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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link>https://www.82cook.com</link>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Sat, 30 Jun 2018 07:14:30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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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아침엔 토마토쥬스,저녁엔 생식 먹으니 입맛이 건전하게 바뀌네요.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2591073</link>
			<description><![CDATA[ 점심엔 주로 심심한 야채 김밥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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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욕의 주범이 소금,고추장이 아니었나 할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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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염식 습관은 자연스레~~ 식욕이 적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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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는게 아니라 맵고 기름진거에 대한 식욕이 사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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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것만 찾게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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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욕의 관성이랄까. 한번길을 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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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프리카나 사과 다른거 넣기도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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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생기면 브로콜리도 끓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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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걸의 해독쥬스로 만들어 먹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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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아서 일단 토마토 작은거 세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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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도 줄어들고 아침에 눈뜨며 몸이 너무 가벼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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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쾌하니, 식욕 절제가 저절로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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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점심시간이나 회식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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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국수나 찌개,전골 잔뜩 먹으면 졸음이 쏟아지곤 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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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밥 한그릇도 아쉬워서 더먹을 때도있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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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입맛 유지하고 싶어서 당분간 주말에 보상차원에서 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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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순례 호텔 뷔페탐방 쉬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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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아이스아몌리카노 한잔 마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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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음직스러운 티렉스버거 포스터가 눈에 띄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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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님들이 맛없다 그래서 눈길도 안주려구요.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ㅇㅇ</author>
			<pubDate>Sat, 30 Jun 2018 07:14:30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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