기 물건정도..

무겁고,  열나고,  전기세도 좀 나오고 짧은 기간만 쓰고 시끄럽고 

('전기 빨래 건조기'는 시간도 두배 더 걸려요....더구나...누진세때문에..대신 설치비는 없음.

  대신 '가스건조기'는 설치비로 초기비용이 약 35만원 정도.. 계량기와 관을 바꾼다나 뭐라나...)

사진1은 저희 제습기에 물찬 모습 (물통 용량 3.5리터)

             제 제습기가 24시간  제습용량이 7리터니 이렇게 두번 버리는 거죠.

 

사진2는 에어컨 물받는 설겆이통으로 제습기 물통의 물을   옮겼는데 이정도 차요.

             제습기물보다 더 많죠. 제 에어컨은 소비전력이  최소 450w~최대 2050W 입니다.

             (하루 두시간 정도 간헐적으로 돌리면 이 통에 꽉차서 2번정도 버려요)

 

  

전 에어컨을 마트에서 160만원에 파는걸  인터넷에서 106만원에 샀어요...나름 신형..

(구매결정을 설치 받고 하는 판매자 걸로.........에어컨도 비싸다 하실까 보아서 썼어요.)

그나저나 회사명 쓰면 안되는거 아님감...요 .

* 제발 맞춤법 고쳐 주지 마세요..전 그냥 이렇게 살래요! ...아~~ 원래 '웹툰' 보고 자려고 했는데... 횡설수설...

두디맘 (k900)

김혜경님의 \'요리가 좋아지는 부엌살림\'을 사서 재미있게 읽은 독자입니다. 저희집엔 편리함을 위한 갖가지 요리도구가 많은 편인데 그 책을 보고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이렇게..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끈달린운동화
    '13.7.18 1:35 AM

    ㅎㅎㅎ어쩜 일케 글을 맛깔나게 쓰셨어요~,게다가
    쏠쏠한 정보도 꽉 차있네요!!!!
    완전 도움 받았어요. 감사해요~~~^^

  • 2. 뿡꾸맘
    '13.7.18 9:29 AM

    제습기도 제습기 나름 아닐까 싶어요
    저는 청호제습기 20리터짜리 사용하고있는데요
    에어컨보다는 큰장점이 있어요
    비오는날 침구류 눅눅할때 제습기 1시간타이머해놓고 보네이도 틀어놓고자면 얼마나 뽀송한지 몰라요
    에어컨은 날더운날은 좋은데 오늘처럼 비오는날은 제습기능으로 돌리면 얼마나 추운지 몰라요
    제습기능도 에어컨보다는 제습기가 훨씬 탁월해요
    40평기준 제습기30분틀어 놓으면 마룻바닥이 뽀송해지고 눅눅함이 사라지는데
    에어컨10평짜리 30분틀어놓으면 처음엔 뽀송하지만 찬기가 가시면 다시 눅눅해지더라고요
    제습기나 에어컨이나 어떤제품을 쓰느냐에따라 달린지는거 같아요
    비오는날은 제습기가 갑이고
    날더운날은 당연 에어컨이 갑이죠

  • 3. jiny
    '13.7.18 9:40 AM

    두디맘님 글 잘 참고할게요. 요즘은 제습기 인기모델들은 다 품절이라 어찌 해야될지 고민중이었는데, 이런 글 너무 좋으네요. 그리고 또다른 의견의 덧글도 좋구요. 감사드려요.

  • 4. 털뭉치
    '13.7.18 10:17 AM

    제습기랑 에어컨 같이 사용하고 있어요.
    제습기 올해 3년째인데 일단 제습기는 선풍기랑 함께 쓰세요.
    제습기가 후끈하다 하지만 습기를 제거해서인지 선풍기 틀어놓고 있음 시원해요.
    제가 더위 엄청 타는데 이러고 방안에 들어앉아 있습니다.
    물론 요즘 같이 장마철에만요.
    에어컨은 땡볕에 습도 높은 아주 한여름이 딱이구요.
    저희집 평균 전기 사용량이 280이에요.
    그런데 제습기 사용하면서 이번 달에 아직 검침은 안했는데 원격검침 보니
    검침날짜까지 7일 남았고 현재 240 사용했어요.
    제습기 거의 매일 사용하고 엘지 10리터 씁니다.
    이 속도라면 320 전후 사용할 것 같습니다.
    에어컨도 가끔 틀었구요.
    그래서 제습기가 전기요금을 크게 늘리는 거 같진 않아요.
    물론 저희집 전기 사용량이 좀 적은 편이긴 합니다.
    김치냉장고와 냉장고 외엔 거의 코드 빼고 사용하는데 이게 큰 거 같아요.
    1구 스위치 달린 거 사서 비데도 끄고 사용하세요.
    비데 전력이 무시 못할 용량입니다.
    (갑자기 비데....)

    아무튼 제습기 3년째 사용하는 저희집은 그렇습니다.
    하루 평균 두시간 이상씩 사용합니다.
    오늘도 지금 아침 8시부터 돌아가는 중.

  • 5. 장마물러가
    '13.7.18 1:32 PM

    글 읽다가 제습기 전기세 많이나온다는 글에 바로 꺼버렸어요 ^^:; 벌써 6시간째 돌리고 있거든요. 가게에 가져다 놨는데 반지하라 요즘같은땐 곰팡이 냄새가 넘 많이나네요. 제습기 돌린뒤 냄새는 안나구요. 그러다보니 매일 6~7시간씩 틀어놓는데 이번달 전기세 얼마나 나오는지 보고 시간을 조절해야할듯해요. 글 잘보고갑니다^^

  • 6. 모란
    '13.7.18 9:49 PM

    사용기 감사드려요

  • 7. 달빛소리
    '13.7.18 11:12 PM

    * 제발 맞춤법 고쳐 주지 마세요..전 그냥 이렇게 살래요! ...아~~ 원래 '웹툰' 보고 자려고 했는데... 횡설수설... ㅋㅋㅋ 귀여워요~~~~

  • 8. 화안
    '13.7.19 6:44 AM

    정리를 잘 해주셨네요~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 9. 리사
    '13.7.19 11:01 AM

    제습기는 에어컨보다 사용날이 많아요. 저희집 겨울에 결로 한방울 안생기는데 겨울에 한두번 두레스룸에 틀어요. 쬐금 물나오는데 사용전후 드레스룸 냄새가 달라져요. 비싼옷들 못쓰게 되기전에 ...좋더라고요. 저는 오히려 에어컨 안사고 버텨요. 에어컨은 필수, 재습기는 선택..이게 대세린지 모르겠기만 에어컨은 정말 아주 잠깐이라서 맞바람으로 시원한 구조라서요.

  • 10. 알스큼
    '13.7.19 4:17 PM

    오~ 굿 참고잘할께요~ㅎㅎ

  • 11. 피치피치
    '13.7.20 2:27 AM

    햐~~~생활의 지혜 대단해요~~~^^

  • 12. 아이스라떼
    '13.7.21 6:32 PM

    에어컨 제습기 건조기..다 나름의 특장점이 있는 녀석들이라 대체가 어렵더라구요.

    1층 습기가 많은 집이라 이사오고
    장마철에 장롱 안 양복에 곰팡이가 생겼었어요.

    아기가 태어나서 5식구 빨래(베란다 환기가 안되서 사철 실내에 건조)와 장롱 습기 사이가 갈등하다가
    빨래는 제습기로 마르는데 장롱은 건조기로 해결이 안되서 제습기를 먼저 구입했어요.

    에어컨을 틀어도 방안 구석의 장롱안 습기까지 해결은 못해요..
    에어컨 틀었으나 곰팡이 피던 장마철 한달 물먹는 하마에서 나온 물과 3시간 방안에 틀어놓고 나온 물은 비교불가입니다.

    어떤분은 문닫고 선풍기와 제습기 돌리면 뽀송하다던데
    저는 못하겠더라구요.
    비가 그치고 해가나며 습해지는 날은 창 못닫아요..
    비가 며칠와서 선선하며 습한날은 에어컨으로 20분정도 틀고 제습기 틀면 온도가 내려가 지낼만 해요.
    에어컨이 주는 단시간의 뽀송함을 제습기는 못하는 듯.

    결국 빨래는..세탁기가 고장나서 건조겸용으로 구입해서
    밤새 마른 꾸덕한 녀석 건조 30분이면 마릅니다.
    꾸덕한 녀석도 제습기 틀고 30분엔 안말라요..
    빨래방의 가스건조기는 막 꺼낸 젖은빨래도 40분이면 바짝 마르는데..응축식 건조기의 한계입니다.
    이쯤... 환풍구 있는 전기건조기가 무척 아쉽지만..
    역시 건조기가 장롱 안을 해결해주지 못하는..

    전기 소비는 생각 못하고 써요.
    평소 300키로 안넘겨 쓰기 때문에 한철만..
    아기도 있고 위에 애들두 둘이 있어서..
    시간이 생명이라 빠른 일처리가 되는 방향으로 사용하구요.

    주거 환경과 생활방식에 따라 골라 쓰셔야할듯합니다.

  • 13. goody
    '13.7.22 11:26 AM

    정답이네요.

    제습기는 겨울에 춥고 습한 나라에서나 쓰는 것이지
    우리나라처럼 겨울에 춥고 건조하거나 여름에 덥고 습한나라에서는 쓰는것 아닙니다.

    상술에 속지 마시기를.

  • 14. 은하수
    '13.7.22 3:28 PM

    옷방 전용으로 틀어요 제습기
    몇년 전에 옷장 안의 양복들에 곰팡이가 슬어있는것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죄다 꺼내서 세탁소 보내느라 ㅠ
    그 후 초여름에 제습기 사서 잘 쓰고 있습니다
    빨래는 빨래줄에서 좀 말리다가 꾸득꾸득해졌을때 날이 흐려서 바짝 안마를때 방에 넣고 제습기 돌려야해요
    첨부터 세탁기에서 꺼내서 바로 말리면 시간도 시간이려니와 전기료 좀 많이 들거같아요
    암튼 이렇게 방에다 넣어두면 빨래가 아주 뽀송뽀송해져서 좋아요
    장농 문마다 확짝 열고 이불장 옷장 앞에서 제습기 돌리기도 하고요~
    방에도 자기전에 한시간 정도 틀어주면 잠자기 좋고요

  • 15. marge
    '13.7.22 6:56 PM

    제습기가 빨래 건조용으로 주로 쓰이는 게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나중에 가스건조기를 많이 쓰기 시작하면 없어질 물건이 맞죠.

    그래도 에어컨이 보통 마루에 나와 있고 한 번 돌리기에 부담도 크고...
    제습만 한다 해도 문을 다 꽁꽁 닫아둬야 하는데.. 마루 면적도 넓고...
    제습기가 나름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요.
    방에서 빨래 말리기 용도죠 뭐.

    하이얼 6리터짜리 소셜에서 9만 9천원에 사서
    빨래 한 판 거하게~ 하고 밤에 방 하나에 틀어놓으니
    일어났을 때 다 안 마릅니다 ㅜㅜ 물통이 다 차서!!
    물 비우고 다시 틀면 아침 나절에 다 마릅니다.

    원래 드럼세탁기 건조기능으로 장마철을 넘기려 했는데
    시간도 오래걸리거니와
    건조하면서 온도가 적당했던 건지 오히려 빨래 쉰내가 납니다 ㅠㅠ

  • 16. 이영미
    '13.8.3 11:20 AM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 17. 새롬서울0346
    '13.8.21 12:06 AM

    하이얼제습기 8리터 샀는데..ㅠㅠ 소비전력이 너무 높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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