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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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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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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Mon, 05 Jul 2021 15:31:03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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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절대고민을 말하지 않는 성격은 왜그런거에요?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3248968</link>
			<description><![CDATA[ 어제 안좋은 얘기를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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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애 어릴때 친구아이가 작년에 안좋은 선택을 했단 얘기를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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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얘길해준 사람이 말하길 애들은 아무리 부모한테 고민얘기 안하더라고 친구들끼리는 얘기를 하는데 아무개는 단한번도 자기 고민에 대해 얘기를 한적이 없었대요. 왜죽었는지에 대해선 유서도 없었고 죽은 이유에 대해선 그집 부모도 모른다고 들었어요. 그얘기를 들으니까 몇년전 죽은 동생친구가 생각나는거에요. 동생친구가 작은빌라 지어서 분양한다 어쩐다 해서 그런가 보다했는데 행방불명되어서 20여일만에 찾은데가 자기가 지은 빌라안에서 죽은거에요. 사람들이 건축업이 뭐가 잘안되어서 그런선택을 했다고 생각했는데 아닌거에요. 대출받은 돈도 금융권에 다상환하고 와이프랑 다른 문제도 없었고 일단 돈문제는 없었고 분양만 하면 돈버는건데 빚은 갚고 죽었어요. 그리고 유가족들도 왜 친구동생이 죽었는지 이해를 못하는거에요. 단한번도 고민얘기를 들어본적도 없고 유서도 없었고 자살에 대한 시그널도 없었다는데 이런 성격들은 평소 어떤 생각을 가지고 가는 유형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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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사람의 선택이 너무 안타까우면서도 답답해서 글써봤어요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ㅡ</author>
			<pubDate>Mon, 05 Jul 2021 15:31:03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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